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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 청동 투구가 들려주는 일제 강점기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8
김해등 지음 | 신민재 그림 | 개암나무 | 2017년 05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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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8303814(8968303819)
쪽수 68쪽
크기 212 * 262 * 5 mm /28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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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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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2 * 262 * 5 mm / 283g
제조일자 2017/05/26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개암나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개암나무 / 02-6254-0601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날의 승리는 일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것이었음을 기억해!
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관심을 갖도록 구성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시리즈『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 일본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할 수밖에 없었던 손기정의 일화를 통해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했던 일제 강점기의 가슴 아픈 역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온갖 탄압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우리 민족의 굳은 의지를 조명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불굴의 의지로 일본에 저항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독립을 위해 힘쓴 우리 민족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유물과 유적 등 우리 역사의 상징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권말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우리 민족을 어떻게 탄압했는지, 손기정은 왜 일본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했는지, 일장기 말소 사건은 무엇인지 별도의 페이지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국어-나 8. 마음을 짐작해요
- 3학년 2학기 국어-나 6. 글에 담긴 마음
- 4학년 1학기 국어-가 1. 이야기 속으로
- 5학년 1학기 국어-가 1. 인물의 말과 행동
- 6학년 1학기 사회 2.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과 민족 운동
- 6학년 1학기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상세이미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8) 도서 상세이미지

작가의 말

청동 투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세요. 1936년 8월 9일, 가슴이 뭉클한 그날의 역사에는 나라를 잃고도 결코 꺾이지 않았던 불굴의 정신이 서려 있어요. 그것은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희망의 길을 찾아 나아갔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족정신과 맞닿아 있지요. 손기정 선수가 딴 금메달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이었지만 우리 민족을 하나로 이어 준 세상에서 가장 값진 금메달이었음을 꼭 기억해 주길 바라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사라진 조국을 가슴에 품고 달리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은 일본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할 수밖에 없었던 손기정의 일화를 통해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했던 일제 강점기의 가슴 아픈 역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온갖 탄압 속에서도 독립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우리 민족의 굳은 의지를 조명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머나먼 그리스에서 온 유물이 있습니다. 바로 기원전 6세기쯤에 만들어진 청동 투구입니다. 이 청동 투구는 베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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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금메달 dd**ddi79 | 2017-06-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을 읽기 전 손기정 선수에 대한 일화를 서울 숲 해설사에게 들은 적이 있다.이 책은 바로 손기정 선수의 어린시절 그리고 그 이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이도 서울숲에서 해설사님이 이야기 해주신 내용을 기억하고 더 재미나게 읽은 책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병사가 썼던 투구가 우리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음을 이야기 하면서 현재에서 과거로 이야기가 떠나는 형식을 택하고 있다. 책이 재미나게 쓰여 있어서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 있었다. 베를린서 손기정 선수가 금메달을 땄으나, 일제 강점기 시대여서한국 국기를 가슴에 달지... 더보기
  • 학교에서 돌아온 울 아들  “엄마~! 선생님께서 오늘 일제 강점기때 마라톤에서 우리 나라가 1등을 해서 금메달을 땄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분이 손기정선수래요”하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손기정선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말을 하네요. €그래서 동네 도서관에 가서 손기정선수에 대한 책을 빌리러 갔는데 책이 없어서 손기정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곤 했답니다.   손기정선수가 어떤 인물인지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던 울 아들 €“세상에서 가... 더보기
  •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은 일본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해야만 했던 손기정선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손기정선수가 태어났던 시대는 일본이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우리민족의 민족정신을 말살하려고 했던 암울한 시대인데요.     손기정은 신의주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학교까지의 거리는 무려 2km, 아이에게는 먼거리였지만 손기정은 늘 그 거리를 자전거와 달리기시합을 하듯 뛰어다녔다고 해요. &#... 더보기
  •   6월달이라 그럴까요?? 책을 읽다 보니 더욱더 가슴 한구석이 먹먹해 지네요. 처음엔 위인전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책을 읽던 아이의 질문이 이어지는걸 듣자니... 전혀 위인전 스럽지 않아서 궁금해 지기 시작했어요.. 무슨 내용이지???   손기정옹이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종목에서 금메달을 받고 부상으로 받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청동 투구라네요.. 사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된 내용 이라.. 어찌나 부끄럽던지... 그렇게 자주 국립중앙 박물관을 다녔지만... 제가 알고... 더보기
  • 청동 투구가 들려주는 일제 강점기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 김해등 글 / 신민재 그림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사라진 조국을 가슴에 품고 달리다!! 일제 강점기때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 나가서 1등을 하고도 기쁨의 미소를 날리지 못했던 선수!!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었지만 몸과 마음만큼은 태극기를 달고 뛰었던 선수 손기정!! 나라를 잃은 슬픔을 달리기로 떨쳐버렸던 어린 손기정!! 손기정 선수의 금메달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금메달이었지만 우리 민족에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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