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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여성 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양장
구경미 , 김이설 , 김이은 , 은미희 , 이평재 지음 | 문학사상 | 2012년 06월 0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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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8757(8970128751)
쪽수 254쪽
크기 148 * 210 * 20 mm /3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여성 작가 6인이 전하는 은밀한 섹스 판타지!
섹스를 주제로 한 여성 작가들의 테마소설집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남성 작가 편 <남의 속도 모르면서>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 작가들이 조금은 무겁고 허무한 인생 속 긍정적 섹스의 단면을 이야기한다. 김이설의 <세트 플레이>는 고등학생들의 탈선 이야기를, 이평재의 <크로이처 소나타>는 음악과 섹스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이은의 <어쩔까나>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양반의 여식과 노비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구경미의 <팔월의 눈>은 공장에서 일하며 사법시험을 준비 중인 여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섹스의 의미를 묻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세트 플레이 / 김이설
크로이처 소나타 / 이평재
제목 따위는 생각나지 않아 / 한유주
어쩔까나 / 김이은
팔월의 눈 / 구경미
통증 / 은미희

출판사 서평

쿨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여성 작가들이 거침없이 써내려간 에로판타지아!

●한여름 소나기처럼 황홀한 에로그라포스 변주곡!
작년 여름 문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섹스’를 주제로 한 테마소설집 《남의 속도 모르면서》(남성 작가 편)에 이어 여성 작가들이 쓴 테마소설집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가 출간되었다.
여성 작가들이 ‘섹스’라는 조금은 드러내놓기 거북한 주제로 쓴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남성 편과 어떻게 다른가를 비교해보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있을 듯하다. 이번 소설집에는 구경미, 김이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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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ro**budsun | 2012-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제 목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지은이 : 구경미, 김이설, 김이은, 은미희, 이평재, 한유주 출판사 : 문학사상 '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매혹적인 레드컬러 바탕에 섹시한 하이힐의 일러스트 표지가 매력적인 책이다. 지그시 표지를 보고 있노라면 "또깍또깍" 도도한 소리가 환청처럼 나에게 다가온다. 끌림의 이유. 나는 오늘날 姓이란 것이 이전보다 많이 자연스럽고 개방적으로 성숙하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이상 이 소재에 대하여 죄... 더보기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oj**191 | 2012-07-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에로판타지아는 처음 접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에로나 섹스판타지를 대하거나 접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나 기분, 느낌이나 사상은 실로 다양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삶에 대한 뭔가 끈끈하면서도 그것을 지탱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이 책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실로 삶과 사랑에 대한 결코 쉽지 않으면서도 뭔가 근본 저 너머의 강한 애착을 만들어주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인... 더보기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를 읽고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오는데 그 주인공의 역할을 해오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서의 주인공들도 당연히 보통사람들하고 똑같이 남자와 여자들 간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 할 수가 있다. 이 사람들 간의 자연스러운 성관계도 매우 중요함을 알 수가 있다. 물론 많은 내용들이 알려지지 않고 상상만 해보는 경우가 많지만 어쨌든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리라 생각을 해본다. 모든 것이 공개되고 발전한 현재에 있어서도 남녀 간의 성에 대해서는 ... 더보기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du**100411 | 2012-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에로판타지라고 하기엔 좀 약한 면이 많이 느껴졌지만 자극적인 책표지는 그에 비해 무척 성공적이라 하겠다. 여섯 명의 여성작가들이 풀어낸 조금은 은밀한 이야기에 기대가 크게 작용했던 순간 책장을 넘기며 조금씩 풀리는 의문들,,,,하지만 아직은 우리에게 큰 기대는 무리인가보다. 세트플레이....요즘 너무도 흔하게 일어나는 청소년 또는 성범죄의 유형이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어린 남학생들이 유부녀를 상대로 섹스와 강탈을 일삼는 이야기는 흔할 수도 있지만 안타까운 지금의 사회 현상을 비꼬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더보기
  • 요즘도 음담패설이란 말을 많이 쓸까?  그 음담패설이란 게 아찔함으로 다가오던 시절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아찔함, 어쩌면 그냥 순수한 짜릿함을 느껴본다는 게 어려운 시절인 듯 하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 널리고 널렸다는 말일테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실 들여다보기도 전에 그 주제가 무엇인지를 밝혀두고 있는 책이지만.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그렇다면 여자들만의 수다쯤일까?  여자들이 모여 떠드는 그 음담패설을 한번 들어나보자고 작정한다. 지금쯤이면 이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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