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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동양 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009
일연 지음 | 최호 옮김 | 홍신문화사 | 2008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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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557595(8970557598)
쪽수 426쪽
크기 165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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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를 살펴보는『동양 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제9권. <삼국유사>는 단군신화를 기록한 최초의 책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다.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역사서로, 삼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고조선과 기자조선가락국 등에 대한 역사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삼국유사>에 대한 상세한 주해와 풀이를 붙임으로써 일반인들의 쉬운 이해를 돕고 한문 문장에 대한 독해력을 길러주고자 했다. 현대역을 한 번 읽고 주해와 풀이를 참고로 보며 쉽게 원문을 풀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목차

머리말 _ 5

제1권
기이(紀異) 제1 14
1. 고조선(古朝鮮)·15/2. 위만조선(魏<衛>滿朝鮮)·17/3. 마한(馬韓)·20/4. 2부(二府)·22/5. 72국(七十二國)·22/6. 낙랑국(樂浪國)·23/7. 북대방(北帶方)·24/8. 남대방(南帶方)·24/9. 말갈(靺鞨)과 발해(渤海)·24/10. 이서국(伊西國)·27/11. 5가야(五伽耶)·27/12. 북부여(北扶餘)·28/13. 동부여(東扶餘)·28/14. 고구려(高句麗)·29/15. 변한(卞韓)과 백제(百濟)·33/16. 진한(辰韓)·34/17. 사절유택(四節遊宅)·35/18. 신라의 시조 혁거세왕(赫居世王)·35/19. 제2대 남해왕(南解王)·40/20. 제3대 노례왕(弩禮王)·42/21. 제4대 탈해왕(脫解王)·43/22. 탈해왕 대(代)의 김알지(金閼智)·46/23. 연오랑(延烏郎)과 세오녀(細烏女)· 47/24. 미추왕(未鄒王)과 죽엽군(竹葉軍)·49 /25. 내물왕(奈勿王)과 김제상(金提上)·51/26. 제18대 실성왕(實聖王)·57/27. 사금갑(射琴匣)·57/28. 지철로왕(智哲老王)·59/29. 진흥왕(眞興王)·60/30. 도화녀(桃花女)와 비형랑(鼻荊郎)·61/31. 천사옥대(天賜玉帶)·63/32. 선덕여왕(善德女王)의 세 가지 지기(知幾)·65/33. 진덕왕(眞德王)·67/34. 김유신(金庾信)·69/35. 태종(太宗) 춘추공(春秋公)·72/36. 장춘랑(長春郎)과 파랑(罷郎)·88

제2권
기이(紀異) 제2 92
1. 문무왕(文武王) 법민(法敏)·92/2. 만파식적(萬波息笛)·100/3. 효소왕(孝昭王) 대의 죽지랑(竹旨郎)·103/4. 성덕왕(聖德王)·106/5. 수로부인(水路夫人)·106/6. 효성왕(孝成王)·108/7. 경덕왕(景德王)·충담사(忠談師)·표훈대덕(表訓大德)·108/8. 혜공왕(惠恭王)·112/9. 원성대왕(元聖大王)·113/10. 조설(早雪)·118/11. 흥덕왕(興德王)과 앵무(鸚鵡)·118/12. 신무대왕(神武大王)·염장(閻長)·궁파(弓巴)·119/13. 제48대 경문대왕(景文大王)·120/14. 처용랑(處容郎)과 망해사(望海寺)·123/15. 진성여대왕(眞聖女大王)·거타지(居陀知)·126/16. 효공왕(孝恭王)·129/17. 경명왕(景明王)·130/18. 경애왕(景哀王)·130/19. 김부대왕(金傅大王)·130/20. 남부여(南扶餘)·전백제(前百濟)·북부여·138/21. 무왕(武王)·143/22. 후백제(後百濟)와 견훤(甄萱)·145/23. 가락국기(駕洛國記)·162

제3권
흥법(興法) 제3 184
1. 고구려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순도(順道)·184/2. 백제의 불교를 연 난타(難陀)·185/3. 신라 불교의 기초를 잡은 아도(阿道)·186/4. 불법을 일으킨 원종(原宗)과 몸을 바친 염촉(厭 )·193/5. 살생을 금한 법왕(法王)·201/6. 노자(老子)를 받드는 보장왕(寶藏王)과 암자를 옮긴 보덕(普德)·202

탑상(塔像) 제4 208
1. 동경(東京) 흥륜사 금당(金堂)의 10성(聖)·208/2. 가섭불 연좌석(迦葉佛宴坐石)·208/3. 요동성(遼東城)의 육왕탑(育王塔)·210/4. 금관성(金官城)의 파사석탑(婆娑石塔)·212/5. 고구려의 영탑사(靈塔寺)·214/6. 황룡사의 장육(丈六)·214/7. 황룡사의 9층탑·217/8. 황룡사 종 ·분황사 약사(藥師)·봉덕사 종·221/9. 영묘사(靈妙寺)의 장육·222/10. 사불산(四佛山) ·굴불산(掘佛山)·만불산(萬佛山)· 223/11. 생의사(生義寺)의 석미륵(石彌勒)·225/12. 흥륜사의 벽화 보현(普賢)·226/13. 세 절의 관음(觀音)-중생사(衆生寺)· 227/14. 백률사(栢栗寺)·231/15. 민장사(敏藏寺)·234/16. 전후(前後)에 가져온 사리(舍利)·235/17. 미륵선화(彌勒仙花)·미시랑(未尸郎)·진자사(眞慈師)·246/18. 남백월(南白月)의 두 성인 노힐부득(努 夫得)과 달달박박( 朴朴)·250/19. 맹아의 눈을 뜨게 한 분황사의 천수대비(千手大悲)·258/20. 낙산(洛山)의 두 대성(大聖) 관음(觀音)·정취(正趣)와 조신(調信)·259/21. 어산(魚山)의 불영(佛影)·267/22. 대산(臺山)의 5만 진신(眞身)·272/23. 명주(溟州) 오대산 보질도(寶叱徒) 태자의 전기·281/24. 오대산 월정사(月精寺)의 오류성중(五類聖衆)·283/25. 남월산(南月山)·284/26. 천룡사(天龍寺)·286/27. 무장사( 藏寺)의 미타전(彌陀殿)·288/28. 백엄사(伯嚴寺)의 석탑사리(石塔舍利)·290/29. 영취사(靈鷲寺)·291/30. 유덕사(有德寺)·292/31. 오대산 문수사(文殊寺)의 석탑기(石塔記)·292

제4권
의해(義解) 제5 296
1. 원광(圓光)의 서학(西學)·296/2. 보양(寶壤)과 이목(梨木)·308/3. 양지(良志)가 부리는 석장(錫杖)·313/4. 천축(天竺)에 들어간 여러 법사들·314/5. 혜숙(惠宿)과 혜공(惠空)의 동진(同塵)·315/6. 자장(慈藏)의 정률(定律)·321/7. 원효(元曉)의 불기(不羈)·328/8. 의상(義湘)의 전교(傳敎)·333/9. 사복(蛇福)의 불언(不言)·337/10. 진표(眞表)의 전간(傳簡)·339/11. 관동 풍악(關東楓岳)의 발연수석기(鉢淵藪石記)·344/12. 승전(勝詮)의 석촉루(石 )·349/13. 심지(心地)의 계조(繼祖)·351/14. 대현(大賢)의 유가종(瑜 宗)과 법해(法海)의 화엄종(華嚴宗)·355

제5권
신주(神呪) 제6 360
1. 사(邪)를 꺾은 밀본(密本)·360/2. 용을 항복시킨 혜통(惠通)·363/3. 신인종(神印宗)의 시조인 명랑(明朗)·367
감통(感通) 제7 371
1. 선도성모(仙桃聖母)의 수희불사(隨喜佛事)·371/2. 염불하여 서승(西昇)한 욱면비(郁面婢)· 374/3. 광덕(廣德)과 엄장(嚴莊)·377/4. 대성(大聖)을 만난 경흥(憬興)·379/5. 공양을 받은 진신(眞身)·381/6. 월명사(月明師)의 도솔가(兜率歌)·383/7. 환생한 선율(善律)·386/8. 김현(金現)의 감호(感虎)·388/9. 진평왕 대 융천사(融天師)의 혜성가(彗星歌)·394/10. 빙녀(氷女)를 구한 정수사(正秀師)·395

피은(避隱) 제8 397
1. 낭지(朗智)의 승운(乘雲)과 보현수(普賢樹)·397/2. 연회(緣會)의 도명(逃名)과 문수점(文殊岾)·401/3. 고요함을 구한 혜현(惠現)·403/4. 벼슬을 버린 신충(信忠)·404/5. 포산(包山)의 두 성인·406/6. 도적을 만난 영재(永才)·409/7. 물계자(勿稽子)·410/8. 영여사(迎如師)·412/9. 경덕왕 대 포천산(布川山)의 다섯 비구·413/10. 염불사(念佛師)·413

효선(孝善) 제9 415
1. 효와 선이 아름다운 진정사(眞定師)·415/2. 신문왕 대 2세(世) 부모에게 효도한 대성(大城)·417/3. 경덕왕 대 허벅지살을 베어 부모를 공양한 향득사지(向得舍知)·421/4. 흥덕왕 대 아이를 묻은 손순(孫順)·421/5. 어머니를 봉양한 가난한 딸· 423

발(跋) 425

책 속으로

백제의 고기(古記)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부여성(扶餘城) 북각(北角)에 큰 바위가 있고 아래로 강물에 임해 있는데, 전하는 바에 따르면, “의자왕이 여러 후궁과 함께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을 알고 말하기를, 차라리 자진(自盡)할지언정 다른 사람 손에는 죽지 않겠다며 서로 이끌고 이곳에 이르러서 강물에 투신하였기 때문에 세속에서 타사암(墮死巖)이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는 항간의 말이 와전된 것으로서 다만 궁인들만 빠져죽은 것이며, 의자왕은 당나라에서 죽었다고 〈당사〉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단군신화를 기록한 최초의 책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 고승 일연이 충렬왕 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왕의 명령에 따라 김부식이 편찬한 정사(正史)인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지 않거나 누락된 사항 즉 고조선과 기자조선가락국 등에 관한 역사까지 다루고 있다더불어 불교와 승려에 관련된 내용그리고 향가 수를 비롯하여 단군신화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 있어 문화유산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으며 향토적이고 사회적이며 일상적인 면에서의 옛날을 고증함에 있어 더없...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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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서평]삼국유사 hy**ho0305 | 2011-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위대한 작가 김훈은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삼국유사'를 꼽았다. 그렇다면 교과서에서나 만났던 삼국유사의 진면목은 어떠한가. 분명 역사책인데 마치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다.     삼국유사속의 이야기는 단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마늘과 쑥을 먹고 여인이 되었다는 웅녀의 이야기부터 선덕여왕이나 만파식적, 맹아의 눈을 뜨게한 분황사의 천수대비의 이야기등 마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전설과 현실을 넘다드는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혹시 지루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순식간에 씻어내고야 만다. ... 더보기
  •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쓴 이유가 몽골의 침략에 결코 쉽게 무너질 수 없다는 믿음을 심어주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민족의 자존감을 일깨워주기 위해서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겨레의 처음을 열어준 단군신화부터 너무나 소중한 기록인 신라의 향가가 남아있는 유일한 책, 기존의 역사서가 놓친 소중한 이야기들을 남긴다는 뜻에서 역사 사史가 아닌 일 사事 였다는 사실, 그래서 삼국유사(遺事)의 그 기록들, 원문에 충실한 [삼국유사]을 다시한번 찬찬히 읽어보고 싶었습니다.나라를 일으킨 시조의 특별함을 담은 기이편부터 삼국의 불교전파를 알 수 있... 더보기
  • 삼국유사 ho**yssam | 2011-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에게 신화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이 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언제나 우리 사회는 신적인 존재를 필요로 한다. 철학자들은 그 이유를 본능적인 욕구에 의해 우리가 부모를 통하여 태어나 부모에게 의지하여 자라면서 저절로 누군가를 갈망하는 욕구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인간의 모든 역사에는 신화와 설화가 존재한다. 그것은 무언가를 갈망하는 본능에 의거한 내면의 표출이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가 같은 시대에 지어졌고 삼국의 역사를 기록했다는 것에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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