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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사계절1318문고 18
게리 폴슨 지음 | 김민석 옮김 | 사계절 | 2001년 03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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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사계절1318문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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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67867(8971967862)
쪽수 18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atchet / Paulsen, Gary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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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한 소년의 54일간의 생존기!

캐나다 북부 삼림지대의 고립무원에 홀로 내던져진 한 소년의 54일간의 생존기록. 부모의 이혼으로 혼란스러워하던 사춘기 소년이 단발 비행기를 타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던 중 조종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고립무원의 캐나다 삼림 속에 불시착한 뒤, 손도끼 하나에 의지한 채 처절하게 투쟁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대자연을 무대로 한 긴박한 상황 묘사와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뉴베리 상 수상작이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는데…….

출판사 서평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다. 비행기 아래로 푸른 나무와 파란 호수가 끝없이 펼쳐졌다. 공중에 영원히 떠 있을 수는 없었다. 브라이언은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비행기를 착륙시켜야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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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이언은 구조되고 나서 한동안 방송국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지만, 열광적인 관심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브라이언이 살아서 돌아오자 놀라움과 기쁨에 휩싸여 진짜로 다시 부부가 된 것 같은 모습이었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모든 상황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아버지는 북부 유전으로 돌아갔고, 어머니는 도시에서 살면서 부동산 매매 중개소에서 일하며 전에 만나던 남자와도 계속 만났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달라진 건 브라이언 자신이었다. 브라이언은 무슨 일이 일어나... 더보기
  • 손도끼(사계절1318문고 18) kh**85 | 2020-07-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손도끼의 의미, 그리고 살아남은 자의 진실교훈을 얻는 대신 값비싼 대가를 치룬 브라이언은 이제 웬만한 시련에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사나이가 되어 간다. 그래서 다친 몸을 이끌고 회오리바람과 큰 사슴의 습격으로 엉망진창이 된 은신처를 다시 꾸미고, 새로 불을 피우고, 먹을거리를 마련하고, 무기를 만든다. 회오리바람이 호수를 강타해 호수속에 가라앉은 비행기의 위치가 바뀌면서 비행기 꼬리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걸 보고 브라이언은 비상 물품이 가득 담긴 생존 가방을 떠올린다. 다음 날 뗏목을 만들어 비행기 속에 들어 있는 생존... 더보기
  • 손도끼(사계절1318문고 18) js**23 | 2020-06-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다. 비행기 아래로 푸른 나무와 파란 호수가 끝없이 펼쳐졌다. 공중에 영원히 떠 있을 수는 없었다. 브라이언은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비행기를 착륙시켜야 한... 더보기
  • 손도끼 nm**001 | 2012-0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마 손도끼하면 안 읽어본 사람보다 읽어본 사람이 훨씬 많을것이다. 학교의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있고 여러모로 좋은 책이라고 유명한 책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책 자체가 많이 얇다,186쪽정도로 읽기 편한 책이다. 도시 소년이 비행기 추락 때문에 손도끼 하나로 무인도를 개척해나가면서 닭과 닮은 바보새를 잡고 물고기를 잡는게 불쌍해보이지만 재밌었다.   그 중 가장 재밌는 장면은 스컹크 방귀가 온 몸에 배기는 사건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더러운데 왜 더러운게 재밌었... 더보기
  • 13세 소년에게 닥친 사고.. ks**3 | 2011-1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손도끼의 마지막 페이지를 모두 읽었을 때 한 편의 재난 영화를 본 것 같다. 흔한 애기말이다. 비행기가 오지에서 불착륙해 혼자 혹은 몇몇이 남아 생존을 위해 싸우는 그런 영화 말이다. 이런 영화 중에 내가 본 영화의 거의 모든 주인공은 성인이었던 것으로 생각난다. 그게 이 손도끼와 다른 점이고 다른 설정인것이다. 손도끼에 등장하는 주인공 브라이언은 13세 소년이다. 특별하다면 부모님이 이혼한 정도. 그리고 아빠도 모르는 이혼의 이유를 알고 있는 정도가 이 아이에 대한 배경이다. 그런 아이가 이혼한 아빠를 만나기 위해 경비행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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