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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오자와 다카하루 지음 | 홍성민 옮김 | 미토스 | 2006년 08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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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86160(8972786160)
쪽수 22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バカがつける化粧品 : あなたの素肌は、20代で乾燥肌、30代で小ジワ、40/小澤 王春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화장품에 관한 진실을 담고 있는『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이 책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까지도 화장을 강요하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속에 들어 있는 성분은 무엇이며, 성분이 피부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를 밝혀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고 있는 보습 화장품, 주름 개선 화장품, 자외선 차단제 등 의 제품들에 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화장품의 유해성을 폭로해 화장품을 바르는 것은 독을 바르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는 화장품의 공해와 전성분 표시제, 의약부외품화에 이용된 미백 화장품, 동양인의 피부에 맞는 피부 관리법, 아픔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한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책 뒤편에는 화장품 표시 제도 비교와 집에서 직접 화장품 만들어 보는 방법도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오자와 다카하루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오자와 다카하루(小澤王春)
1938년 도쿄에서 태어나 게이오 대학교 공학부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미용 과학 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화장품에 대한 여성들의 지식 향상을 위해 올바른 미용 과학의 기초 화장품 개발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그래도 독성 화장품을 사용하십니까?》 《당신의 갈색 머리가 위험하다》 《아름다운 피부를 갖고 싶다! 화장품 선택법》 《좋은 화장품 나쁜 화장품》 《머리는 비누로 감아라》 《화장품성분사전》 등이 있다.

옮긴이
홍성민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한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100가지 비결》 《뇌력사전》 《내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엄마의 힘》 《재미있는 우리 몸 이야기》 《식원성증후군》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추천의 말: 화장품의 두 얼굴

1장 여자들이 얼굴에 독을 바르기 시작했다

제1차 화장품 공해 - 합성계면활성제의 등장

여성들의 피부가 거칠어지다 ㅣ합성 계면활성제로 화장품을 만들다
세제 회사가 화장품 회사로 성장하다 ㅣ 합성 계면활성제가 피부장벽을 파괴한다
합성 계면활성제는 피부에 독성 물질을 침투시킨다

제2차 화장품 공해(전기)-합성 폴리머의 등장

합성 폴리머를 첨가한 무첨가 화장품 ㅣ 합성 폴리머에 대한 거부감을 없앤 자외선 차단제
합성 폴리머가 피부를 밀폐시킨다 ㅣ 피부에 이로운 상재균을 죽이는 합성 폴리머
합성 폴리머도 피부 질환에는 유용하다

제2차 화장품 공해(후기)-‘피부 악법’ 전성분표시제

화장품 전성분표시제는 악법이다 ㅣ 동양인의 피부는 서양인의 피부와 다르다
서양의 기준에 맞춘 전성분표시제 ㅣ 의약부외품은 전성분표시제의 구세주
의약부외품으로 바뀌면서 더욱 위험해진 화장품 ㅣ 허울뿐인 전성분표시제
무책임한 전성분표시제ㅣ안전성 시험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납을 사용하는 화장품 ㅣ화장품 업계는 원료를 공개하라!


2장 기능성 화장품일수록 독하다

건조 피부, 그 책임은 화장품에 있다!

광고효과를 노린 식물 농축액 l 쉽게 지워지지 않는 화장품은 위험하다
보습 화장품을 바를수록 피부는 건조해진다 l 에몰리언트, 휴멕턴트, 모이스처라이저

주름 개선 화장품은 사기

‘젊음을 되찾아 주는’ 화장품의 정체 l주름 개선 화장품이 노화를 촉진한다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규제 완화

독성을 품은 자외선 차단제 l 황색인종은 피부암에 잘 걸리지 않는다 l SPF 수치의 한계


3장 의약부외품이 더 위험하다

의약부외품화에이용된 미백 화장품

왜! 전성분표시제 유예기간을 18개월이나 주었나? l 눈 가리고 아웅인 미백 화장품
세안용 미백 화장품은 피부를 손상시킨다 l 피부 이중 파괴 ‘낮에는 자외선 차단, 밤에는 미백’

의약부외품을 믿지 말자

사망 사고를 낸 발모제 ‘리업’l 소비자를 우롱한 의약부외품 l 언론도 한통속이다


4장 무첨가·자연주의를 내세우는 합성·반자연주의 화장품

무첨가에 속지 말자

들어갈 것은 다 들어간 ‘무첨가’ 화장품 l반자연주의 시세이도의 ‘내추럴즈’

무첨가 화장품이기 위한 진정한 조건

안전한 화학합성 물질이어야 한다 l 합성 계면활성제와 합성 폴리머는 안 된다
‘자연’ 방부제를 사용해야 된다

자연을 돈벌이에 이용하다

‘쇼쿠부츠모노가타리’ 샴푸와 컨디셔너 l 머리는 비누로 감는 것이 낫다
무첨가, 자연 화장품도 결국은 화학합성 물질 l 머리에도, 얼굴에도, 몸에도 합성수지
합성 폴리머로 만드는 갓난아기 피부


5장 피부를 위한다면 합성 계면활성제를 멀리하라

보습 화장품의 노예가 되어 버린 여성들

젊을 때 화장이 피부 노화를 부른다 l 합성 계면활성제는 물로 씻어 내도 남는다
주방 세제와 클렌징 오일은 같은 것이다 l 손에서 뗄 수 없는 보습 화장품의 악순환

피부를 생각한다면 비누를 써라

자연의 산물인 비누는 안전하다 l 세안 폼은 피부 생태를 파괴한다 l샴푸를 안 쓰면 대머리가 된다고?


6장 동양인의 피부에 맞는 피부 관리는 따로 있다

‘피부 관리’는 서양의 ‘스킨케어’와 달라야 한다

피부 환경 파괴에 앞서 가는 서양의 피부 과학 l 피부장벽을 외면하는 서양의 피부 과학 l서양식 원료 사전

유명한 화장품도 안전하지 못하다
샤넬의 ‘스킨케어 레 땅드르’l 샤넬의 ‘주네스’lDHC의 세안 파우더 l직접적인 서양식, 간접적인 일본식


7장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

아름다운 피부는 피지가 많은 피부다

영양크림은 무화과 관장이다! l 여성의 피부에는 영양크림이 필요하다 l 피부 습도를 지켜 주는 영양크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한 피부로 l 피부 구조를 이해하자 l 아미노산이라는 계면활성제 l수용성 콜라겐이라는 합성 계면활성제

아름다움은 식생활에 있다

서양화된 식생활에는 비타민 B2가 부족하다 l올바른 식습관이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


부록

주요용어
화장품 표시 제도 비교

자연으로 빚는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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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에 독을 lo**lykek | 2009-0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합성 계면활성제는 강한 세정력으로 표피 지질을 씻어 낸 후 표피의 중요한 피부 장벽 기능을 떨어뜨려 각종 성분이나 약제를 피부에 침투시키는 것도 특징이다. <피부 장벽: 피부장벽은 표피의 피지 막과 각질층, 과립층을 가리키는데, 피부 속으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피부 장벽이 있기 떄문에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다. 피부장벽이 있어 우리는 목욕을 하고, 바다에서 수영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없다면 물이 피부를 통해 체내로 들어가 개구리처럼 부풀어 오를 것이다.>   합... 더보기
  •   [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 미토스 출국수속을 마친 사람들의 목적이 일제히 반전되는 순간이 있다. 면세점! 가장 붐비는 곳은 단연 명품 화장품 코너. 랑콤, 에스띠로더, 샤넬 유명 라인을 찾아 쇼핑백을 채우고 나서야  비로소 안심하고 본래의 목적으로 돌아와 탑승구를 찾는다. 이 시대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명품 화장품에 대한 욕망과 다르지 않다는 주장, 씁쓸하지만 인정하게 되는 현장이다. [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는 독기어린 제목만으로도 사람들의 심기를 &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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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약인가, 독인가... yo**suz | 2007-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깨닫게 해주는 내용도 있었지만은... 생각했던거 이상은 아니었다.   너무 전문용어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였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떤 화장품을 조심해야한다거나 이런설명이 좀 구체적으로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화장품 이젠 남자도 빠지지 않는 미의 기본 도구라고 생각하고있지만 계면활성제 라는 넘이 그르케 피부에 안좋단다. 썬크림, 영양크림이 그렇게 안좋다고 하는데... 이책을 읽어봄으로써 그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제 화장품회사도 사람 먹는것 가지구 장난치면 ... 더보기
  • 화장품 성분이 그리 솔직하지 않다는것... 어느정도 동감은 하는데, 그래도.. 잘 모르겠다.. 발라야 한다는 말이 맞는지,, 안발라야 한다는 말이 맞는지,,더 혼란... 스러워짐. 그래도 한가지 확실하게 자리 잡은 생각은.. 굳이 주기적으로 화장품을 듬뿍 듬뿍 발라 일부러 쫙쫙 흡수시켜주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될것 이라는것! 그것은 오히려 재생능력을 막아버리는 무모한 짓인것 같다. 가끔, 아주 가끔 중요한 일이 있다거나,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한두번쯤은 해도 좋겠지만, 꼬박꼬박 할 이윤 없는것 같다. 울 원장님만 뵈도 한방울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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