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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 바디스 역사는 어디로 가는가 1

한스 크리스티안 후프 지음 | 정초일 옮김 | 푸른숲 | 2002년 02월 20일 출간
쿠오 바디스 역사는 어디로 가는가 1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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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843390(897184339X)
쪽수 346쪽
크기 230 * 18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Quo Vadis. 1/Huf, Hans-Christi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반인을 위한 역사 교양서. 독일 공영방송 ZDF TV의 역사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책으로 엮었다.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기록한 최후의 패배와 폼페이를 잿더미에 파묻히게 한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 그리고 카이사르의 살해 등 인류 전체에게 영향을 미치고 역사의 행로를 결정했던 역사적 순간들을 관련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했다.

저자소개

저자 : 한스 크리스티안 후프

저자가 속한 분야


엮은이 - 한스 크리스티안 후프
1956년 출생. 독일의 슈타른베르크에서 태어나 뮌헨 대학에서 역사학과 독문학을 전공했으며, 독일 학술 교류처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 대학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 독일 제2 텔레비전 방송에서 일하고 있으며, 1987년부터 〈문화와 사회〉라는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자신이 연출한 문화사 프로그램 〈스핑크스〉와 〈쿠오 바디스〉를 책으로 엮어 베스트셀러를 만들기도 했다.
(다른 저자의 약력은 336∼337쪽 참조)

역자 - 정초일
1959년 12월 전주에서 태어남.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독일 자르란트 대학에서 수학.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브레히트의 연극 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 수여. 번역서로 《에라스무스》 《레닌》 《카프카의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쇼펜하우어의 행복의 철학》 등이 있다.

목차

1장 워털루 - 나폴레옹 최후의 전투 ...10
2장 스페인 무적 함대의 침몰 - 신세계 지배권의 종말을 고하다 ...46
3장 크레시 기사 전투 - 철갑 기사의 종말에 관한 보고서 ...78
4장 카이사르의 살해 - 살패한 신을 죽이다 ...110
5장 베들레헴 대학살 - 헤로데 왕이 유아 살해를 지시했다(?) ...1446
6장 사라예보의 암살 - 제1차 세계 대전을 부르다 ...180
7장 페스트 - 유럽을 정복하다 ...218
8장 베수비오 확산 - 폼페이를 덮치다 ...254
9장 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섬 ...294

출판사 서평

[쿠오 바디스, 역사는 어디로 가는가]는 역사의 운명적인 순간들을 통해 독자를 철학적 성찰로 인도하는 독특한 교양서이다.
만약 나폴레옹이 워털루에서 승리했다면,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짐작컨대 역사의 흐름이 그리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폴레옹의 시간들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졌고, 단 한 차례의 전투가 세상사를 뒤바꿔놓은 적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카이사르가 자신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미리 알았더라면 .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암살이 실패했더라면 . 오해와 우연, 비극과 파멸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 속에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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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에 대한 재밌는 상상 ai**ok | 2004-0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주문해서 읽은 책이다. 책값은 다소 부담이 되지만, 화려한 색의 사진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서 한 번 잡으면 쉽게 놓아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너무도 익숙하게 들었던 세계사적 사건들이다. 그러나 왜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책을 읽다보면 마치 TV 다큐멘터리를 그대로 보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느끼게 해 준다. 역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보면 자연스럽게 관련된 다른 책에도 한 번씩 손이 가게 될 ... 더보기
  • 쿠오바디스 그 순간.. sl**r000 | 2002-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책을읽으면 읽을수록 배고파지는 책이다. 무엇인가에대한 자극,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알게되는 순간 그짜릿함을 느낄수있다. 어떤이들에게는 짜릿함을 못줄수도있다.다만 더알고싶다는 느낌을줄뿐 또 계속읽어간다면 먼가모를 뿌듯함을 느낄수있는 책이다. 안좋은점도 난 발견했다 나만이 느끼는건지 모르지만 다음글을 읽을때 전글에서와의 읽는 느낌이달랐다. 색다른면일수도 있지만 다른 책을읽고있나 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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