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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위 로스트 내 생이 빛나던 날들 그 모든 순간이 너였어 | 질 산토폴로 장편소설

양장
질 산토폴로 지음 | 우진하 옮김 | 문학사상 | 2018년 0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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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9914(897012991X)
쪽수 560쪽
크기 137 * 195 * 38 mm /59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Light We Lost / Santopolo, Jil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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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내 생이 빛나던 날들 그 모든 순간이 너였어
루시는 이제 곧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참이다. 그렇지만 결정을 내리기 전, 그녀는 먼저 과거로 돌아가 그녀 자신과 게이브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한다. 루시와 게이브는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졸업반 시절, 9/11 사건이 일어나던 바로 그날 처음 만난다. 그리고 그날은 두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고 만다. 그날 두 사람은 그 엄청난 사건 앞에서 자신들의 인생을 좀 더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어나가기로 다짐한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어느 날 운명처럼 다시 만난 루시와 게이브는 서로의 모습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서로의 꿈과 사랑, 인생의 목표를 좇아 두 사람은 13년 간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길고 긴 여정을 따른다. 이는 꿈과 욕망, 질투와 배신, 사과와 용서를 동반하는 과정이었으나 그 안에는 결국, 서로를 향한 사랑이 있었다. 루시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묻는다. 운명이 두 사람을 함께하게 했다면 두 사람을 갈라놓은 것은 각자의 선택이었을까? 아니면 그것 또한 운명의 힘이었을까?

목차

프롤로그 ㆍ 9

1 첫 만남 ㆍ 11
2 특별한 날 ㆍ 16
3 첫 키스 ㆍ 22
4 그날, 우리가 했던 일 ㆍ 25
5 졸업 ㆍ 37
6 우연한 만남 ㆍ 40
7 함께한 시간 ㆍ 49
8 상처 ㆍ 51
9 밀회 ㆍ 56
10 생일 선물 ㆍ 62
11 마약 같은 남자 ㆍ 70
12 하고 싶은 일 ㆍ 77
13 선택 ㆍ 86
14 그 사진 ㆍ 90
15 쌍둥이 별 ㆍ 97
16 새로운 소식 ㆍ 104
17 그날의 일 ㆍ 108
18 사랑이란 그런 것 ㆍ 111
19 완벽한 날 ㆍ 114
20 그의 마음 ㆍ 115
21 이별 통보 ㆍ 118
22 고통과 더불어 사는 방법 ㆍ 132
23 수소와 산소 ㆍ 137
24 더 많은 시간 ㆍ 143
25 새로운 만남 ㆍ 145
26 초대 ㆍ 149
27 높은 점수 ㆍ 151
28 좀 더 밝아진 세상 ㆍ 153
29 기회 ㆍ 158
30 핼러윈 파티 ㆍ 162
31 제자리에 다시 서기 ㆍ 171
32 당사자 ㆍ 176
33 밸런타인데이 ㆍ 183
34 반칙 ㆍ 193
35 버킷 리스트 ㆍ 199
36 자전거 여행 ㆍ 209
37 예전 남자 친구 ㆍ 215
38 사랑의 종류 ㆍ 223
39 깜짝 선물 ㆍ 233
40 두 부류의 인간 ㆍ 240
41 꿈속의 사랑 ㆍ 248
42 서로에게 전하는 쪽지 ㆍ 253
43 질투 ㆍ 259
44 나만의 남자 ㆍ 264
45 속마음 ㆍ 276
46 결혼하는 날 ㆍ 284
47 눈물 ㆍ 291
48 신혼여행 ㆍ 297
49 임신 ㆍ 301
50 5주년 기념 동문회 ㆍ 309
51 행복한 순간 ㆍ 317
52 육아 전쟁 ㆍ 323
53 상관없는 일 ㆍ 335
54 깨진 하트 ㆍ 338
55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 ㆍ 342
56 종이 인형 ㆍ 353
57 딱 좋은 때 ㆍ 357
58 뉴욕 여자 ㆍ 363
59 어제보다 나은 세상 ㆍ 366
60 누군가의 여신 ㆍ 369
61 10년 전 그날 ㆍ 385
62 카불 ㆍ 390
63 울고 있는 사람 ㆍ 392
64 집으로의 초대 ㆍ 401
65 감당 못할 상황 ㆍ 416
66 더 큰 이유 ㆍ 421
67 어떤 여자 ㆍ 426
68 다시 찾은 쌍둥이 별 ㆍ 436
69 달콤한 비밀 ㆍ 451
70 최선의 방법 ㆍ 459
71 그 사람이 있는 곳 ㆍ 464
72 또 다른 사랑 ㆍ 466
73 배 속의 아이 ㆍ 470
74 믿을 수 없는 일 ㆍ 474
75 신의 계획 ㆍ 484
76 DNR 각서 ㆍ 488
77 운명과 선택 ㆍ 499
78 끝까지 읽을 수 없는 책 ㆍ 503
79 마지막 인사 ㆍ 512
80 아들에게 쓰는 편지 ㆍ 517

감사의 말 ㆍ 523
작품해설 ㆍ 527
옮긴이의 말 ㆍ 536
부록 ㆍ 543

추천사

뉴욕 포스트

“당신의 눈물샘을 자극할 새로운 소설. 《미 비포 유Me Before You》와 《원 데이One Day》를 감명 깊게 읽은 사람이라면 이 우아한 소설에 매료될 것이다.”

도미노

“첫사랑의 추억에 대한 로맨틱하고 감동적인,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매력 넘치는 이야기.”

리얼 심플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각자의 사랑과 꿈을 위해 감수해야만 하는 우리의 희생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북리스트

“이 책을 데이비드 니콜스의 《원 데이One Day》 정도와 비교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여기에는 좀 더 로맨틱하면서도 현실적인 그 무엇인가가 있다. 독자들을 빠져들게 할 만한 책.”

새라 모건(《5번가의 기적》의 저자)

“감동적이면서도 가슴이 먹먹하다. 전 세계를 울음바다에 빠트릴 소설”

책 속으로

그날 이후 그를 알아가면서 깨닫게 된 진실은 그가 어디서든 아름다운 것들을 찾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게이브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걸 꿰뚫어보는 재주가 있었고 그 재주야말로 내가 항상 그에 대해 감탄해 마지않는 것이었다. ―p.26

나는 게이브를 바라보았다. 아름다우면서도 연약한, 그리고 나를 바라는 그 모습을. 어쩌면 이 우주가 내게 주었는지도 모를 내 생일 선물을. -p.45

어쩌면 사랑은 스스로 마음을 열고 누군가를 그 안에 들이는 행위 그 자체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염려하면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의 심장을 파고드는 사랑 앞에 울컥, 쏟아지는 눈물”

풍부한 감성으로 가득 찬 이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 독자는, 주인공 루시가 고심하는 숙명과 자유 의지 사이에서 함께 고민을 나누게 될 것이다. 루시와 게이브는 결국 만나게 될 운명이었을까, 아니면 만나게 되는 길을 선택한 걸까? 아니면, 애초부터 다른 삶을 살았어야 하는 건 아닐까?

이 책은 인간의 감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소설이자, 우리가 꿈을 좇을 때 겪을 법 한 슬픈 사연을 담은 한 편의 시이기도 하다. 놀랍고도 감동적인 결말과 더불어, 사랑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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