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사이토 마사시 지음 | 이진후 옮김 | 백낙환 감수 | 나라원 | 2010년 04월 0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342085(8970342087)
쪽수 216쪽
크기 150 * 220 * 20 mm /39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溫を上げると健康になる / 齋藤 眞嗣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은 5배 강해진다!
각종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근원적인 문제는 무엇일까? 미국, 일본, 유럽을 오가며 안티에이징(황노화)과 면역력을 이용한 암 치료 전문가로 활동해온 사이토 마사시는 각종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균형을 무너뜨려 저체온을 유발한다고 말한다. 암세포는 35도의 저체온에서 가장 잘 증식하며,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은 500퍼센트 올라가 감기조차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이 된다. 이에 저자는 '체온 업 건강법'을 그 해답으로 내놓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식사법, 목욕법, 운동법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 몸속 체온 사용설명서인 '체온 업 건강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체온이 왜 우리 몸에 해로운지, 어떠한 악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여러 가지 체온 업 건강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구보다 젊고 활기차게 살 수 있는 체온 업 건강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목차

감수자의 글 - 매일매일 실천하는 건강한 삶
프롤로그 - 체온을 올리면, 건강해진다!

Chapter 1 체온 1도가 건강을 결정한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퍼센트 떨어진다
감기인가 싶으면 욕조 목욕을 하라
감기약과 해열제가 면역 체계를 망가뜨린다
체온이 낮으면 암세포가 활발해진다
남성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은 여성보다 네 배 높다
남성의 아침 발기는 여성의 생리만큼이나 중요하다
체온만 올려도 내장지방이 빠진다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도 올려라
저체온은 만병의 근원, 고체온은 건강의 원천

Chapter 2 이것이 ‘체온 업 건강법’이다
체온을 올리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왜 50대를 넘으면 쉽게 병에 걸릴까
근육량을 늘리면 체온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근육이 줄고 지방은 늘어나는 ‘나쁜 다이어트’
근육은 쓰지 않으면 점점 없어진다
유산소운동은 지방을 줄이고, 무산소운동은 근육을 단련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네 배로 끌어올리는 성장호르몬 활용법
냉증을 고치려면 근육부터 단련하라
근육의 양을 늘리기보다 근육의 질을 높여라
근육 트레이닝이 두뇌활동을 돕는다
남성 기능 회복에도 근육 트레이닝이 효과적이다
근육 트레이닝은 사흘에 한 번이 좋다
슬로 트레이닝이 좋은 이유
근육 트레이닝 전에는 바나나, 직후에는 치즈를 먹어라
아침식사 때 풋콩과 대구알과 매실장아찌를 먹는다
실외활동이 뼈를 튼튼하게 한다
여성일수록 더 자외선을 쪼여라
골프장에 바나나와 매실장아찌가 있는 이유
핵심근육 단련이 건강의 관건이다

Chapter 3 스트레스가 체온을 떨어뜨린다
모든 병은 스트레스에서 시작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몸에 좋은 이유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면 저체온이 된다
진통해열제, 스테로이드제, 항암제를 주의하라
운동부족과 불규칙한 생활이 알레르기질환의 원인이다
당신은 교감신경 우위형인가 부교감신경 우세형인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도 손상된다
혈액이 끈끈한 원인은 저체온 때문이다
노화를 막으려면 체온부터 올려라

Chapter 4장 저체온을 막는 건강한 생활습관
날마다 건강해지는 이상적인 하루 계획표
저절로 잠에서 깼으면 다시 자지 마라!
불을 켜둔 채 자지 마라
수면제는 수면장애를 더욱 악화한다
수면장애에 시달릴 때는 멜라토닌을 먹어라
시차증에는 미니 단식을 활용하라
밤 10시에 자고, 아침 5시에 일어나라
따뜻한 물은 가장 좋은 건강음료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아침 30분씩 걸어라
바른 자세로 걸으면 마음도 건강해진다
매일 아침 사과와 당근 주스를 마셔라
저녁식사를 하고 네 시간 뒤에 자라
토마토에는 스트레스 완화 성분이 풍부하다
욕조 물 온도는 반드시 41도로 설정하라
신이 정한 인간의 체온은 37도

에필로그 좋은 스트레스는 성장의 열쇠다

책 속으로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까닭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이다. 이는 결국 효소의 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며,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한 현상이다. 그러니 감기 초기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므로 빨리 낫는다
― 30쪽, 중에서

암세포는 암환자에게만 있지 않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몸 안에서 매일 몇 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졌다가 사라진다. 그러니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온을 항상 높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체온은 몇 도인가?”
당신은 자신의 평소 체온을 알고 있는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평소 체온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자신이 건강할 때의 평소 체온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체온을 통해 지금 내가 건강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체온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혹시 당신의 평소 체온을 모른다면 이 기회에 지금 체온을 한 번 재보자. 그리고 그 체온을 기억한 뒤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왜 저체온이 우리 몸에 해로운가?”
이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리가 살아가면서 잘못된 상식을 가진 것도 꽤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도 물론 있겠죠. 통상 우리가 감기가 걸리면 해열제를 복용하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신체의 면역체계가 가동 중이라는 증거인데, 많은 사람들은 역행하는 일을 하곤 합니다.   저자는 사람마다 체온이 각양각색이라고 합니다. 신체의 기온은 36.5~37.1도 범위안에 있다고 합니다. 본인의 체온을 평상시 알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체온을 1도만 올려도 건강하고 젊... 더보기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중의 하나인 정상 체온의 36.5도. 보통 그렇게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체온이 높다는 사실을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전 아이 열을 재면서 재보면 35.몇 도의 열로 표시되어 무척 놀란적이 있다. 하지만 저체온증인가 하는 느낌도 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냈는데 이 책을 보니 확연히 내 몸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은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다. 체온 1도를 올리면 면역력이 5배나 높아진다고 하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