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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포성

바바라 터크먼 지음 | 이원근 옮김 | 평민사 | 2008년 08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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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1155202(8971155205)
쪽수 73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guns of august/Tuchman, Barbara W.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14년은 역사의 자명종이 울렸던 시간, 19세기가 끝나고 처칠이 말한 “끔찍한 20세기”, 우리들의 시대가 시작된 전환점으로, 바로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던 해이다. 1914년 8월이라는 그 특별한 시간이, “그것을 감지한 사람들로 하여금 인류를 위해 전율하게 했던 아주 독특한 기운이 있음”을 발견했던 저자는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기 전, 약 한 달 동안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이 책을 통해 기록하고 있다. 갖가지 객관적인 사료를 통해 사실을 고증하면서 이야기를 펼쳐가는 저자의 열정과 기교에 독자들은 사로잡혀서 그녀의 이야기의 마수로부터 절대로 도망가지 못하게 된다. [머리말]

저자소개

저자 : 바바라 터크먼

바바라 터크먼(BARBARA W.TUCHMAN)은 역사책 저술로 두 번의 퓰리쳐 상을 받았다.
첫 번째는 1962년에 발행된 제 1차 세계대전 연구서인《8월의 총성》(The Guns of August)이고 두 번째는 1971년에 발행된 제 2차 세계대전 중 중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스틸웰 장군의 이야기를 다룬 《Stillwell and the American Experience in China》가 그것이다.
1912년 1월 30일 뉴욕에서 태어난 바바라는 아버지는 은행가요, 출판업자요, 자선가로 미국유대인협회의 회장이기도 했고 그녀의 할머니는 주 터키 미국대사를 지냈으며 숙부는 루스벨트 대통령 밑에서 재무상을 지냈던 유명한 집안의 딸이다.
그녀는 1933년 월든 학교(Walden School)를 졸업한 다음 래드클리프 대학(Radcliffe College)을 졸업했다. 그녀는 아버지가 소유하고 있던 The Nation 잡지에서 일했고 스페인 내전을 보도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가기도 했으며 다른 잡지를 위해 여러 다른 사건들을 보도하기도 했다. 1939년 결혼해서 세 딸을 두었다.
터크먼의 저서로는 《The Lost British Policy(사라진 영국 정책: 1700년부터 영국과 스페인)》(1938), 영국과 팔레스타인의 관계를 다룬 《Bible and the Sword》(1956), 1917년 미국의 참전으로 세계의 역사를 바꾸게 만든 짐머만 외상의 전보를 다룬 《The Zim mermann Telegram(짐머만의 전보)》(1958), 제 1차 세계대전의 시작과 그 배경을 연구한 《The Guns of August(8월의 총성)》(1962), 제 1차 세계대전 발생 25년 전을 그린 《The Proud Tower(자만의 탑: 1890-1914 전쟁 전의 세계상)》(1966), 스틸웰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Stillwell and the American Experience in China, 1911-1945(스틸웰과 미국의 중국 경험, 1911-45)》(1971), 중국 여행기인 《Notes From China》(1972), 14세기를 그린 《A Distant Mirror(희미한 거울: 비운의 14세기)》(1978), 짧은 이야기 모음집인 《Practicing History》(1981), 역사적인 오류를 그린 《The March of Folly: From Troy to Vietnam(바보 행진: 트로이에서 베트남까지)》(1984), 미국혁명을 다룬 《The First Salute(최초의 경례)》(1988) 등 11권에 이른다.
터크먼은 언젠가 청중들 앞에서 얘기한 적이 있다. “작가의 의무는 독자의 관심을 붙잡는 것이다. 나는 독자들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끝까지 책을 읽게 하고 싶다.”
1988년 2월 6일에 코네티컷에서 세상을 떠난 그녀는 역사를 즐거운 읽을거리로 만들어냈다.

<역자 소개>
이원근
경남 마산 출생
일본 사이타마 대학교 정치학 석사
상공부 사무관(1979-1992)
주식회사 싱커스텍 대표이사(1992-현재)

목차

서문·6
저자 서문·17
작가의 노트·24

팔월의 포성 (The Guns of August)
1. 장례식 ——— 49
작전 계획 (PLANS)
2. 최우측 병사의 소매가 해협을 스치도록 하라 ——— 73
3. 스당의 그림자 ——— 88
4.“ 단 한 명의 영국 병사…”——— 111
5. 러시아 증기 롤러 ——— 128
전쟁 발발 (OUTBREAK)
6. 8월 1일: 베를린 ——— 149
7. 8월 1일: 파리와 런던 ——— 166
8. 브뤼셀에 대한 최후통첩 ——— 187
9. 낙엽이 지기 전에 집으로 ——— 207

전투 (BATTLE)
10.“ 달아나 버린 적함… 궤벤”——— 241
11. 리에쥬와 알자스 ——— 278
12. 영국 원정군(BEF)의 대륙 출병 ——— 323
13. 상브르와 뫼즈 ——— 340
14. 패전 : 로렌, 아르덴느, 샤를루와, 몽 ——— 377
15. 코삭이 밀려온다! ——— 424
16. 탄넨베르그 ——— 462
17. 루뱅의 불길 ——— 490
18. 푸른바다, 해안봉쇄 그리고 거대한 중립국 ——— 512
19. 퇴각 ——— 536
20. 전방에 파리가 있다 ——— 582
21. 폰 클룩의 선회 ——— 614
22. 여러분, 우리는 마른에서 싸울 것입니다 ——— 640

후기·673
역자 후기·681
참고문헌·685
Notes·693
색인·726

책 속으로

1910년 5월 아침,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의 장례식에 참석한 아홉 명의 왕들이 말을 타고 지나가자 엄숙하게 기다리고 있던 군중들은 너무나도 화려한 이 광경 앞에서 놀라움의 탄성을 억제할 수 없었다. 깃털로 장식된 헬멧, 금줄, 진홍색 복띠 그리고 보석이 박힌 훈장을 햇빛에 번쩍이며 주홍, 청, 녹 그리고 자주색의 화려한 복장을 입은 군주들이 세 명씩 세 줄을 지어 말을 타고 왕궁 정문을 지나갔다. 그 뒤를 이어 다섯 명의 상속자, 사십 명이 넘는 왕족들, 네 명의 태비와 세 명의 왕비들, 그리고 왕정을 하지 않는 나라에서 온 ... 더보기

출판사 서평

《8월의 포성》은 1962년 정월의 마지막 주에 출판되었으며, 발간되자마자 대성공을 거두었다. 비평가들은 흥분했으며 입소문이 나자 순식간에 수만 명이 이 책을 읽었다. 케네디 대통령은 영국의 맥밀란 수상에게 이 책을 증정하면서 오늘날의 정치인들은 어떻게 해서든 1914년 8월과 같은 함정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역사에 관한 책이 아니면 역사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할 수 없도록 되어있는 퓰리처위원회는 터크먼 여사를 일반 비창작 부문 수상자로 선정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했다. 이 책은 저자를 유명하게 만들었으며, 그 이후에 발표된 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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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제1차대전 ks**n87 | 2009-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류의 역사를 시계로 표현하면 1시간중 마지막 1분정도만 평화로운 시기였기 나머지 시간은 그야말로 전쟁의 세월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인류와 전쟁은 불가분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는 지구상에 존재했다가 명멸했거나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생명체중 동종을 공공연하게 말살하는 유일한 종이 인류이다. 어떤이는 인류의 역사는 전쟁으로 인해 발전을 했다는 궤변마저도 내세우고 있지만 전쟁의 참혹함은 그 어떠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8월의 포성>은 제1차... 더보기
  • 제1차 세계대전 ks**n87 | 2009-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류의 역사를 시계로 표현하면 1시간중 마지막 1분정도만 평화로운 시기였기 나머지 시간은 그야말로 전쟁의 세월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인류와 전쟁은 불가분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는 지구상에 존재했다가 명멸했거나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생명체중 동종을 공공연하게 말살하는 유일한 종이 인류이다. 어떤이는 인류의 역사는 전쟁으로 인해 발전을 했다는 궤변마저도 내세우고 있지만 전쟁의 참혹함은 그 어떠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8월의 포성>은 제1차... 더보기
  • 8월의 포성 ko**kongi0 | 2009-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역사는 사례를 통해 가르치는 철학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본질은 역사로부터 되새겨야할 교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상통한다. 인류는 끊임없는 전쟁을 해왔고 그로부터 많은 바를 얻었다. 당시 전쟁을 행한 이들부터 오늘날 그들의 전쟁을 보고 느끼는 바가 있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허나 이 책은 그러한 교훈을 위한 책은 아니다. 오로지 구체적 현장과 사실을 담은 책으로써 한 달 간의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내용을 던져두고 있는 바가 이를 시사한다. 물론 저자의 견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나 대부분이 그렇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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