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김현승 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김현승 , 장현숙 (엮음) 지음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2년 10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6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6805587(8966805582)
쪽수 388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은 인류의 유산으로 남을 만한 작품만을 선정한다. 오랜 시간 그 작품을 연구한 전문가가 정확한 번역, 전문적인 해설, 풍부한 작가 소개, 친절한 주석을 제공하는 고급 시 선집이다.『김현승 시선』은 가을의 시인, 고독의 시인, 기도의 시인으로 대표되는 다형 김현승의 작품을 다룬다. 우리 시단의 대표적 종교시인이자 명상시인인 김현승의 시는 지상에서 영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부딪쳐야 했던 그의 인간적인 외로움과 고독과의 치열한 사투 속에서 여과된 눈물의 결정체였으며,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보석이었다.

목차

≪金顯承詩全集≫ <새벽 敎室>
序文
쓸쓸한 겨울 저녁이 올 때 당신들은
어린 새벽은 우리를 찾아온다 합니다
아침
黃昏
새벽은 당신을 부르고 있읍니다
떠남
새벽
默想 數題
아침과 黃昏을 데리고 갈 수 있다면
너와 나
까마귀
洞窟의 詩篇 (其一)
洞窟의 詩篇 (其二)
새벽 敎室
離別의 曲
엄마·밤

≪金顯承 詩抄≫
自序
바람
新綠
바다의 肉體
가을이 오는 時間
가을의 素描
가을의 詩
晴天
가을비
離別에게
無等茶


來日
自畵像
푸라타나스
내가 가난할 때
人生 頌歌
어제
古典主義者
가을의 祈禱
내 마음은 마른 나무가지
눈물
가을의 立像


≪擁護者의 노래≫
自序
擁護者의 노래
五月의 歡喜
사랑을 말함
薄明의 남은 時間 속에서
十二月
獨身者
肉體
地上의 詩
良心의 金屬性
森林의 마음
슬픔
一九六○年의 戀歌
水平線
神聖과 自由를
우리는 일어섰다
가을의 鋪道
내가 묻힌 이 밤은
밤은 榮養이 ?富하다
종소리
그냥 살아야지
流星에 붙여
純粹
夕刊을 사서 들다
봄비는 音樂의 狀態로
週末 憧憬
밤안개 속에서
가을의 香氣

≪堅固한 고독≫
詩의 겨울
山葡萄
無形의 노래
겨울 까마귀
希望이라는 것

堅固한 고독
詩의 맛

겨우살이
아벨의 노래
가을 저녁
波濤
크리스마스와 우리 집
가을이 오는 달
가을의 碑銘
겨울의 入口에서
겨울 나그네
解凍期
後記

≪絶對고독≫
自序
不在
어리석은 갈대
不完全
想像法
내 마음 흙이 되어
당신마저도
絶對고독
絶對信仰
線을 그으며
나의 詩
宇宙人에게 주는 편지

고독의 純金
고독의 끝
新年頌
完全 겨울
겨울 室內樂
고독한 理由
群衆 속의 고독
아침 食事

≪金顯承 詩 全集≫ <날개>
그 날개
茶兄
自由의 糧食
이 손을 보라
산까마귀 울음소리
忍耐
假像

轉換
나의 독수리는
한여름 밤의 꿈
사랑하는 女人에게
後記

≪마지막 地上에서≫
1962年에
詩人의 山河
希望에 붙여
하늘에 세우는 크리스마스 추리
夏雲 素描
이 어둠이 내게 와서
봄이 오는 한 고비
村 禮拜堂
落葉 後
武器의 노래
크리스마스의 母性愛
마지막 地上에서
白紙
飛躍
초겨울 鋪道에서
三月의 노래
希望에 살다가
多島海 抒情
晩秋의 詩

시집 미수록 작품
冬眠
明日의 노래
生命의 날
내가 나의 母國語로 詩를 쓰면
안개 속에서
自由여
自意識 過剩
나는 언제나 구체적이다
새날의 題目
고요한 밤
逆說
피는 물보다 짙다
울려라 탄일종
憂愁
바다의 年輪
自由 獨立을 위하여 學徒들은 싸웠다
생각하는 크리스머스
옳은 손으로 다시 펜을 잡으며
마지막 그림자
제목 없음

해설
지은이에 대해
엮은이에 대해

책 속으로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푸라타나스,
너의 머리는 어느듯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할 줄을 모르나,
푸라타나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느린다.

먼 길에 올 제,
호을로 되어 외로울 제,
푸라타나스,
너는 그 길을 나와 같이 걸었다.

이제 너의 뿌리 깊이
영혼을 불어넣고 가도 좋으련만,
푸라타나스,
나는 너와 함께 神이 아니다!

수고론 우리의 길이 다하는 어느 날,
푸라타나스,
너를 맞어 줄 검은 흙이 먼 ? 곳에 따로이 있느냐?
나는 오직 너를 지켜 네 이웃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가을의 시인, 고독의 시인, 기도의 시인으로 대표되는 다형 김현승. 우리 시단의 대표적 종교시인이자 명상시인인 김현승의 시는 지상에서 영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부딪쳐야 했던 그의 인간적인 외로움과 고독과의 치열한 사투 속에서 여과된 눈물의 결정체였으며,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보석이었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초판본 한국 근현대시선’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1. "나의 시력(詩歷)사십 년이면 일생의 三分之二에 해당하는 세월이다. 나는 이 동안에 일제 말기의 칠팔 년간을 빼어놓고는 줄곧 詩를 생각하고 시를 썼다. 시를 사랑하고 시를 괴로워하면서도 시에게서 위로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리고 생명을 거두는 날까지 나는 또 이러한 시를 쓸 것이다. 나의 생애에서 시를 빼어 버리면 나의 일상생활은 빈 껍질과 같은 것들이다."     - 序文 일부 2. 가을의 시인, 고독의 시인, 기도의 시인으로 대표되는 다형(茶兄)김현승 시인을 만나봅니다.  이 책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