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사랑을 믿다 (제3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08년)

권여선 지음 | 문학사상사 | 2008년 01월 1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국내문학상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9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8122(8970128123)
쪽수 363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ㆍ단편소설 중, 가장 주목받은 작품을 엄선해 수록한 2008년도 이상문학상 작품집.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 외 7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는 어긋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또한 동시에 이별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작가는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사연이 아닌, 사랑의 보잘것없음을 긍정하면서 어떻게 사랑을 믿게 되었는가를 들려준다.

올해의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권여선의 <사랑을 믿다>와 자선 대표작 <내 정원의 붉은 열매>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정영문 씨의 <목신의 어떤 오후>, 하성란 씨의 <그 여름의 수사>, 김종광 씨의 <서열 정하기 국민투표-율려, 낙서공화국 1>, 윤성희 씨의 <어쩌면>, 천운영 씨의 <내가 데려다줄게>, 박형서 씨의 <정류장>, 박민규 씨의 <낮잠> 등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담고, 각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을 함께 실었다.

목차

* 제32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대상 수상작
권여선 │ 사랑을 믿다

대상 수상 작가 자선 대표작
권여선 │ 내 정원의 붉은 열매

우수상 수상작(등단연도 순)
정영문 │ 목신의 어떤 오후
하성란 │ 그 여름의 수사
김종광 │ 서열 정하기 국민투표 - 율려, 낙서공화국 1
윤성희 │ 어쩌면
천운영 │ 내가 데려다줄게
박형서 │ 정류장
박민규 │ 낮잠


제32회 이상문학상 선정 경위와 총평

각 심사위원들의 중심적 심사평
김윤식 │ '워낙 몰리면'이라는 문제적 설정과 그 소설 문법에 어울리는 아포리즘적 문체
서영은 │ 가장 뛰어난 작가의 존재의 깊은 내면 탐색
윤후명 │ 사랑에 대한 끈질긴 탐구
권영민 │ 디테일의 생략과 숨기기의 방법을 통해 통속으로부터 건져 올린 새로운 사랑의 서사
권지예 │ 드러내지 않은 것에서 진실을 보게 하다

대상 수상 작가 권여선의 수상 소감과 문학적 자서전
수상 소감 │ 코스모스 꽃밭처럼 아름답게 흔들리고 싶다
문학적 자서전 │ 용서를 비는 글

권여선의 작품세계와 작가 권여선을 말한다
작품론 │ 사랑의 교환경제와 체념의 윤리
작가론 │ 관계의 탐사자

*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방법

출판사 서평

2008년도 제3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출간!!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ㆍ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독특한 심사 과정과 한국 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인해 현대 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한국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08년 이상문학상 대상은 심사위원 5인(김윤식, 서영은, 윤후명, 권영민, 권지예)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2008 이상문학상작품집 eu**87 | 2012-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선희언니네 잠깐 갔었는데 앉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이 책을 우연히, 정말 우연히 발견하였다. 이게 또다른 행복이구나 싶었다. 2006년도것 읽어본 후로 년도순으로 쫙 읽어보는게 내 소원이었건만 여기 오는 바람에 좌절 되버렸다. 한국가면 두고보자. 하고싶은거 다할꺼고 읽고싶은거 다 읽을꺼다.   총 9편이 선정되었다 이번년에. 큰 타이틀 '사랑을 믿다' 가 역시 아직 조금은 남아있는 내 감수성을 뒤흔들어 놓았다. 연애소설일것만 같은거야!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거랑은 많이 달랐지만... 더보기
  • 사랑을 믿는 것은 어렵다 kl**od | 2009-0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제 나도 스물 중반의 나이로 접어들었다. 아직 새파랗게 젊다고 할수 있지만 중, 고등학생은 이제 나를 아저씨라 부른다. 난 이제 사회의 가장 막내가 되는 것이었다. 슬펐다. 첫 발자국을 내딛자 사회는 이런저런 문제들을 내민다. "자, 여러분은 이제 진짜 어른이 된 것이랍니다. 그 대신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 되요. 뭐, 게임의 퀘스트 생각하시면 편하실겁니다. 퀘스트를 마치면 보상이 있을 겁니다. 보상이 뭐냐고요? 일종의 생명연장 같은 거죠. 퀘스트를 무사히 마치면 그때 까지 그대는 살아있을거라는 겁니다. 이보다 좋은 보상이 어딨나요... 더보기
  • 사랑을 믿다 be**i22 | 2009-0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상 문학상 작품 모음집... 언젠가 어떤 문학상을 받은 작품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래도 서점에서 버젓이 잘 판매되고, 많이 판매 되던 도서 였던지라 큰 기대를 품고 읽었었다. 하지만 어떤 크나큰 교훈도, 스토리 전개나 내용에 조금 실망을 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은때는 큰 기대 없이 책장을 펼쳤다. 근데 기대를 안한것이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정말 내용이 좋았는지 참 감동 이였다. 특히 대상을 받은 작품 '사랑을 믿다'를 읽고 나서는 '나도... 더보기
  • 08년 이상문학상 bl**66 | 2008-1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순수문학에 있어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인데... 어찌 범부가 별을 다섯개 안주리오.. 권위에 눌려서 주는 의미도 있지만... 올해는 특히 더 다른해보다 작품들이 괜찮은 듯 하오 (물론 문학적으로 미천한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디자인 별 다섯개... 매년 바뀌지 않는 이상의 초상화를 배경으로 한 디자인을 함부로 말 못하겠소...   '08년 이상문학상작품집은 해마다 새학기가 시작되어 교과서를 사는 학생들과 같은 마음으로 발표가 됨과 동시에 집에 모셔두는 편이다.   과거 초창기 버... 더보기
  • 당신은 사랑을 믿습니까? YO**IK | 2008-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랫동안 묵혀놓았던『2008년 제3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펼쳤다.  1월 18일 1쇄에 2월 15일 22쇄라니!  요즘처럼 순수문학이 외면당하는 풍토에서《이상문학상》의 인기는 정상이라고는 할 수 없지 않을까?  수상 후보자를 살펴보니 30대가 네 명, 40대가 네 명이다.  이제는 판도가 3~40대로 완전히 넘어간 것일까?  정영문· 박형서는 생경하다.  박민규· 윤성희· 천운영의 작품은 그저 그런 편이고, 김종광· 하성란의 작품은 꽤 괜찮은 것 같다.   올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