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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

워푸 지음 | 유카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06월 14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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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9713(8972759716)
쪽수 400쪽
크기 136 * 207 * 28 mm /48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범인이 잘못 지목된 일곱 편의 추리소설?!
의문의 네티즌이 작가들에게 추리 대결을 청한다!

지난 30년간 일어난 억울한 누명 사건을 재구성하며
타이완 사회에 파장을 일으킨 문제적 미스터리

2017년 타이완 서점가에서 가장 주목받은 추리소설, 워푸의 『픽스』가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픽스』는 지난 30년간 타이완에서 일어난 유명 범죄 사건 7건을 모티브로 삼아 재구성한 소설로, 각각의 실제 사건에서 범인으로 체포됐던 이들이 모두 무고하게 누명을 쓴 것임을 촘촘한 추리로 밝혀낸다.
저자 워푸는 재심을 앞둔 어느 무고한 피고를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픽스』를 구상하게 됐다고 밝힌다. 아울러 그는 이 책을 올바른 소설 창작에 관해 토론하는 기회로 삼도록, 책 속에서 그 억울한 누명 사건들을 ‘범인이 잘못 지목된 추리소설’로 써낸 다음, 다시 이 이야기들을 고쳐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책의 제목인 ‘픽스FIX’라는 단어에는 이처럼 잘못 쓰인 작품을 ‘고치고’ ‘바로잡고’ ‘보완하며’ 동시에 이 이야기들을 ‘마음 깊이 기억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워푸

의료 공학을 전공했으나 출판계에 몸담고 있다. 이야기를 쓰면서 이야기 쓰는 법을 가르친다. 그가 필명으로 삼은 ‘워푸臥斧’는 영어 ‘울프Wolf’의 중국어 발음과 유사하며, 영문 필명은 ‘Wolf Hsu’이다.
지은 책으로 『S에게 보내는 뮤직 러브레터』 『열쇠로 가득 꽂힌 빈방』 『비와 개들의 공간』 『따뜻한 맥주와 차가운 여자』 『서커스단, 마을을 떠나다』 『설행가족舌行家族』 『내가 떠났다는 걸 아무도 모른다』 『조각난 꿈들의 거리』 『터프가이도 부드러울 때가 있다』 『꿈의 나라에 도착하면 내게 알려주오』 등이 있다.

역자 : 유카

원문의 뉘앙스를 잘 살린 감각적인 번역을 지향한다. 옮긴 책으로는 『한자의 유혹』 등이 있으며, 재미와 의미를 두루 갖춘 중국어권 책을 꾸준히 소개해나갈 예정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 창작, 사회, 한국과 타이완, 『픽스』에 대하여
01 나무 두드리기
02 당신 없이는 미소 지을 수 없어요
03 영웅들
04 우리와 그들
05 커다란 노란 택시
06 점점 더 하얗게 창백해졌네
07 얼룩진 사랑
작가 후기 | FIX : 고치고, 보완하고, 바로잡다. 그리고 마음 깊이 기억하다.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아귀는 명확하게 ‘총격 현장’을 언급했다. ‘이 자식이 정말 아직 출간도 되지 않은 『나무 두드리기』를 읽기라도 했단 말이야? 아니면 그냥 우연히 때려 맞춘 건가?’
그는 재빨리 자신의 메모와 소설 내용을 다시 읽어보았다. 아무리 봐도 이 추리가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설사 아귀가 정말로 책을 읽어봤다 한들, 이 부분 어디에 문제가 있단 말인가?
_제1장 「나무 두드리기」, 28쪽에서

메일에 첨부된 이미지에서는 다소 살집이 있는 남자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배를 움켜잡고 있었다. 보아하니 위장이 난리가 났는데 화장실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곱 명의 작가, 일곱 편의 추리소설
그리고 의문의 네티즌이 보내온 메시지
“당신의 추리소설에는 허점이 있습니다”

순문학 작가, 대필 작가, 문과 대학생, 은행원, 로맨스 소설가…… 저마다 다른 직업과 성격을 지닌 이들의 공통점은 한 편의 추리소설을 썼다는 것. 그리고 그들 모두 ‘아귀阿鬼’라는 수수께끼의 네티즌과 인터넷 공간에서 만났다는 것이다. 작가들이 완전무결한 추리 플롯을 설계했다고 믿고 있던 순간, 아귀는 그들이 쓴 소설의 허점을 하나하나 지적한다. 예리한 관찰력으로 소설을 고쳐나가는 아귀, 그는 대체 누구인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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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리뷰를 쓸 때 많은 쓰는 표현 중의 하나이다. 에세이나 단편 소설 같은 경우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니다. <픽스>는 절대 처음부터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내용에 대해 말하기 전에 그 말부터 하고 싶다. 만약에 제일 마지막 편의 제목이 마음에 들더라도, <픽스>를 읽을 때는 첫 번째 사건부터 천천히 다가가길 바란다.     <픽스>는 타이완 작가 워푸의 단편 추리소설 7편을 모... 더보기
  •           《FIX》는 추리소설이지만 스토리가 거칠고 어둡거나 무섭지 않다. 복잡하지도 않다. 추리소설을 쓴 작가들이 '아귀'라는 닉네임을 쓰는 한 사람과 차례차례 토론을 벌이는 이야기다. 신기한건 출간되기 전에 아귀가 이야기를 모두 알고 오류를 지적한다는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본 끝에 제 추리가 맞다는 걸 알게 됐고요. 그러므로 탐정의 추리, 그러니까 선생의 소설 속 ... 더보기
  • 소설을 읽다가 매끄럽지 못한 결말을 접하고 실망한 적이 여러 번 있다. 특히 추리소설에서는 범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그랬는지, 동기는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이 납득이 가지 않으면 성공한 소설이라고 볼 수 없다. 그만큼 논리적으로 모든 것이 딱 맞아 떨어지는 소설을 읽을 때의 즐거움은 더 크다. 세월이 계속 흐르면서 점차 신선한 반전을 만들어내기가 힘들어졌고 ‘식스센스’식 반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o:p></o:p> 작가라면 그러한 결점이 있는 ... 더보기
  • fix 단 3개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단어라 그런지 무지 친근해 보였으나 뜻은 갸우뚱....전혀 감이 오질 않았다. 나 같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을까? 책의 뒤쪽에 그 뜻을 표기해 놓았다. 고치고 보완하고 바로잡다. 그리고 마음 깊이 기억하다. 그렇구나. 그래서 제목이 픽스구나 끄덕끄덕. 왜 앞표지가 아닌 뒷표지에 뜻을 써두었는지도 확 공감.... 일곱 명의 작가, 일곱 편의 추리소설....이들은 모두 아귀라는 인물로 부터 범인이 잘못되었다는 딴지가 실린 이... 더보기
  • fix 단 3개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단어라 그런지 무지 친근해 보였으나 뜻은 갸우뚱....전혀 감이 오질 않았다. 나 같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을까? 책의 뒤쪽에 그 뜻을 표기해 놓았다. 고치고 보완하고 바로잡다. 그리고 마음 깊이 기억하다. 그렇구나. 그래서 제목이 픽스구나 끄덕끄덕. 왜 앞표지가 아닌 뒷표지에 뜻을 써두었는지도 확 공감.... 일곱 명의 작가, 일곱 편의 추리소설....이들은 모두 아귀라는 인물로 부터 범인이 잘못되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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