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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궤도론(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30)

G.W.F.헤겔 지음 | 박병기 옮김 | 책세상 | 2003년 08월 10일 출간
행성궤도론(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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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34109(8970134107)
쪽수 166쪽
크기 128 * 20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issertatio philosophica de orbitis planetarum/G.W.F.헤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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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 자연철학에 관해 집필한 최초의 문헌으로 태양계를 죽어 있는 기계로 취급하고 모든 현상을 만유인력과 운동 법칙으로 설명한 뉴턴의 역학을 비판한다. 헤겔은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가 꿈틀대는 하나의 생명 유기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유기체가 지니고 있는 참된 본질을 외면한 물리학을 수학적 원리로만 설명하는 자연과학은 자연의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자연과학을 맹목적으로 신봉하는 현대인들에게 과학과 철학의 관계, 그 바탕에 있는 자연과 인간, 인간의 존재 양식의 진정한 의미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서론
제1장 뉴턴 천문학의 원리에 대한 비판적 논구
제2장 태양계의 기초적 원리에 대한 철학적 서술
제3장 보론-행성 간의 거리의 문제

출판사 서평

근대 철학의 자연관 비판
오늘날 우리는 과학의 발전 덕분에 과거보다 진보된 사회에서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러나 서양 근대 철학의 자연 인식을 바탕으로 한 과학은 자연을 단순한 도구나 이용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이 때문에 삶의 터전인 자연이 병들어가고 있고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받는 아이러니컬한 현실이 도래했다. 이에 따라 환경윤리, 생명윤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근대 과학의 자연관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독일의 철학자 헤겔은 이미 200여 년 전에 근대 철학의 자연관을 비판하면서 자연을 생명 유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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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문간의 분화가 일어난 것이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과거 많은 학자들은 다방면에 걸쳐 두루 자신의 학문적 관심을 표명하였던 것 같다. 이라는 제목의 이 책 역시 표지에 쓰여있는 ‘헤겔’이라는 이름이 내겐 너무도 낯설게 느껴졌다. 그가 이런 류의 책도 저술했던가? 제목만 보고 꺼내든 책이었는지라 조금은 당황스러웠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잖아도 직전에 헤겔의 을 어려워하며 읽었는지라 또 헤겔이라는 사실이 나로 하여금 고개를 젓게 만들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빌려왔는걸. 그나마 옮긴이의 친절한 해설이 존재했기에 망정이지, 아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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