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우주를 꿈꾼 여성들 ‘그들’만의 우주에 도전한 13명의 비행사

생각하는돌 24
타냐 리 스톤 지음 | 김충선 옮김 | 돌베개 | 2021년 01월 08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97499(8971997494)
쪽수 216쪽
크기 153 * 214 * 22 mm /32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lmost Astronauts / Stone, Tanya Le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광활한 우주 전체가 남성에게만 속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성이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을 수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도 없던 시대,
‘사회질서’라는 이름의 편견에 맞서 제 날개로 우주를 비행하려 한 여성들
그들은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 시대의 편견에 맞섰다. 그리고 다음 세대 여성들의 우주를 열었다. 우주 비행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우수한 비행 실력과 강인한 체력, 뛰어난 판단력과 스트레스 적응력,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와 용기. 그런데 나사가 막 창립되었을 때에는 불문의 규칙이 하나 더 있었다. 백인 남성일 것. 당시 최정예 남성 조종사들보다 더 우주 비행에 적합한 능력과 정부의 판단에 도전할 만한 용기를 스스로 증명해 보인 여성들이 있었다. 이들은 편견과 질투, 그리고 부통령이 휘갈긴 메모 때문에 우주로 날아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훗날 다른 여성들이 제트기를 조종하고 우주 사령관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타냐 리 스톤의 『우주를 꿈꾼 여성들』은 빠른 전개와 생생한 서술, 시대를 읽을 수 있는 만평과 사진 등 풍부한 도판을 통해 우주 경쟁이 막 시작된 1960년대 초 미국으로 독자를 이끈다. 변화를 꺼리는 나사와 워싱턴 정가의 권력자들, 여성에 대한 통념을 여실히 보여 주는 언론, 오만한 남성 동료들 사이에서 우주 시대의 진정한 개척자들이 펼쳐 보이는 놀라운 이야기는 하늘 밖 우주를 꿈꾸는 십대 독자는 물론 자신의 자리를 찾고 지키려 애쓰는 우리 모두의 가슴을 떨리게 한다.

상세이미지

우주를 꿈꾼 여성들(생각하는돌 24)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 마거릿 A. 와이트캠프 10

1. 발사 38년 전 13
2. 저는 바로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21
3. 그다지 의미 없는 테스트 47
4. 우리 엄마는 달에 갈 거야! 63
5. 현실이라기엔 실감이 안 났어요 81
6. 유감스러운 소식입니다만… 93
7. 이제 그만 좀 합시다! 103
8. 이 프로그램을 이끄는 건 나란 말입니다! 117
9. 모두 우리 남자들입니다 131
10. 여성을 우주로 보낼 뜻이 없었습니다 145
11. 우리는 여성 승객이 아니라 여성 운전사를 보고 싶습니다 155
12. 저 자신이 살아 있는 증거 같아요 167

작가의 말 182
감사의 말 186
덧붙이는 말 188
옮긴이의 말 190
참고 문헌 194
인용 출처 200
사진 출처 208
찾아보기 210

추천사

아일린 M. 콜린스(우주왕복선 최초의 여성 사령관)

일단 이 책을 손에 들고 읽기 시작하자 중간에 내려놓을 수 없었다. 30년에 걸쳐 비행 경력을 쌓아 왔지만 ‘머큐리 13’에 관한 이야기는 여전히 내게 영감을 준다. 타냐 리 스톤이 우리에게 알려 주듯 이 여성들의 단호한 결... 더보기

심채경(행성과학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최초로 우주 비행사에 도전했던 여성들은 시대에 가려 결국 우주로 날아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이들의 이야기는 실패담이라기보다 오히려 빛나는 용맹과 거칠 것 없는 결단력으로 시대를 뒤흔든 여성들의 영웅담으로 기억될 것이다. 도전... 더보기

낸시 펄(문학평론가, 전 시애틀공공도서관 사서)

이것은 감동적이고 궁극적으로는 슬픈, 지독한 희망과 버려진 재능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결국에는 제리 코브와 제인 하트를 비롯한 13명의 여성이 그들의 뒤를 따른 모든 여성들을 위해 무대를 마련해 준 것이라고 본다면 더욱... 더보기

혼북

꼼꼼하게 연구하여 짜릿하게 들려주는 책. 작가는 1960년대 초반 여성의 능력에 관한 공개적인 담론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꿈을 좇기 위해 여성들이 감수해야 했던 개인적, 정치적, 신체적 위험을 보여 준다.

뉴욕 타임스

세심하게 연구해서 쓴 이 책은 1950~1960년대에 “자질을 갖춘 13명의 여성이 있었음”을, 그러나 시대와 성별을 잘못 타고났음을 강조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긴 세월 동안 얼마나 많은 여성이 노련한 조종사였는지를 상... 더보기

책 속으로

서문 - 마거릿 A. 와이트캠프 10

1. 발사 38년 전 13
2. 저는 바로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21
3. 그다지 의미 없는 테스트 47
4. 우리 엄마는 달에 갈 거야! 63
5. 현실이라기엔 실감이 안 났어요 81
6. 유감스러운 소식입니다만… 93
7. 이제 그만 좀 합시다! 103
8. 이 프로그램을 이끄는 건 나란 말입니다! 117
9. 모두 우리 남자들입니다 131
10. 여성을 우주로 보낼 뜻이 없었습니다 145
11. 우리는 여성 승객이 아니라 여성 운전사를 보고 싶습니...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우주 시대의 여명에 가려진 여성들의 도전과 분투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소련과 미국은 본격적인 우주 경쟁에 돌입했다.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를 쏘아 올리며 선발하자, 미국은 우주 탐사에서 소련을 제치려 나사를 설립하고 유인 우주 비행을 목표로 머큐리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가려 뽑은 일곱 남성이 ‘머큐리 세븐’(Mercury 7)이라 불리는 미국의 1세대 우주 비행사들이다. 이들은 선발된 순간부터 미국의 영웅으로 추앙받으며 모두의 환호 속에 우주로 날아올랐다.
영광스러운 무대 뒤에는 이들과 같은 꿈을 꾸는 여성... 더보기

북카드

1/12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