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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예술가 오래 잊혀진 그들

조영복 지음 | 돌베개 | 2002년 0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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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91503(897199150X)
쪽수 336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치'와 '이념'의 틀에 갇혀있던 월북 예술가들의 삶을 '인간'과 '예술'의 관점으로 되살려 재조명하고 있다. 해방공간과 한국전쟁의 와중에서 그들이 선택해야 했던 '운명적 월북'과 월북 후 굴절된 삶의 궤적, 그리고 남겨진 작품 속에 투영된 역사적 상처와 실존적 고뇌를 면밀히 추적하였다. 잊혀진 월북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복원해낸 이 책은 갈라지고 훼손된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사의 빈자리를 채워 나가는 하나의 출발점이 될것이다.

목차

책머리에...5
월북 예숭가의 행로를 따라가며...13

임화...27
한설야...59
백석...81
정현웅...107
이쾌대...137
김순남...167
임선규와 문예봉...191
황철...217
김용준...241
이태준...275
박태원...301

참고문헌...325
찾아보기...327

출판사 서평

【 '월북 예술가'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사의 빈자리 】
분단과 함께 북쪽을 선택한 이들은 이후 반세기 동안 남한 사회에서 철저한 금기의 대상이었다. 예술가들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그들이 월북한 이후 그들의 삶과 예술은 인멸되거나 매도되었고,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졌다. 그나마 우리가 제한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월북 이전에 남긴 일부 작품들이었으나, 그마저도 완전한 상태는 아니었다. 오래된 문서들 속에서 발견된 그들의 이름과 이력은 ×자 표기의 복자나 통째로 삭제된 문장들로 가득했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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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만 해도 나는 19세기와 20세기 틈바구니에 끼어 졸도하려 드는 무뢰한인 모양이오. 완전히 20세기 사람이 되기에는 내 혈관에는 너무도 많은 19세기의 엄숙한 도덕성의 피가 위협하듯이 흐르고 있소그려. 이곳 1934년대의 영웅들은 과연 추호의 오점도 없는 20세기 정신의 영웅들입니다. 도스트예프스키는 그들에게는 선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은 생리를 가지고 생리하면서 완벽하게 살으오. 그들은 이상도 역시 20세기의 스포츠맨이거니 하고 오해하는 모양인데, 나는 그들에게 낙망(아니 환멸)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들과 만날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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