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뒷모습

미셸 투르니에 지음 | 김화영 옮김 | 에두아르 부바 그림 | 현대문학 | 2002년 09월 1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뒷모습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2271(8972752274)
쪽수 150쪽
크기 194 * 23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Vues de dos / Boubat, Edou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현존 프랑스 최고의 작가 중 하나인 미셸 투르니에가 사진작가 에두아르 부바의 사진 작품에 글을 붙였다. '뒷모습'이라는 독특한 소재에서 인간과 인생, 사회, 사랑과 우정, 관습, 신앙 등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을 유도해내는 투르니예의 철학적 시선과 오래가는 여운을 남기는 문체가 흑백 이미지의 사진과 함께 매혹적으로 어우러지고 있다.

출판사 서평

뒤쪽이 진실이다
사진은 때로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사진은 분명 인간이 개발해낸 전혀 새로운 형식의 언어이다. 부바의 사진들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미셸 투르니에의 냉철하고 따스하게 열린 귀는 각각의 사진들이 담고 있는 이야기?소근거림까지?를 놓치지 않고 듣고, 또 독자들에게 풍부한 언어로 들려준다. 사진 속의 존재 깊이에 닿는 미셸 투르니에의 시적인 문장들은 사진을 보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켜준다. 부바와 미셸 투르니에는 "뒷모습"에 맞춰지는 렌즈 초점을 통해 서로 교감한다.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사진집 역시 천천히 넘겨야 합니다. 멋진 사진옆에 좋은 글이 함께 있는 시화집이라고 할까??  사진은 에두아르 부바라고 유명한 사진작가입니다. 그리고 글쓴이는 미셸 투르네에...<방드르디, 태평야의 끝>을 쓴 프랑스 유명작가입니다.번역자는 김화영교수..  알게 모르게 김화영교수책이 있더라구요...나도 모르게 은연중에 그의 책을 이미 읽고 있었네요...      사진은 모두 흑백사진으로 거의 대부분이 사람의 뒷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린아이부터 사랑하는 연인들, 바다를... 더보기
  • 또 다른 표정... re**370 | 2010-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뒷모습'은 숨겨진 나의 표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며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공간이기도 하다. 앞모습에서는 한껏 괜찮은 척, 좋은 척, 관심 없는 척을 할 수 있지만 돌아서는 내 뒷모습은 그것이 거짓말임을, 허세임을 이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뒷모습을,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이고 바라본다는 것은 쉬운 일인 듯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감정적인 일이다. 특히 누군가의 뒷모습을 지긋이 바라본 적이 있다면.......    '뒷모습'은 에두아르 부바의 흑백사진에 미셸 투르니에 글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더보기
  • 쓸쓸하나 아름다운 ju**ng324 | 2008-01-22 | 추천: 2 | 5점 만점에 4점
    누군가의 등을 바라보는 일은 따뜻하다기보다 쓸쓸하다. 그래서일까? 상대가 누구든 헤어질 때 선뜻 먼저 돌아서지 못하고  까맣게 멀어질 때까지 손을 흔들고 서있게 된다. 뒷모습을 오래 바라보고 서 있는 동안은 까닭을 알 수 없는 아릿한 슬픔 같은 것이 배어들기도 하고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은 일말의 불안감이 안개처럼 스며들기도 한다. 미셸 트루니에의 글을 찾아 읽다가 만나게 된 <뒷모습>은 에두아르 부바의 사진에 미셀 트루니에가 글을 붙인 책이다. ... 더보기
  • - 네살박이 동생과 동네 어귀에 나와 앉아있던 언니가 냅다 동생의 손을 꾀어 잡고 냅다 달려 나가기 시작한다. 큰 길가 너머로 엄마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단정히 차려입은 원피스에 안경과 큰 가방을 들고 있는 엄마는 언제나 동경과 그리움의 대상이다. 노래가사처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 정말 기분이 좋다. 이제 엄마가 집에 들어와 씻고 나면, 유치원 가방도 열어보고 우리 손톱 검사도 하고 책도 읽어 줄 것이다. 동생은 엄마 목에 매달려 어리광도 부리고 귀밥도 파 주실거다.  아빠, 엄마의 아침 출... 더보기
  • 뒷모습 so**ryu | 2007-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너의 얼굴이 보고 싶어!' '한 번만 뒤돌아 봐주면 안되겠니?' '제발 뒤를 돌아보란 말이야!' ...  뒤돌아 서 있는 이성에 대한 나의 이 무분별한 갈망은 생면부지(生面不知) 그녀의 '앞모습'에 대한 거침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었고, 급기야는 그 주체할 수 없는 궁금증에 사로잡혀 그녀의 '앞모습'을 보고자 재차 발걸음에 가속을 더하게 만들었다.  '뒤쪽이 진실이다!'라고 강조하는 이 책에는 그 말을 대변이나 하듯 세계 각국에서 찍은 '뒷모습'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