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크툴루의 부름 외 12편

세계문학 단편선 7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지음 | 김지현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03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8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6682(8972756687)
쪽수 380쪽
크기 145 * 257 * 10 mm /49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공포의 본질을 꿰뚫다!

공포소설의 제왕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13편의 단편들을 모아 엮은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영원히 보존할 가치가 있는 미국 문학의 정전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는 ‘라이브러리 오브 아메리카’에서 펴낸 러브크래프트의 《이야기들》에 수록된 22편의 단편 가운데 단편소설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들을 선정하여 보여준다. 《랜돌프 카터의 진술》, 《시체를 되사리는 허버트 웨스트》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는 생전에는 그의 문학이 동시대인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 사망했다. 하지만 20세기 대중문화의 만개와 더불어 그의 공포문학은 재조명되었고 무수한 추종자들을 낳았다.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문학을 20세기 초에 계승한 적자로 평가받는 러브크래프트는 대중문화의 다양한 분야에 숨길 수 없는 족적을 남기고 있다. 보르헤스가 러브크래프트와의 만남을 소재로 한 단편 「더 많은 것들이 있다」를 썼고, 공쿠르상 수상 작가로 21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미셸 우엘벡은 러브크래프트의 문학적 전기를 쓰기도 했다. 레이 브래드버리, 로버트 블로흐, 닐 게이먼, 앨런 무어, 클라이브 바커, 스티븐 킹 같은 후배 작가들을 비롯해 기예르모 델 토로, 존 카펜터 같은 공포영화의 장인들, 미술, 만화, 대중음악, 게임의 수많은 창작자들은 러브크래프트가 창조한 공포와 신화의 세계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창작의 영감을 얻었다. 지옥과 파멸의 묵시에 대한 청교도적인 두려움이라는 미국 고딕문학의 전통에 과학의 틀과 심리학적 리얼리즘을 도입함으로써 러브크래프트는 코스믹 호러라는 고유의 공포를 창조해 냈다.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가 인류의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공포’라는 유명한 정의를 통해 공포의 본질을 꿰뚫은 러브크래프트는 신화와 무의식, 인간의 인식이 닿지 못하는 낯선 외부 세계를 결합시켜 미지의 것이 인간에게 주는 악몽 같은 공포를 손에 잡힐 듯이 생생하게 그려냈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지현

역자 김지현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업가인 아버지를 따라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영미문학에 관심을 가졌고, 단편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로 대산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쾅! 지구에서 7만 광년』, 『예언』, 『글쓰기의 항해술』, 『소년 시대』, 『신더』 등이 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창작 및 번역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목차

랜돌프 카터의 진술
에리히 잔의 연주
시체를 되살리는 허버트 웨스트
벽 속의 쥐들
아웃사이더
금단의 저택
그 남자
크툴루의 부름
냉기
픽먼의 모델
현관 앞에 있는 것
우주에서 온 색채
어둠 속의 손님

책 속으로

우리가 각오를 단단히 하지 않았더라면 거기서 펼쳐진 광경에 대경실색했을 것이다. 타일 바닥에 난 사각형 구멍 너머로 돌계단이 하나 나타났는데, 심하게 닳아 있는 그 계단 위에 인간 혹은 유인원의 해골들이 잔뜩 널려 있었던 것이다. 충격적인 공포에 빠진 듯한 자세로 전체 골격을 유지하고 있는 해골들도 있고 낱낱이 해체된 해골들도 있었는데, 하나같이 쥐에 갉아 먹힌 흔적이 있었다. 두개골 부분을 보니 모두 지능이 낮은 크레틴병 환자나 원시 유인원의 뼈 같았다. - 「벽 속의 쥐들」

나는 온몸이 얼어붙었지만 달아나려는 시도는 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세계문학 단편선》

문학 출판의 명가 현대문학에서 《세계문학 단편선》 2차분으로 ‘SF의 아버지’라 불리는 허버트 조지 웰스와 공포소설의 제왕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선집을 펴낸다.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장편소설 위주의 관습에서 벗어나 단편소설에 포커스를 맞춘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거장들의 주옥같은 작품들과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의 형성과 발전에 불가결한 대표 단편 작가들을 소개할 것이다. 아울러 지구촌 시대에 걸맞게 여태까지 우리에게는 문학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저자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는 생전에는 그의 문학이 동시대인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가난과 무관심 속에서 사망했다. 하지만 20세기 대중문화의 만개와 더불어 그의 공포문학은 재조명되었고 무수한 추종자들을 낳았다. 에드거 앨런 포의 공포문학을 20세기 초에 계승한 적자로 평가받는 러브크래프트는 대중문화의 다양한 분야에 숨길 수 없는 족적을 남기고 있다. 보르헤스가 러브크래프트와의 만남을 소재로 한 단편 「더 많은 것들이 있다」를 썼고, 공쿠르상 수상 작가로 21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미셸 우엘벡은 러브크래프트의 문학적 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가 토카르축
    12,600원
  • 페터 한트케
    6,3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