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14, 55년의 기록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4년 07월 10일 출간

Klover 평점330명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5,3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90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4일,화)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이 상품의 꾸러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선착순, 추가결제)
    2017.09.14 ~ 2017.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96096(8971996099)
쪽수 420쪽
크기 153 * 225 * 20 mm /74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체험의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마주한 현대사의 민낯

『나의 한국 현대사: 1959-2014,55년의 기록』은 자신을 프티부르주아 리버럴이라 부르는 유시민이 대중의 '욕망'이라는 키워드로 들여다 본 한국 현대사 55년의 기록이다. 저자가 출생한 1959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현대사의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큰 줄기로 삼고 자신의 체험을 잔가지로 이어, 보고, 듣고, 겪고, 느낀 사건들을 엮었다. 저자는 냉정한 관찰자가 아니라 번민하는 당사자로서, 이 시대를 함께 살아온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우리의 현재사, 당대사를 살펴본다.

전작 《거꾸로 읽는 세계사》,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등을 통해 대중역사서를 집필한 경험과 직업 정치인의 경험을 살려 우리 현대사를 저자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필력으로 풀어 생생하게 들려준다. 더불어, 이미 일어난 역사적 사실 자체가 달라질 수는 없지만 같은 역사적 사실을 어떤 시각과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역사인식의 층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끊임없는 역사논쟁이 되풀이 된다고 이야기하며 충분한 대화와 소통으로 그 간격을 줄여나가고자 했다.

이 책은 이승만 대통령 시절의 부정 선거와 4.19혁명으로 인한 하야, 곧이어 일어난 5.16 군사쿠데타와 18년의 군사독재, 산업화를 이루기 위한 경제성장, 전두환 정권과 5.18 광주민중항쟁, 1970년대 반독재투쟁, 1980년대 민주화투쟁,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 등 굵직한 정치적 이슈와 함께 일상사, 문화사 등 주요 역사적 사실들이 담겨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선별한 보건, 위생문제와 복지문제에 대한 견해, 텔레비전이 처음 등장했던 일화, 기생충문제와 채변봉투, 계엄군에 체포된 이야기 등 어릴적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버무려 우리 세대가 살았던 역사를 돌아보았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현대사는 해당 인물들이 생존해 있는 경우가 많아 정치적 대립을 야기할 수 있어 상당한 논란의 소지를 안고 있는 까다로운 분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사실들을 선택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인과관계, 상관관계를 묶어 해석할 권리는 만인에게 주어져 있다고 강조하며 소신껏 권리를 행사했다고 밝히고 있다. 저자가 살펴본 현대사를 통해 당대인들끼리, 나아가 세대 간에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눠봄으로써 우리사회의 미래를 전망해보고자 하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유시민 1959년생. 1978년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입학하였고, 반독재 민주화운동으로 80년대에 두 차례 제적과 복학을 거듭한 끝에 1991년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당시 신민당에 입당하여 이해찬 의원과 함께 일하다가 1991년 서울시의회 선거를 계기로 탈당했다. 1992년에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당시 2년정도 한겨레신문 독일통신원으로도 활동했다. 1998년 1월 귀국하여 동아일보 '유시민의 세상읽기', 한국경제신문 '유시민의 정치기사도'에 칼럼을 연재했고, MBC 라디오 'MBC 초대석 유시민입니다', 'MBC 100분 토론' 진행자로 활동했다. '고학력 백수', '지식 소매상'을 자처하며 시사평론가로 생활하다, 2002년 노무현 지지를 선언하며 개혁국민정당 창당에 참여하였다. 2003년 제16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였고 2004년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06년 2월부터 약 1년 4개월 동안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일하고, 다시 국회의원으로 복귀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2000),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1992),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1994), '광주민중항쟁'(1990), '조선일보를 아십니까?'(1999),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2001),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2002) 등과 러시아, 미국, 유럽 등의 '유시민과 함께 읽는 문화이야기' 시리즈, '대한민국 개조론' 등 많은 책을 펴냈다.

유시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서문: 위험한 현대사

프롤로그: 프티부르주아 리버럴의 역사체험

제1장. 역사의 심연을 건너뛰다: 1959년과 2014년의 대한민국
1959년 돼지띠
평등하게 가난했던 독재국가
불평등하게 풍요로운 민주국가
욕망의 위계
그라운드 제로, 그리고 욕망의 질주

제2장. 4·19와 5·16: 난민촌에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냉전의 모델하우스
반민특위의 슬픈 종말
미완의 혁명 4·19
성공한 쿠데타 5·16

제3장. 경제발전의 빛과 그늘: 절대빈곤, 고도성장, 양극화
한강의 기적
이륙에서 대중소비사회로
경제개발5개년계획
한국형 경제성장의 비결
외환위기, 원인과 결과
양극화의 시대

제4장. 한국형 민주화: 전국적 도시봉기를 통한 민주주의 정치혁명
민주화의 보편성과 특수성
5·16에서 10월 유신까지
10월 유신에서 10·26까지
10·26에서 6월 민주항쟁까지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제5장. 사회문화의 급진적 변화: 단색의 병영에서 다양성의 광장으로
늙어가는 대한민국
가족계획과 기생충 박멸
민둥산을 금수강산으로
금서, 금지곡, 국민교육헌장
전태일, 문송면, 반올림
안보국가에서 복지국가로

제6장. 남북관계 70년: 거짓 혁명과 거짓 공포의 적대적 공존
레드 콤플렉스
장성택과 이석기
간첩, made in Korea
세 번의 전환점
정전협정체제와 북핵문제
평화통일로 가는 길

에필로그: 세월호의 비극, 우리 안의 미래
참고문헌

책 속으로

어릴 적 밥상머리에서 아버지에게 이순신, 김유신, 궁예, 항우, 악비, 장자방, 제갈공명, 나폴레옹 등 뛰어난 역사 인물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나는 걸출한 개인을 흠모하는 성향이 있다. 스스로 계획을 세워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한다. 남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도, 남에게 무언가를 시키는 것도 왠지 편하지 않다. 돈이나 권력보다는 지성과 지식을 가진 이를 우러러보며 내가 남을 부당하게 해치지 않는 한, 사회든 국가든 그 누구든 내 자유를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고 믿는다.
고등학생 시절 출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시민이 보고 겪고 느낀 우리 현대사 55년의 이야기

나는 냉정한 관찰자가 아니라 번민하는 당사자로서 우리 세대가 살았던 역사를 돌아보았다. 없는 것을 지어내거나 사실을 왜곡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러나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사실들을 선택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인과관계나 상관관계로 묶어 해석할 권리는 만인에게 주어져 있다. 나는 이 권리를 소신껏 행사했다. 사실을 많이 담기보다는 많은 사람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잘 알려진 사실들에 대한 생각을 말하려고 노력했다. 과거를 회고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 더보기

북로그 리뷰 (2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군함도, 이 영화의 이야기를 마주하면서 오직 개봉만을 기다렸습니다. 섬의 모양이 마치 군함을 닮았다 하여 군함도라는데. 일제강점기에 이곳에서도 강제징용이 있었다는 사실은 이 영화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으로 그 역사를 알지 못함이 송구했습니다. 쟁쟁한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고,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라서도 좋았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역사를 바탕으로 한 영화여서 더욱 좋았습니다. 군함도가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유네스코 등재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일본의 만행은 다 접어두고 오... 더보기
  • 근현대사의 접근 ok**vvvvv | 2017-09-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유시민의 글솜씨는 탁월하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도 지적 호기심과 그리고 나의 두뇌가 지식으로 인해 꽉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이러한 점에서 어떤 방면을 가지고 주제에 접근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가질때 유시민식 접근 방법을 가지고 주제에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졌다. 그만큼 어떤 주제를 가지고도 얘기를 전하는 그 방식이 정말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한국현대사도 마찬가지로 긴 분량에도 불구하고 한국현대사에 대해서 조금은 마음아프지만 진실을 옴겨 놓으면서 파고드는 자세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면서... 더보기
  • 이해 받고 위로 받고 싶은 ‘나의 한국현대사’   평소 유시민 작가의 글을 좋아한다. 이 책은 단순히 '한국 현대사'학습을 목적으로 구입하지는 않았다. 유시민 작가가 기술한 그 역사의 시간 속에 '나의 한국현대사' 또한 함께 하였기에 나 또한 내 주관적 기억 (비록 빈곤하긴 하지만^^;)을 더듬어 작가의 경험과 사유에 빗대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함이 더 큰 이유라 고백한다. ... 더보기
  • 나의 삶, 우리의 시대 qu**tz2 | 2017-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959년부터 2014년까지. 55년간의 삶은 저자 개인의 것이 아니었다. 운이 나빴던 것인지 각종 굵직한 일들이 그 기간 동안 많았고, 그로부터 저자 역시도 자유롭지 못했다. 사람들이 “기적”이라 칭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요동쳤음을 감안한다면 평범한 이들 역시도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일을 겪었을 게 뻔했다. 어쩌면 지금의 나 또한 역사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지도 모를 노릇이다. 지금은 판단이 쉽지 않지만 훗날 뒤돌아보았을 때 자랑까진 아니어도 저 순간을 함께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n... 더보기
  • 나의 한국현대사 la**nita | 2016-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늘 한국의 근대 및 현대사에 대한 고찰은 어려운 일이다. 아직 시간적으로 너무 이르기 때문이다. 역사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일단 평가받게 될 시대의 인물이 적어도 이세상 사람이 아니거나 아님 한참흘러야 가능할 일이 아닐까 싶다.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 근, 현대사에 대한 통찰이 목적이었다. 사실 역사책이라는 생각에 그 짧지만 정말이지 엄청난 변화의 세월동안 일어난 일들에 대해 체계적인 정리가 나름 기대한 바였는데....   이 기대는 책을 여는 순간 내동댕이 쳐졌다. &nbs...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홍준
    16,650원
  • 유홍준
    16,650원
  • 설민석
    19,80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닐 게이먼
    13,32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아자 가트
    47,700원
  • 발터 샤이델
    36,000원
  • 송영심
    15,120원
  • 피터 버크
    18,900원
  • 피터 버크
    22,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