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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선언

책세상문고 고전의 세계 21
카를 마르크스 지음 |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02년 10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8개 리뷰쓰기
공산당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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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8년 06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33614(8970133615)
쪽수 170쪽
크기 129 * 20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Grund legung zur metaphysik der sitten(v.22)/Kant, Immanuel(v.22)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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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저서. 1847년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사회 발전의 다양한 단계에서 계속되어온 계급 투쟁의 역사는 이제 전체 사회를 착취, 억압과 계급 투쟁에서 영구히 해방시키지 않고서는 피착취, 피억압계급인 프롤레타리아트가 착취, 억압계급인 부르주아지에게서 해방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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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역자 : 이진우

목차

들어가는 말 ... 7

제1장 공산당선언 ... 13

제2장 공산주의의 원칙 ... 61

제3장 <공산당선언>의 중판 및 번역본들의 서문 ... 89

해제-철학자 마르크스, 공산주의에서 공생주의로 ... 114

주 ... 155
더 읽어야 할 자료들 ... 167
옮긴이에 대하여 ... 171

출판사 서평

1. 계급 해방, 나아가 인간 해방을 꿈꾼 《공산당선언》
한때 유럽의 모든 보수 세력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혁명적 실체로서의 공산주의는 마르크스라는 사상가에 의해 혁명적, 과학적 이데올로기이자 실천적 강령으로 뿌리내리는 듯했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결국 자기 모순으로 멸망할 것이라던 마르크스의 예언은 실현되지 않았다. 마르크스주의는 공산당 엘리트들의 지배 권력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로 경직화되고, 그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였던 현실 사회주의가 붕괴함으로써 더 이상 절대적 지위를 누릴 수 없게 되었다. 이로써 자본주의는 자기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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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괴물들은 복지라고 하면 우선 눈에 불을 켜고 종북 몰이 하는데 혈안이 된다.   한마디로 괴물이라고 단정 지은 것처럼 이들은 정치가가 아닌 정치꾼이다.   이승만이 김구를 암살한 뒤 12년 독재를 하고 뒤이어 친일파, 기회주의자 박정희가   군홧발로 정권을 잡은 이후 한국 정권은 진정한 북한 압제와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가 아닌   대학생, 노동자, 민중을 자신들의 노예로 삼기 위해 자신들이 벌인 범죄를 증명할만한   사상적 근거가 되는 공산주의에 대한 ... 더보기
  • 공산당 선언 ev**rock | 2014-06-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848년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공산당 선언을 발표했다.그로부터 100여년 후 한반도의 북쪽에는 공산주의 정권이 등장을 했다.자본주의에 반대하는 공산주의에 대한 담론은 지난 수십년간의  현대역사 속에서완전히 헛다리 짚은 꼴이 돼 버렸다.사실 이렇게 얇은(?) 책 한권으로, 아무리 해제가 잘 돼 있다손 치더라도산업혁명이 한창이던 그리고 그로 인한 폐해가 유럽사회를 뒤덮고 있던그 19세기의 치열함을 어찌 이해할 수 있는가마르크스의 사진(?)인지 그림을 보라 그는 철학자였다. 시대를 인간을 고민하고 계급투쟁의 산물이 역사... 더보기
  • 공산당 선언을 읽고 du**ms0127 | 2013-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프롤레타리아의 역습>     책을 읽는 내내 어려운 사회적 용어들과 그것보다 더 어려운 사회적 개념들로 머리가 복잡했다. 사실 책과 친하지 않은 나로써는 읽는 내내 졸린 눈을 치켜 뜨는 것이 정말 곤욕이었다. 공산당이 무엇이고 부르주아, 프롤레타리아는 또 무엇인가 생각하며 과거 고등학생 때 공부했던 세계사와 근현대사의 수업 시간에 와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다. 특히 공산당은 자본주의와 대비되는 사회주의적 개념이고 이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것이 보편적이기 때문에 비판적인 편견을... 더보기
  •   이 책을 읽기 위해 들고 다니면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장난으로 “너 빨갱이냐?”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나는 실제로도 그렇고 빨갱이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주의에 대한 생각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가장 이해가 잘 되고 받아들이기 쉬웠던 부분은 프롤레타리아 계급은 경기에 따라 벌이가 달라지고 사람의 노동을 대신할 수 있는 기계가 발달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그렇게 됨에 따라 부의 격차가 더... 더보기
  •   공산당 선언! 잃어버린 150년인가?   1. 다시 일어서는 ‘공산당 선언’   국내의 낡아빠진 산업들이 날마다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다. 이들 산업들은 이제 더 이상 우리 주위에 놓여 있는 자원만이 아니라 멀리 지구 반대편의 자원까지도 이용하는 새로운 산업에, 또한 그 생산물이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동시에 소비되는 새로운 산업에 여지없이 밀려나고 있다. 바야흐로 지금껏 지역이나 국가 단위로 이루어져온 자립과 자기완결성이라는 오랜 전통 대신에 전면적인 교류가, 다시 말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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