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아모스와 보리스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 우미경 옮김 | 시공주니어 | 1996년 07월 15일 출간
아모스와 보리스(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593010(897259301X)
쪽수 32쪽
크기 188 * 25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mos & Boris / Steig, Willi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육지 동물인 쥐와 바다 동물인 고래의 평범하지 않은 우정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아모스는 바다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항해 도중 갑판에서 굴러 떨어져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이때 고래 보리스의 도움으로 집까지 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고래가 파도에 휩쓸려 모래 사장 한 가운데서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아모스는 보리스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쥐와 고래의 공통점은 포유류라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너무나 상반된 두 동물은 죽음이라는 거대한 역경을 도움으로써 진한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아모스와 보리스>는 우정이라는 주제 외에도 사랑이라는 애틋한 감정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벅찬 주제지만 이성 친구를 좋아하게 된 아이들에게는 슬쩍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낙서를 하듯 슥슥 그린 선에 엷은 수채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의 스타일입니다.

출판사 서평

어린이들도 폭풍 같은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랑이라는 감정은 어른들만의 것일까? 황순원의 “소나기”에서 두 꼬마가 서로에게 느끼는 애달픈 감정은 사랑이라고 해야 할까, 우정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래도 어른들로서는 아이들이 사랑의 감정을 안다고 얼른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아이들에게, 사랑이란 감정은 그 환희와 나락을 알거나 누려서는 안 될 쿰쿰한 금기의 영역에 있는 그 무엇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책이면서도 사랑 이야기의 색채를 분명하게 띠고 있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예순넷의 나이에 이 책을 출판했다. 이순(耳...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아모스와보리스 우리 아이의 친구는 어떻게 맺게 되었나, 친구와의 관계 유지는 어떤 유형인가 생각해보았네요 집 놀이터에 나가 놀다가 사귀고, 문화센터 다니다가 사귀고 유치원 다니면서 사귀고 학교들어가 사귀고......나중에는 동아리활동, 사회나가서도 사귀게 되겠지요 아모스와 보리스에 나오는 아모스처럼 극적으로 사귄 친구는 없지만 앞날 창창하니 어떤 친구를 사귀게 될지 지켜봐야 겠네요       아모스는 바다를 동경하는 생쥐예요 바다 저 멀리에는 어떤 세계가 ... 더보기
  • 아모스와 보리스는 두 주인공의 이름이랍니다. 어쩐지 비슷한 이름을 가진 주인공은 외모는 전혀 다르지만 둘사이에는 말로할수 없는 인연의 고리가 있지요.     윌리엄 스타이그님의 명작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50 아모스와 보리스는 기존의 동화책과는 조금 다른 다시 만날수 없어도 소중한 존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속표지에서 보이는 아모스와 보리스의 편안한 모습은 둘이 함께 있던 그 시간의 행복... 더보기
  • 무리한 상상 sa**tmt | 2010-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무리한 상상이다. 작가의 맘이니 무리하든 엉뚱하든 무슨상관이냐고 묻는다면? 동화라고 다 용납되는건 아니라고 답하고 싶다. 우선 전혀다른 쥐와 고래는 전혀다른곳에 사는 생물로 만날기회가 거의없다. 만약 호랑이와 토끼이야기가 많은지 아니면 고래와 호랑이이야기가 많은지를 비교해보면 알수있다.   동화역시도 있을법한 개연성에서 출발해야한다. 그게 소설이든 동화이든 이야기가 되고 받아드리는 전제가 된다. 그렇기에 스타이크의 이책은 무리한 설정들이 연이어 나온다. 게다가 고래가 폭풍에 떠밀려 온다는 이야기의 설정역시도, 실제현실속... 더보기
  • 경영주자 입장에서 볼 때 사람을 잘 뽑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 때문에 기업마다 사람을 선별하는 나름대로의 기준과 노하우가 있다. 그 가운에서 나의 눈길을 끄는 기준 하나가 있었다. 같은 값이면 "재수 좋은 사람"을 뽑는 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깊은 의미가 있는 기준이다. 옛말에도 "죄지은 놈 옆에 가다가 벼락맞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말을 반대로 하면 "재수 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가 복권 맞는다."라는 뜻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재수"란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이 나를 따라 다니게 할 수 있을까? 그 글에서 "재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