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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어떻게 할까

가토 다이조 지음 | 김홍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4년 01월 05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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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418858(8970418857)
쪽수 192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大學で何を學ぶか/가토 다이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상담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라는 보편적인 고민에 대해 학업, 진로, 우정, 인생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해법을 제시한다. 원래 저자가 대학 신입생이 참석한 한 강연회에서 연설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고 수정을 가하여 내용을 보충한 것으로, 대학에서 꼭 해야 할 것, 독서 방법과 수강법, 진로 결정의 기준 등 구체적인 어드바이스를 담은 자기 수양서의 고전이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대학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

합격의 기쁨?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재미는 찾는 게 아니라 붙이는 것
대학이 나한테 해 준 게 뭐 있어?
일류 대학이란 없다
여건이 안 좋아서 못 한다고?
과정 속에 ‘진짜’가 있다
스무 살이 지나면 다시는 못 하는 것
루비콘 강을 건넌 카이사르는 영웅
첫 단추를 잘못 채웠을 때

1장 내 삶의 진정한 출발선
잘난 사람은 배울 수 없다
시시하다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
처음으로 패배를 맛보았을 때
고민은 대부분 자의식 과잉이 원인
나 혼자만의 걱정
자신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자
가까운 화장실과 먼 화장실
'무엇에 미친다는 것'의 의미
자존심을 꺾는 것도 때로는 용기다
장래 희망인가, 주입된 선입견인가
회초리와 마마보이
계기를 만드는 것은 바로 나
세상의 모범생들에게
내 안의 ‘나’를 위한 틀 깨기
유쾌한 삶이 통쾌하다
금욕은 적극적인 자기실현이다
자유를 향한 길

2장 강의에서 배우는 것들
노트 필기의 허와 실
피하고 싶은 강의에 도전하자
지적 허영심만 만족시키는 강의라면 철회하자
대리 출석의 교훈
학자의 논문처럼 주제를 정하자
창조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자료를 찾는 것도 연구에 포함된다
졸업논문은 젊음의 프로젝트다
힌트는 어디에 숨어 있을까
우선 세 쪽을 읽어라
읽지 않고 쌓아 두기만 해도 좋다
가장 재미있는 부분에서 책을 덮기
한 저자에게 흠뻑 빠지기
내 젊음과 동행한 한 권의 책

3장 여러 갈래로 뻗은 길
왜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가
내 안의 두 목소리
대학은 자기 훈련의 시기다
마이너스 선택, 플러스 선택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두 배의 월급은 두 배의 행복을 약속하는가
정해지지 않은 코스
수단을 목적으로 삼지 마라
열등감 사회
10년 후의 자신을 떠올려 보자
배우는 즐거움을 배운다
4등 침대의 행복
구체적으로 꿈꾸자

4장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들
사르트르가 나보다 위대한가
양심에게 점수를 얻는 사람
교수와 학생도 인간 대 인간일 뿐이다
외상이 있는 집일수록 자주 가라
교수와 친하다고 학구적인가
빛나는 일탈
꼭 필요한 두 부류의 친구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우정
대학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5장 생활에서 배우는 것들
나의 방랑 여행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물을 나르기 위해 물을 나를 뿐
진실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진실은 일상 가운데 있다
기껏해야 학문일 뿐이다
냉소는 누구든 할 수 있다
해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지?
가르침은 받지만 배우지는 않는 사람
나는 무엇에 뜨거워질 것인가
의욕이 있기에 사람이다

에필로그
내 안의 불꽃을 찾아서

출판사 서평

《대학생활 어떻게 할까》는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상담 전문가인 가토 다이조 와세다대 교수가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과 대학 초년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라는 보편적인 고민에 대해 학업, 진로, 우정, 인생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해법을 제시한 책으로, 일본에서는 25년째 장기 스테디 셀러에 올라 있다. 대학에서 꼭 해야 할 것, 독서 방법과 수강법, 진로 결정의 기준 등 구체적인 어드바이스와, 지은이의 대범하고 독창적인 시각이 엿보이는 자기 수양서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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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읽는가가 중요하다 ed**e | 2004-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실 요즘 대학문화라든가 대학인의 정신이라는 게 있는지 의심스럽다. 다들 취업 준비의 정류장 쯤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나? 그런데 그건 몇십 년 전 일본도 마찬가지였나 보다. 이 글의 저자는 그 점을 깊이 개탄하고 있으니! 그래서 내 생각에는 이 책은 대학생활을 해 보았고, 대학생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나이(즉 대학을 이미 졸업한 사람들)의 사람들에게 더 깊이 와닿을 수 있는 내용인 것 같다. 막상 대학에 있는 학생들은 이 책의 저자가 하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하는 건 아닐까 하는... 만약 좀 두렵고... 더보기
  • 이 책을 고를때 여러가지 리뷰를 읽어 봤는데 25년째 팔리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과연 25년전에 초판 되었던 책은 이제 책방 구석에 쳐박혀 골동품이 되어도 남을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와...라는 감탄사가 나왔다 지금 나는 대학생활을 준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사회인 초년생이나 인생에 방황의 줄을 타고 있는 사람도 읽으면 좋을거 같다 이 책은 모두가 다 알고 있지만 새롭게 무엇인가 깨닫게 하는 그런 인생에 있어서 교과서 같은 책이다 저자는 대학생활에 대한 이모저모를 세분화 하... 더보기
  • 대학생활이 이제 4년째 접어드는 한 사람으로서 이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이책을 읽은 것은 오래전입니다. 1979년 초판이 나와 25년째 팔리고 있는 책인데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했을때 한참을 서서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기쁨과 두려움.. 내가 대학에 와서 무엇을 하는 건지 알수가 없었던 그때 접하게 되었던 가토 다이조의 . 말 그래도 우리가 대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고등학교 생활의 전부가 대학을 가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 같이 되... 더보기
  • 일본 작가가 20년도 전에 쓴 책. 이러한 책이 우리나라에서 적용 될 수 없고, 이와 같이 하고 있는 대학생도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대학이라는 곳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대학을 들어온 것이 우리에게 마침표인가 아니면 다시 시작이여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해준다. 이대로 한다는 것은 힘들지 몰라도 한 번 쯤 읽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더보기
  •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상담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라는 보편적인 고민에 대해 학업, 진로, 우정, 인생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해법을 제시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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