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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사계절1318문고 18
게리 폴슨 지음 | 김민석 옮김 | 사계절 | 2001년 03월 28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손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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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67867(8971967862)
쪽수 18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atchet/Paulsen, Gary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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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한 소년의 54일간의 생존기!

캐나다 북부 삼림지대의 고립무원에 홀로 내던져진 한 소년의 54일간의 생존기록. 부모의 이혼으로 혼란스러워하던 사춘기 소년이 단발 비행기를 타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던 중 조종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고립무원의 캐나다 삼림 속에 불시착한 뒤, 손도끼 하나에 의지한 채 처절하게 투쟁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대자연을 무대로 한 긴박한 상황 묘사와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뉴베리 상 수상작이다.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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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게리 폴슨(Gary Paulsen)은 1939년 미국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150권 이상의 책을 집필해 미국과 영국에서 수백 가지의 문학상을 수상했고, 미국 영어교사협의회에서 선출한 전 세계 주요 작가 가운데 한명이다. 게리 폴슨은 열네 살의 어린 나이에 술집에서 신문도 팔고 볼링장에서 핀을 세워 돈을 벌었으며,이후 농장 일꾼, 트럭 운전사, 목창 일꾼, 사냥꾼, 선원, 군인, 배우, 가수, 연출자, 기술자, 교사, 편집자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개의 배》《겨울방》《손도끼》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인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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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부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뒤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을 찾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손도끼' '바람의 딸, 샤바누' '안네 프랑크' '셰익스피어' '내 사랑 옐러' '로베르토' '이 숲에서 우리는 행복했다' '감나무 아래서' '조이' '모스 가족의 용기 있는 선택' '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정상에 오르기 3미터 전' 등이 있다.

김민석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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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다. 비행기 아래로 푸른 나무와 파란 호수가 끝없이 펼쳐졌다. 공중에 영원히 떠 있을 수는 없었다. 브라이언은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비행기를 착륙시켜야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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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도끼 nm**001 | 2012-0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마 손도끼하면 안 읽어본 사람보다 읽어본 사람이 훨씬 많을것이다. 학교의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있고 여러모로 좋은 책이라고 유명한 책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책 자체가 많이 얇다,186쪽정도로 읽기 편한 책이다. 도시 소년이 비행기 추락 때문에 손도끼 하나로 무인도를 개척해나가면서 닭과 닮은 바보새를 잡고 물고기를 잡는게 불쌍해보이지만 재밌었다.   그 중 가장 재밌는 장면은 스컹크 방귀가 온 몸에 배기는 사건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더러운데 왜 더러운게 재밌었... 더보기
  • 13세 소년에게 닥친 사고.. ks**3 | 2011-1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손도끼의 마지막 페이지를 모두 읽었을 때 한 편의 재난 영화를 본 것 같다. 흔한 애기말이다. 비행기가 오지에서 불착륙해 혼자 혹은 몇몇이 남아 생존을 위해 싸우는 그런 영화 말이다. 이런 영화 중에 내가 본 영화의 거의 모든 주인공은 성인이었던 것으로 생각난다. 그게 이 손도끼와 다른 점이고 다른 설정인것이다. 손도끼에 등장하는 주인공 브라이언은 13세 소년이다. 특별하다면 부모님이 이혼한 정도. 그리고 아빠도 모르는 이혼의 이유를 알고 있는 정도가 이 아이에 대한 배경이다. 그런 아이가 이혼한 아빠를 만나기 위해 경비행기... 더보기
  • 긴박하게 펼쳐지는 13살의 주인공이 겪는 실화같은 54일간의 생존이야기는 배가 난파되는 바람에 무인도에서 28년이나 보낸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과 비슷해 보이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쓰여서 흥미로운 편이다.브라이언은 지루하게 이어지는 캐나다의 삼림지대를 내려다 보면서 단발기에 타보는 것도 부조종석에 앉아 보는 것이 가슴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창공을 보면서 "비밀, 말다툼, 별거, 이혼.." 법칙처럼 이혼 한 부모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웠다. 법원 판결에 따라 어머니와 같이 지내게 되고 아버지는 여름방학 동안에 만날 수... 더보기
  • 손도끼 bo**ongood | 2005-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좋아하는 로빈손크루소 류의 소설입니다. 이혼한 아빠와 방학을 보내러 가는 길에 비행기 사고로 홀로 남게된 브라이언.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손도끼 하나로 역경을 헤쳐나갑니다. 늘 부모님 아래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해 주길 기다리고 있는 우리 기준이 "난 그지경이면 아마 정신차리기 전에 까무라쳐서 죽어 버릴거야." 하면서 흥미롭게 읽고 있네요. 더보기
  • 생존의 본능 l9**729 | 2005-0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작가 게리폴슨은 브라이언 로브슨이라는 13세의 소년을 통하여 자신이 살아왔던 다양한 삶 만큼이나 박진감 넘치고 승미진진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첫장을 펼치면서 마지막장을 덮을때까지 뒷이야기가 궁금하여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내고 말았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생활의 일부분으로 여름 방학을 맞아 아버지를 만나러 가기위해 비행기를 타고가는 도중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죽고마는 조종사탓에 비행기는 알수없는 곳에 추락하고 인적없는 그곳에서 13세 소년이 살기위해 펼쳐가는 모험이야기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힘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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