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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허밍버드 클래식 M 5
찰스 디킨스 지음 | 김소영 옮김 | 허밍버드 | 2020년 12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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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8332852(8968332851)
쪽수 696쪽
크기 114 * 184 * 40 mm /60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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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
가독성은 높이고 감동은 더하다!
고전을 읽는 새로운 시선 〈허밍버드 클래식 M〉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그 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이에 그러한 고전 문학을 엄선하여 〈허밍버드 클래식 M〉으로 선보인다. 고전 작품을 읽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는 시리즈는 작품 고유의 품격을 충실히 살린 텍스트와 모던한 클래식 감성을 담은 표지로 완성됐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은 《두 도시 이야기》.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오가며 펼쳐지는 이 역사 소설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단행본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화, 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한 세기가 넘도록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 두 도시 이야기 』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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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두 도시 이야기(허밍버드 클래식 M 5)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작가 서문

제1부 되살아남
제1장 시대
제2장 우편 마차
제3장 밤 그림자
제4장 준비
제5장 술집
제6장 구두장이

제2부 금실
제1장 5년 후
제2장 구경거리
제3장 실망
제4장 축하
제5장 자칼
제6장 수백 명의 사람들
제7장 도시의 나리
제8장 시골의 나리
제9장 고르곤의 머리
제10장 두 약속
제11장 배우자의 기준
제12장 세심한 남자
제13장 세심하지 못한 남자
제14장 정직한 상인
제15장 뜨개질
제16장 계속되는 뜨개질
제17장 그날 밤
제18장 아흐레
제19장 의견
제20장 호소
제21장 울리는 발소리
제22장 바다가 계속 밀려오다
제23장 불이 타오르다
제24장 자석 바위에 끌려가다

제3부 폭풍의 진로
제1장 독방
제2장 숫돌
제3장 그림자
제4장 폭풍 속 고요
제5장 톱장이
제6장 승리
제7장 문 두드리는 소리
제8장 카드를 쥔 손
제9장 시작된 게임
제10장 그림자의 실체
제11장 황혼
제12장 어둠
제13장 쉰둘
제14장 뜨개질이 끝나다
제15장 발소리가 영원히 사라지다

찰스 디킨스 연보

책 속으로

최고의 시간이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지만 어리석음의 시대이기도 했다. 믿음의 신기원이 도래함과 동시에 불신의 신기원이 열렸다. 빛의 계절이면서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지만 절망의 겨울이기도 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다가도 모든 것을 다 잃은 것 같았다. 다 함께 천국으로 향하다가도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지금도 물론 그런 식이지만, 언론과 정계의 목소리 큰 거물들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그 시대가 극단적으로만 보여지길 원했다.
_ ‘제1부 제1장 시대’ 중에서

굶주림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에게 그걸 증명해 보일 시간이 와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가 하는 일엔 후회도 슬픔도 없습니다”

혁명의 불길 속에 타오르는
광기 어린 복수와 숭고한 희생의 대서사시

당신이 만약 우리가 옛날에 나눴던 말들을 기억한다면, 이 편지를 보고 바로 무슨 뜻인지 알 겁니다. 당신은 기억할 겁니다. 나는 알아요. 당신은 이런 걸 잊을 사람이 아니니까요. 당신에게 그걸 증명해 보일 시간이 와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가 하는 일엔 후회도 슬픔도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18년간 억울하게 바스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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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도시 이야기 cr**bel | 2021-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뮤지컬과 오페라로 사랑받아온 고전소설 중에서 엄선한 5개 작품들을 시리즈화한 허밍버드 m클래식은 제목은 잘 알고 있지만 오페라나 뮤지컬은 봤어도 의외로 많이 읽어보지는 않은 책들로 구성되어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혀 주어 잊고 있었던 감동을 더해주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세계적인 문호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는 2억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지만 우리는 오히려 <크리스마스 캐롤>, <올리버 트위스트>를 더 많이 기억... 더보기
  •     최고의 시간이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지만 어리석음의 시대이기도 했다. 믿음의 신기원이 도래함과 동시에 불신의 신기원이 열렸다. 빛의 계절이면서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지만 절망의 겨울이기도 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다가도 모든 것을 다 잃은 것 같았다. 다 함께 천국으로 향하다가도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 지금도 물론 그런 식이지만, 언론과 정계의 목소리 큰 거물들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그 시대가 극단적으로만 보여지길 원했다.&n... 더보기
  • 두 도시 이야기 ur**d00 | 2021-0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마지막으로 읽어 본 책은 005 두 도시 이야기..!!2억부가 넘게 판매된 감동 대작...!!!다른 시리즈들은 어릴 적 한번씩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이번기회에 처음 읽게 되었어요시리즈 중 가장 두꺼운 책...!!가독성을 높여줄 깔끔한 번역과작은 판형에 이쁜 표지로 사랑받고 있는 허밍버드 시리즈..!!앞으로 계속 출간 될 시리즈들도 기대해 봅니다..!!-18년간 억울하게 바스티유 감옥에 갇혀 있다 구출된마네트 박사와 그의 아름다운 딸 루시..!!그런 루시를 흠모하는놀랍도록 닮은 두 남자 프랑스 귀족 찰스 다네이와 런던의변호사... 더보기
  • 두 도시 이야기 ev**4 | 2021-0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인 찰스 디킨스는  1838년 "올리버 트위스트"로 베스트 작가가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위대한 유산" 등을 발표하며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는데요,  1859년 발표한 <두 도시 이야기>는 대표작에 비해  국내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단행본으로 손꼽히며  사람들의 사랑을 ... 더보기
  • 두 도시 이야기 qw**37999 | 2021-0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지음) | 김소영 (옮김) | 허밍버드 (펴냄) 고전은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고 무미건조하다는, 그래서 재미가 없다는 선입견을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로 또 한 번 깬다.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알게 된 걸까? 그러나 이제라도 읽게 되었음에 안도와 감사함이 스민다. 초반부 인물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 디테일하고 길어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지만 한 줄 한 줄 모든 것이 복선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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