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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다

흔글 , 해나 지음 | 경향BP | 2017년 03월 02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9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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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9521606(8969521607)
쪽수 296쪽
크기 131 * 190 * 21 mm /37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흔글과 해나, 두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흔글과 해나 두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조금 더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는 책 『다 괜찮다』. 흔글과 해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간하게 된 이 책은 무턱대고 하는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행복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나를, ‘나쁜 일은 왜 꼭 한 번에 몰려오느냐’고 원망하는 나를, 전부를 걸었던 사랑까지 결국 상처로 끝나버린 나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진심으로 써내려간 글이다.

흔글과 해나는 ‘나’ 말고는 모두 행복한 것 같아 보이는 거짓 세상에서 자신들 역시 그렇다고, 당신만 서툴고 부족한 게 아니라 나도 쉽게 상처입고 가끔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처음 시도한 두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책인 만큼 매우 신선하고 의미가 깊어 두 작가의 글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더욱 선물 같은 책이 되어 준다.

상세이미지

다 괜찮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흔글 저자 흔글은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며 지내는 평범한 청춘. 써놓은 글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 글이 누군가의 삶을 지켜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들이 있으면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하는 편이다. 그리워할 것들을 찾아서 여행을 하고, 계속해서 마음속에 머무를 문장을 찾아 사랑을 하고 세상을 구경한다.
곧 다가올 내일에는 더 많은 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흔글님의 최근작

저자 : 해나

저자 해나는 이제부터는 읽히는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늘 멈춰 있을 것 같던 삶도 조금은 일렁일것 같습니다. 이미 낭만 속에 살고 있으면서 매일 다른 색의 낭만을 꿈꾸는, 당신 기억 속에 나는 가장 따뜻한 기억이길.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온 거리에 꽃이 피어나면 행복해집시다. 그리고 눈발이 휘날리는 계절에도 행복합시다.
주어진 날들은 우리의 것입니다. 오래 사랑합시다.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이 책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 괜찮다’는 말에는 정말로 모든 일을 다 괜찮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자꾸만
다 괜찮다고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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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미디어] 다 괜찮다 da**0405 | 2017-07-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개인적으로 전자책보단 종이로 된 책을 좋아한다. 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손으로 느껴지는 종이의 질감을 좋아해서인데.. 전자책의 이점들도 무시할 수 없기에 가끔은 전자책들을 소장하곤 한다. 「다 괜찮다」 이 책은 주로 밤에 잠들기전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듯 읽기 시작했다. 긴~ 글이 아니기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읽을수 있어 좋기도 했고, 마음을 다독여 주는 듯 따뜻한 글귀들과 그윽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파란 표지속 무지개 우산이 비를 막... 더보기
  • 이벤트 서평 - '다 괜찮다' hj**8 | 2017-04-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벤트 서평 - '다 괜찮다'   책의 제목인 ‘다 괜찮다’는 말은 참 많은 곳에서 들을 수 있고, 참 많은 곳에서 쓰게 되는 말이지만 그 말이 나오거나 들릴 때마다 각각 다른 말로 느껴진다. 많이 쓰이는 만큼이나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문제가 생겼거나 생길 것 같을 때,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해주는 ‘괜찮다’는 말. 상대가 나에게 나쁜 영향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눈감아주고 용서해 주겠다는 의미에서 하는 ‘괜찮다’는 말. 실제로 몸이 아프거나, 아니면 마음이 아프거나 할 때조차... 더보기
  • 그동안 위로와 치유의 책들이 많이 나왔다. 이번 책도 그런책이겠다 하는 예상을 하면서 어떤 내용을 담았을까? 어떤 구성으로 내용을 담았을까? 살짝 예상을 하기도 하고 또다른 의외성을 기대하며 책을 펼쳤다. 저자가 2명이다. 필명인거 같다. 흔글.해나. 흔글은 남자, 해나는 여자다. 책 속에는 짧은 글들이 자신에게 또는 누군가 상대에게 이야기하듯이 담겨있다. 그 상대가 꼭 흔글이고 해나이기만 한것은 아닐게다. 바로 그 글들을 읽고 있는 우리들 이기도 하다. 어느글이 흔글의 글이고 해나의 글인지 구분은 없다. 사실... 더보기
  • 흔글,해나 - 다 괜찮다 aa**kkkk | 2017-03-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평소 몇줄안되는 짧은글로 잔잔하고 따뜻한 감정을 전달해주는 흔글님과 해나님의 콜라보 책이다. sns를 통해서만 글을 접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뵈니 더 새롭고 감동적이었던 것 같다.책 특유의 종이를 넘기며 보는 맛과 감성적인 글의 만남이란 정말 읽는 내내 몽글몽글한 기분이다.앞쪽 반은 흔글님 글, 뒷쪽 반은 해나님 글로 구성되어있다. 글만 읽어도 너무 좋은데, 종종 사진까지 첨부되어있어 몰입력이 두배가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사진들 대부분이 빈티지하고 감성적인 ... 더보기
  • 흔글, 해나 - 다 괜찮다 mi**i245 | 2017-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좋은 말이 가득 담긴 어느 한 카페에서 흔글의 글을 처음 접하였다. 시각적인 묘사가 너무도 잘 되어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에게 괜시리 고마웠다.   그 뒤로 흔글의 글을 구독하여 읽곤 하였는데, 신간 '다 괜찮다'가 출간된다는 말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흔글의 글이 담긴 감성 엽서도 같이 동봉되어 있었다. 나는 사람이라면 모두 상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면 좋을까? 별을 보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어둠이 깔려 있어야 하고 별보다 환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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