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유성의 인연. 1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전면개정판 |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01월 3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한정 리커버+키링(나미야 잡화점 포함 소설 2만원 구매 시)
    2020.12.01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1496(8972751499)
쪽수 311쪽
크기 138 * 195 * 31 mm /40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流星のきずな/東野圭吾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난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유성의 인연』 10년 만의 전면 개정판

‘일본 미스터리의 제왕’이라 불리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유성의 인연』이 한국 출간 10여 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재탄생했다. 살인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세 남매가 별똥별 아래 맹세한 인연의 끈으로 험난한 세상을 서로 의지해 살아가며, 범인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이 소설은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드라마로 제작되어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그해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에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76편 가운데 독자들이 뽑은 인기작 3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일본 내 누적 판매량 15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현대문학이 새롭게 선보이는 『유성의 인연』 개정판은 바뀐 한글어문규정을 적용하고 기존 판본의 크고 작은 오류를 바로잡은 것은 물론, 문장을 전체적으로 5,000군데 이상 다듬어 글의 묘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설 속 등장인물과 시간의 흐름을 세밀하게 구현한 표지화로 그 가치를 한층 높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가족이라는 인연의 끈으로 묶인 세 남매가 부모님 살인사건의 진상을 파헤쳐가는 사기극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작가는 끔찍한 사건 후에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무관심을 꼬집고 있다.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작가 특유의 경쾌한 오락성과 드라마틱한 재미, 그리고 거듭되는 반전과 트릭이 돋보인다. 특히 무엇보다도 이러한 것들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결말이 가슴 따뜻함을 선사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가게 안은 어두웠다. 하지만 카운터 뒤쪽의 문이 열려 있고, 거기서 빛이 새어 나왔다. 문 맞은편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방이 있고, 그 옆쪽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었다.
다이스케가 그쪽을 향해 걸어가려고 하는데, 고이치가 나왔다. 아직도 시즈나를 등에 업고 있었다.
뭔가 이상하다-. 다이스케는 그렇게 감지했다. 역광 때문에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형의 기색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꼈다.
“형…….” 저도 모르게 형을 불렀다.
“이쪽에 오지 마.” 고이치가 말했다.
“응?”
“죽었어…….”
형이 하는 말이 무슨 뜻...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가장 잔혹한 운명과 가장 아름다운 인연으로 엮인
세 사람의 복수극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은 양식당 〈아리아케〉의 세 남매. 아동보호시설에서 오직 서로를 의지하며 자란 이들은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기 작전팀’으로 거듭난다. 막내 여동생의 미모를 무기 삼아 성공적인 사기 행각을 이어가던 어느 날, 남매는 우연히 14년 전 자신들의 부모를 살해한 범인과 꼭 닮은 남자를 목격한다. 도가미 마사유키라는 이름의 남자는 잘나가는 양식당 체인 〈도가미 정〉의 사장. 게다가 〈도가미 정〉의 ‘하이라이스’ 맛은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유성의 인연 1권 mn**tn | 2020-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이 참 시적(詩的)입니다. 내용은 더 "시적"입니다. 아이들이 어느날 학교 친구들에게 자랑할 거리를 만들러 "페르세우스 유성군이 찬란한 우주 쇼를 벌이는 광경"을 보러 밤에 몰래 외출합니다. 그날 밤에 아이들의 부모는 어떤 범죄자에 의해 끔찍한 죽음을 당하고, (작품 한참 뒤에 겨우 나오지만) 많이 떨어진 다른 집의 어떤 아이는 평소에 천문 현상이라면 사족을 못 쓰던 자상한 아버지를 하필 그날따라 곁에 두지 않습니다. 엇갈린 운명은 끝까지 기묘한 장난을 치고, 작위적인 연극 연출자도 일부러 이리 못 만들 만큼놀라운 사연으로 발전... 더보기
  • 서점의 신간 목록을 보고 있으면 유독 눈에 띄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입니다. 올해에도 벌써 4 종(복간 포함)의 신간이 우리나라에서 출간되었더군요. 일본 내에서도 엄청난 다작을 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데 수상 경력이나 영상화 목록을 보고 있으면 단순한 다작 작가만은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미스테리 작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해당 영역 안에서만 인정을 받는 작가는 아닙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공전의 히트를 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양윤옥 譯, 현대문학)"의... 더보기
  •   양식당 '아리아케'의 삼남매중 첫째,둘째,고이치와 다이스케는 별똥별을 보기위해서 부모님이 잠든후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창문을 넘다고 막내여동생 시즈나에게 들켜서 따라나서겠다는 시즈나를 데리고 별똥별을 보러 간다. 고이치는 시즈나를 업고 그곳에 가지만 날시도 흐리고 마침 비까지 내려서 보지 못하고 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부모님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 끔찍한 사건을 겪은 세남매는 미성년자라서 시설에 들어가게 되고 14년후에 고이치와 다이스케, 시즈나 그들은 부모없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거라 생각... 더보기
  • 유성의 인연 ch**aland | 2020-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래전에 드라마를 먼저 보고 밝고 명랑한 느낌이 좋아 원작소설을 찾아본 기억이 있다. 그런데 드라마와 소설이 많은 차이가 있었다는 것만 기억을 하고 세세한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예상외로 한번 읽었던 책이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첫장을 읽기 시작하자 정말 신기하게도 그 복선과 이후에 이어지는 내용들이 기억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밝은 느낌의 드라마와는 달리 우울한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는 원작소설의 결말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에 없다는 것은 더 신기하다. 그리고 제일 신기했던 ... 더보기
  • 유성의 인연 1. 2 se**2001 | 2020-03-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식당에 들어선 순간부터 묘하게 마음이 들썩거렸다. 자신의 마음 한 귀퉁이에 있는 오래된 문을 누군가 노크한 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결코 나쁜 기분은 아니었다. 오히려 무심코 마음의 빗장을 열어버릴 것만 같았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어느 날, 세 남매는 부모님 모르게 집을 나선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시간여를 기다리지만, 기다리던 별똥별은 보지 못하고 막내인 여동생 시즈나는 잠이 든다. 결국 큰...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