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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어느 생태학자의 북극 일기

이원영 지음 | 글항아리 | 2017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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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ver 평점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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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7 ~ 2018.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354510(8967354517)
쪽수 288쪽
크기 129 * 189 * 19 mm /37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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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극지 생태 연구자의 북극 탐험기!

인간이 한 번도 거주한 적 없는 땅, 한국인으로서는 처음 찾은 그린란드 난센란에서 써내려간 40여 일의 생태 탐사 일기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북극의 풍경과 북극 동식물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마찬가지다. 사향소 싸움, 텐트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엉뚱하게 눈이 마주친 회색늑대, 굴 밖으로 빼꼼 고개를 내민 레밍, 새끼를 보호하려 이상한 자세로 날고 헤엄치는 새들, 새에 관심이 없었다면 무심코 밟고 지나쳤을 흰올빼미 깃털까지…… 드론 등 첨단 장비로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들은 익숙한 아름다움을 낯선 시선으로 조망한다.

상세이미지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원영

저자 이원영은 야생에서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며 ‘왜’ 그리고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연구자. 서울대학교 행동생태및진화연구실에서 까치의 양육행동을 주제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극지연구소에서 남극과 북극을 오가며 펭귄을 비롯한 야생동물을 연구한다. 틈틈이 동물의 행동을 사진에 담고, 그림으로 남기며 과학적 발견들을 많은 이와 나누는 데 관심이 많다. 한겨레 사이언스온에 「남극의 과학자, 남극의 동물」을, 『한국일보』에 「이원영의 펭귄 뉴스」를 연재하고 있으며 팟캐스트 「이원영의 새, 동물, 생태 이야기」,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원영의 남극 일기」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등장 인물
등장 동물

1부 처음 만나는 북극
2016年 7月 19日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비행기
2016年 7月 20日 여섯 명의 과학자
2016年 7月 21日 스발바르 롱이어비엔
2016年 7月 22日 그린란드로 가기 전, 장비 점검
2016年 7月 23日 그린란드 노르 기지
2016年 7月 25日 난센란에서의 첫날, 시간의 속도
2016年 7月 26日 북극의 동물들
2016年 7月 27日 생물학자와 지질학자
2016年 7月 28日 비 오는 날은 공치는 날
2016年 7月 29日 흔적
2016年 7月 30日 새의 인지 능력
2016年 7月 31日 공간: 동물들의 경계선
2016年 8月 1日 산에 오르다
2016年 8月 2日 양육
2016年 8月 3日 죽음은 삶의 일부로 순환한다
2016年 8月 4日 인간과 사향소
2016年 8月 5日 북극 해빙의 나비효과
2016年 8月 6日 어느덧 가을
2016年 8月 7日 지의류, 조류와 곰팡이의 동거
2016年 8月 8日 새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다
2016年 8月 9日 혹한을 견디는 생물
2016年 8月 10日 가족이라는 것
2016年 8月 11日 북극 극장
2016年 8月 12日 서둘러, 그리고 기다려
2016年 8月 13日 아이슬란드 아쿠레이리

2부 다시, 익숙하고 낯선 땅
2017年 6月 27日 두 번째 북극행
2017年 6月 29日 다시 찾은 노르 기지
2017年 6月 30日 그린란드 난센란
2017年 7月 1日 새들의 울음소리
2017年 7月 2日 호기심 많은 자연주의자
2017年 7月 3日 꼬까도요의 번식을 확인하다
2017年 7月 4日 세가락도요 둥지를 발견한 지질학자
2017年 7月 5日 회색늑대를 만나다
2017年 7月 6日 초식동물의 피로
2017年 7月 7日 요리의 행복
2017年 7月 8日 침묵
2017年 7月 9日 회색늑대의 두 번째 방문
2017年 7月 11日 알을 깨고 나오다
2017年 7月 12日 돌의 역사
2017年 7月 14日 위스키 온 더 록
2017年 7月 17日 문버드
2017年 7月 18日 신선한 늑대의 분변
2017年 7月 19日 호수가 나타나다
2017年 7月 20日 귀로

에필로그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누군가 죽어야 누군가 산다. 이게 북극에서만 유효한 명제는 아닐 것이다. 하나의 개체 입장에서 죽음과 삶은 뚜렷한 경계로 나뉘어 있지만, 생태계의 물질 순환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리 대단한 차이가 아니다. 긴꼬리도둑갈매기 새끼의 몸에 잠시 머물러 있던 물질이 북극여우에게 옮겨간 것뿐이니까.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흙으로 내려와 북극버들의 잎에 머물렀다가 사향소의 몸으로 흡수되고 다시 회색늑대에게 건네질 것이다.
_「죽음은 삶의 일부로 순환한다」

북극에선 시간의 속도가 다르다. 바다 건너편 육지에서는 지금이라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 어떤 특별한 계절에 관하여
북극의 여름은 조금 특별하다. 그것은 단지 해마다 찾아오는 계절이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동토의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이 북극의 짧은 여름을 기다린다. 그리고 마침내 여름이 오면 지의류, 선태류부터 시작해 각종 풀과 꽃이 피어나고, 그것을 먹고 사는 북극토끼, 레밍, 사향소 들이 부지런히 움직인다. 지구 저편의 머나먼 땅에서 날아온 새들도 둥지를 틀고, 새끼를 보살피며, 깃갈이를 하고 다시 긴 여행을 준비한다. 이들을 먹이로 삼는 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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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평생 북극에 갈 일이 있을까. 장담할 순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없을 것 같아서 북극에 가본 사람의 이야기라도 읽어두자 싶었다. 그래서 집어 든 책이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이다. 이 책을 쓴 이원영은 서울대학교 행동생태및진화연구실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극지연구소에서 펭귄을 비롯한 야생동물을 연구하는 생태학자다. 저자는 이 책에서 2016년과 2017년, 두 번에 걸쳐 북극을 방문한 경험을 소개한다.  북극곰이 워낙 유명하다 보니 북극에는 곰만 사는 줄 알았는데(무식해서 죄송합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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