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첫경험

김종광 지음 | 열림원 | 2008년 05월 20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635996(8970635998)
쪽수 354쪽
크기 145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90학번 곰탱과 그 일당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청춘기!

김종광 장편소설『첫경험』. 90학번 곰탱과 그 일당들의 좌충우돌 청춘기를 그린 소설이다. 김종광은 능수능란한 서사와 입담으로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어느덧 등단 십 년을 맞이하였다. 이 소설에서는 71년생 90학번 곰탱의 대학시절과 군대시절 이야기를 통해 곰탱과 같은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했던 '첫경험'들을 풀어낸다.

1990년, 청춘군에 위치한 청춘대학 문학과에 입학한 곰탱. 데모에도 참여하고 첫사랑도 하면서 어정쩡하게 대학생활을 보내던 곰탱은 군대에 입대한다. 제대한 후 소설 쓰기에 매진하던 복학생 곰탱은 헤픈 씀씀이 때문에 포르노 소설을 쓰는 아르바이트를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열심히 하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석 달 간의 학원강사 생활을 끝으로, 곰탱의 청춘군 생활은 막을 내린다. 취직자리를 얻어 서울로 떠나면서 곰탱은 그렇게 어른이 된다.

이 소설에는 90학번들이 대학교에 입학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겪었음직한 모든 첫경험들이 담겨 있다. 1990년부터 1997년까지, 곰탱이 칠 년 동안 겪은 사소하고 잡다한 일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곰탱이 어울리고 부대끼면서 한 시절을 보내야 했던 다채로운 인물들 역시 어디선가 한 번쯤 만났음직한 익숙함을 선사한다.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여러 중ㆍ단편에서 대학시절과 군대시절에 대한 애착을 보여왔던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그 시절의 기억을 풀어 놓는다. 추억으로 여기기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깊었고, 폭력과 억압이 청춘들을 무력하게 만들었던 그 시절. 곰탱과 주변 인물들이 엮어가는 익숙하면서도 기발한 에피소드들은 이제 삼십대 후반이 된 90학번들의 기억을 되살려준다.

목차

자격이 없지 않은가?
살 만하겠냐? 살아야지요
넌 연애를 할 줄 몰라
공으로 돈 먹지 말라
노가다는 노가다답게
많은 새각들이 춤을 춰대는 곳
항상 번쩍번쩍 빛나도록
다 무슨 사연이 있는
명예도 모자라 인격까지
깻잎에 담긴 무게
질보다 양이 재능
이젠 열심히 할게

해설: 서영인(문학평론가)_ 아직 추억을 말하기 이르지만…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90학번 71년생 곰탱의 포복절도 청춘기!

어느덧 등단 십 년!
제2의 이문구와 성석제로 불리며 능수능란한 서사, 능청스러우면서도 속사포 같은 입담으로 문단의 기대를 모아온 소설가 김종광. 그가 새 장편 『첫경험』을 펴냈다. 71년생 90학번인 ‘곰탱’의 대학시절과 군대시절 이야기로, 곰탱과 함께 청춘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누구나 “좋든, 싫든” “특별하든, 특별하지 않든” “간절하든, 간절하지 않든” 겪어야 했던 첫 경험들에 대한 보고서이기도 하다. 어느덧 삼십대 후반이 되어버린 90학번들이 대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드라마틱한 인생사도, 기가막힌 사건도, 찐득한 감동도 없다. 그저 곰탱이라는 인물의 대학과 군대 생활이 나열되어 있다. 작가가 자신의 과거사를 주절주절 읊어 대듯 고저가 없이 평이하게 펼쳐져 있다. 너무 평범한 분위기가 지루한 초반부를 넘어가자 편안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책을 다 읽었을 땐 친숙한 이의 과거 시절을 들은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두서 없이 나열되어 있는 이야기들은 쉽게 익숙해지지 않았다. 곰탱이 썼다는 소설이 주제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내용처럼 스타일이 익숙해지기 전까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