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곰아

월드원더북스
호시노 미치오 지음 | 진선 | 2004년 11월 25일 출간
곰아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214335(8972214337)
쪽수 40쪽
크기 B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クマよ : たくさんのふしぎ傑作集./星野道夫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니마 상> 수상에 빛나는 호시노 미치오가 들려주는 대자연의 서사시. 알래스카의 자연에 매료되어 20년을 그곳에서 살며 광대한 알래스카의 풍경을 사진에 담아온 저자는 곰의 모습을 통해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알래스카의 사계절과 신비한 야생, 장엄한 빙하지대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사계절 곰의 모습을 담아 낸 사진과 글을 통해 끝없이 펼쳐진 툰드라에서 대자연과 교감하는 한 인간의 순수한 영혼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호시노 미치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소개

호시노 미치오 / 1952년에 태어났다. 1978년 알래스카 대학 야생 동물 관리학부에 입학, 그 뒤로 알래스카의 자연과 야생 동물을 테마로 촬영 활동을 계속하다가 1996년 8월에 취재 중이던 캄차카에서 곰의 습격을 받고 45년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사진집 《무스》, 《알래스카 극북, 생명의 지도》, 《알래스카다운 이야기》 등이 있고, 수필집 《이뉴잇》, 《여행하는 나무》, 《알래스카 탐험기》, 《숲과 빙하와 고래-철새 까마귀의 전설을 찾아서》, 《숲으로》, 《알래스카의 빛과 바람》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기획 의도
-
'알래스카란 곳은 사람의 일생 즉, 나의 목숨이 너무나 짧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실이 슬프지 않아요. 도리어 생명감을 북돋아 주는 신비한 곳이죠.' 작가의 말처럼 알래스카는 사람의 생이 유한함을 극적으로 보여 주는 곳이다. 그곳의 웅장한 대자연을 접하면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미미한지 절감하게 된다.
《곰아》는 알래스카의 자연에 매료돼 20년을 그곳에서 살며 광대한 알래스카의 풍광을 사진에 담아온 사진 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작품으로, 태고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저자의 유고 메모집 ss**um | 2015-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자연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를 떠올릴 때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최근에 읽은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 때문일 것이다. 그 감동을 이기지 못하고 국내에 번역된 저자의 책을 모두 구입했다. 책을 구입하고 보니 『곰아』는 동화책과 비슷했다. 저자 이름만 보고 구입한터라 페이지나 사이즈를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진과 짤막한 글이 들어있는 이 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다 몹시도 쓸쓸한 날, 이 책을 무심코 꺼내서 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마음이 따뜻해졌다. 내가 처해있는 현실은 잠시 잊은 채, 알래스카의 먼 곳으로 나를 데... 더보기
  •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를 읽은 감동이 쉽사리 가시지 않는다. 호시노 미치오의 다른 책을 검색해서 보관함에 담고 어떤 책을 접할까 며칠을 고민했다. 일단 전투식량(?)이 넘쳐나는 관계로 두텁지 않은 녀석『곰아』를 선택했다. 전투식량 핑계는 농담 반 진담 반이고, 사실은 호시노 미치오의 목숨으로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곰을 만나고 싶었다. 그가 평상시 곰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어떤 눈으로 바라보았는지, 얼마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노닐었는지 느껴보고 싶었다고 할까. 『곰아』는 유아도서로 분... 더보기
  • 곰은 산과 들에 삽니다. 동물원에 살지 않습니다. 그래, 이 곰을 사진으로 찍자면 도시를 떠나 자연이 살아숨쉬는 곳으로 가야겠지요. 뭐 꼭 곰을 사진으로 찍어야 할 것은 없고, 도시에서도 찍을 만한 사진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좁은 도시에만 갇혀서 `누구나 찍을' 수 있고 `그 모습이 그 모습'인 사진만 찍는다면 우리 마음을 널리 열고 푸근하게 감싸기는 어려우리라 생각합니다. 이리하여 《곰아》를 펴낸 호시노 미치오 씨는 자기 마음에서 자꾸만 샘솟는 꿈, 먼 곳에서 자기를 부르는 듯한 소리에 이끌려 `사람 손이 거의 안 닿는 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