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지리 이야기

생각이 자라는 나무 2 | 개정증보판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 노태영 옮김 | 심차섭 그림 | 송치중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12년 11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07년 04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2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849569(8971849568)
쪽수 215쪽
크기 153 * 216 * 20 mm /40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on''t know much about planet Earth / Davis, Kenneth C.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청소년 눈높이에 딱 맞춘 세계 지리 이야기 !
서울시교육청과 어린이도서연구회가 추천한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교육계와 출판계에 널리 퍼져있던 서구 중심의 편향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세계관을 내세움으로써 청소년 인문 교양서의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 바 있다. 2012년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최신 정보를 수록하고, 《한자 도둑》으로 유명한 심차섭의 일러스트와 다양한 팁을 가미하여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이 책은 ‘너무 더워 1년 내내 여름 방학을 해야 할 것 같은 나라는 어디일까’와 같은 기발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명쾌한 입담으로 그 해법을 추적해 나간다. 무턱대고 세계 여러 나라의 지명을 외우는 것이 지리가 아니라,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며,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눈을 뜨는 것이 ‘지리’라고 강조한다.

▶ 이 책은 2003년에 출간된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푸른숲)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목차

작가의 말

1. 지구가 왜 특별하지? _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에 관한 이야기
처음엔 지구가 둥글지 않았다? | 지구가 왜 특별하지? | 지구가 복숭아랑 닮았다고? | 남극에서 북극까지 걸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 도대체 지진은 왜 일어나는 거지? | 해일을 몰고 오는 것은? | 세계사에 기록할 만한 큰 지진 | 지진의 규모와 진도? | 지진이 일어나면 지구가 사람들을 삼켜 버리기도 할까? | 잠자고 있던 화산도 폭발할까? | 역사상 유명한 화산 폭발 | 산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지구는 왜 푸르게 보일까? | 세계의 바다 : 나는 누구일까?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들 | 바다와 달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 | 바다에도 강이 있을까? | 바다의 주인은 누구? | 7대 바다가 뭐지? | 바다와 호수의 공통점은? | 사해는 죽은 바다일까? | 해협은 어째서 중요한 관문이라고 할까?

2. 1년 내내 여름 방학을 해야 하는 곳은? _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날씨와 기후, 환경 이야기
오스트레일리아 학생들은 12월과 1월에 여름 방학을 한다? | 서울과 샌프란시스코의 날씨는 왜 다를까? | 1년 내내 여름 방학을 해야 하는 곳은? | 세계의 유명한 사막 | 겨울에 눈싸움은 아무나 하나? | 사막(desert)과 후식(dessert)의 공통점은? | 열대 우림 지역에서 농사를? | 우리나라에 해마다 태풍이? | 태풍과 사이클론, 허리케인, 토네이도의 차이는? | ‘허리케인’이라는 말은 어디에서 생겨난 것일까? | 태풍의 이름은? | 습지대는 정말 쓸모가 없을까? | 우리는 온실 속의 화초? | 북극에서도 수영을 할 수 있을까? | 지구 안의 천연 자원을 다 써 버린다면? | 식량이 충분하다고?

3. 만약 우리가 하루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_ 지도의 탄생과 제작에 얽힌 이야기
지구가 둥글다는 걸 맨 처음 알아낸 사람은? | 낙타가 계산을? | 지중해 연안은 문명의 요람? 왜 콜럼버스는 서쪽을 거쳐서 동쪽으로 갔을까? | 사람들은 문자를 사용하기 전부터 지도를 그렸다? | 이것은 무슨 지도일까? | 지도는 어떤 힘을 갖고 있을까? | 축척이 뭐지? | 세계 지도는 왜 실제 크기와 다를까? | 최초의 월드 와이드 웹(WWW)은? | 1도에 60분이 있다? | 만약 우리가 하루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 전 세계가 동시에 같은 시각을 가리키지 않는 이유는? | 실제로 가 보지 않고도 지도를 그릴 수 있다? | 아직도 탐험하지 못한 곳이 남아 있을까?

4. 우리 조상들은 모두 아프리카에 살았을까? _ 껌껌해서 속을 알 수 없는 아프리카 대륙
아프리카를 여행할 땐 어떤 언어를? | 우리 조상들은 모두 아프리카에 살았을까? | 나일 강의 길이는? | 사하라 사막 남쪽은 거대한 혼합체? | 사하라 사막은 무엇을 삼키고 있을까? | 사하라 사막은 원래 사막이 아니었다? | 왜 검은 대륙일까? | 아프리카 해안엔 배가 정박할 수 없나? | 아프리카 해안엔 배가 정박할 수 없나? | 검은 황금? | 아프리카의 나라 이름들은 왜 기억하기가 힘들까? | 아프리카의 호른(horn)은 소리를 낼 수 있을까? | 아프리카는 왜 인구 밀도가 높을까?

5. 중국의 만리장성이 우주에서도 보인다고? _ 세계에서 진기록을 가장 많이 가진 아시아 대륙
아시아에는 진기록이 많다?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 히말라야 산맥은 해마다 점점 더 높아진다? | 아시아 남부 지방에서 여름 내내 들리는 소리는? | 왜 히말라야 산맥의 한쪽에만 비가 내릴까? | 누가 맨 처음 도시를 세웠을까? | 다음 중 아시아에서 발명되거나 개발된 것은? | 중국의 만리장성을 보고 놀라는 이유는? | 비단길은 부드럽고 아름다운 비단으로 만들어졌을까? | 마르코 폴로는 중국에 다녀와서 무슨 얘기를 했을까? | 아랍이나 아시아 사람들은 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못했을까? | 옛날엔 서아시아 지방이 세계의 중심이었다고? | 이 세상에서 가장 검고 끈적거리는 보물은? | 러시아에 사람들이 많이 살지 않는 이유는? | 시베리아엔 천연자원이 있을까? | 인도에선 부모가 짝을 정해 준다? | 인도의 공용어는 모두 몇 개일까? | 일본이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까닭은? | 13,000개의 섬을 모두 합하면?

6. 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사용할까? _ 세계적인 문화의 중심지, 유럽 대륙
유럽이 끝나고 아시아가 시작되는 곳은? | 그리스·로마 신화 속의 트로이는 실제로 있었을까? | 15세기 유럽에 번졌던 병은? | 영국, 영국 연합? | 아일랜드는 하나일까, 둘일까? | 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사용하고 있을까? | 알프스 산맥에는 왜 휴양지가 많을까? | 아이슬란드는 얼마나 추울까? | 서유럽에서 전 세계로 전파된 것은? | 유럽에는 왜 도시가 많은 걸까? | 베네룩스는 자동차의 한 종류일까? | 배를 타고 시장에 가야 하는 곳은? | 유럽의 지도 제작자들은 왜 그렇게 바빴을까? | 선 하나로도 국경이 바뀌나? | 드라큘라에게도 고향이 있다? ‘유로’는 유럽 사람들의 별명일까?

7.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맨 처음 발견했을까? _ 이민자로 가득 찬 북아메리카 대륙
북아메리카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줄어드는 것은? | 콜로라도 강이 어떻게 거대한 협곡을 만들었을까? | 북아메리카의 호수는 왜 대부분 북쪽에 있을까? | 100만 년 전, 하와이는 어디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맨 처음 발견한 걸까? |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최초의 항해사? | 그린란드는 얼마나 푸를까? | 미국 사람들은 왜 콜럼버스 날을 기념할까? | 미국을 왜 콜롬비아라고 부르지 않을까? | 미국은 인종의 도가니? |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수비대는 한 명도 없는 국경은? | 캐나다 안의 프랑스? | 카리브 해가 북아메리카에 속한다고? | 누가 호수 한가운데다 도시를 만들었을까?

8.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_ 불행한 역사의 현장, 남아메리카 대륙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는 서로 떨어져 있다? |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라틴 어를 쓰고 있을까? | 유럽 사람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의 기분은? | 불의 땅이 추운 이유는? |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왜 해안가에 살고 있을까? | 아마존은 강인가, 바다인가? | 세계에서 가장 큰 증기탕? | 안데스 산맥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 칠레가 고추처럼 생긴 이유는? |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안데스 산맥에 살게 되었을까? | 엘도라도가 정말로 있었을까? |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는? |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 리우데자네이루? | 도시는 자석과 같은 성질을 갖고 있다?

9. 오스트레일리아는 한때 큰 감옥이었다? _ 특이한 동물들의 천국, 오세아니아 대륙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왜 특이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을까? | 에어 호에서 얼마나 자주 수영을 할 수 있을까? | 오스트레일리아는 조금 덜 마른 빨래와 같다? | 유럽 사람들은 오스트레일리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 오스트레일리아는 한때 큰 감옥이었다? | 부메랑은 원주민들의 사냥 도구였다? |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 5명 중 1명은? |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무법자?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은? | 양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 | 뉴질랜드가 세계 최초로 여자들에게 허용한 것은? | 뉴질랜드와 아이슬란드의 공통점은?

10. 나침반의 바늘은 남극에서도 북쪽을 가리킬까? _ 얼음 밑에 수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남극 대륙
남극의 인구는? | 언제부터 남극이 지도에 나타나기 시작했을까? | 남극은 왜 발견하기 힘들었을까? | 겨울철에 남극에서 침을 뱉으면? | 눈과 얼음은 어디에서 왔을까? | 남극이 가장 좋아하는 모자는? | 얼음 밑에는 무엇이 있나? | 외계에서 온 생물들은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 보이지는 않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는? | 세계에서 가장 큰 빙하는? | 남극에서는 왜 여름에 잠을 잘 수 없을까? | 남극에는 정말로 남극을 표시하는 기둥이 있을까? | 나침반의 바늘은 남극에서도 북쪽을 가리킬까? | 북극과 남극 중 어느 곳에 사람이 먼저 도착했을까? | 남극의 주인은 누구일까? | 남극의 하늘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는데? | 우주선 지구호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역사상 중요한 사건들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말랑하고 쫀득하다는 세계지리 이야기 사실 어느 책에서든지 세계지리 이야기는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매우 다르다.       그저 설명을 나열하는 책이다기 보다는 재밌는 그림들과 함께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게 대륙별로 나눠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로 여행해볼 수도 있는 시간. 오세아니아 대륙을 살펴보는 시간~     설명을 ... 더보기
  • "이 책을 읽는 것은 최고의 선생님이 계신 교실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 피플(People)   2003년 '중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인문 교양서'를 표벙하며 출간된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가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초판 46쇄라는 기록을 이루고,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선생님이 답변을 하듯 들려주는 대화하는 형식의 문답 구성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지리과목을 흥미롭게 수록하였다. 그동안 지리 분야에 대해서는...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