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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슨 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 시
에밀리 디킨슨 지음 | 윤명옥 옮김 | 지식을만드는 지식 | 2011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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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6802104(8966802109)
쪽수 165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새로운 사상과 시형을 만들어 낸 선구적 여성 시인 디킨슨의 시를 우리말로 소개하는 『디킨슨 시선』. 은둔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방 안에만 틀어박혀 사람을 피했으나 누구보다도 자유로운 영혼으로 기존의 사고방식과 종교에 대한 반항을 표출하였던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인습의 세계에서 보다 넓고 높은 경험의 세계로 그 동심원을 확대 상승시킴으로써 영원의 세계에 이르는 시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목차

시 26. 이건 오늘 내가 가져온 모든 것
시 49. 그런 상실을 딱 두 번 이상 겪은 적은 없었지
시 67. 성공은 가장 달콤한 것으로 보인다
시 76. 환희는 바다로 가면서 맛보는 것
시 98. 대관식이 거행되는 어느 날 오후
시 99. 새로운 발들이 내 정원을 지나가네
시 108. 외과의는 칼을 들 때
시 130. 지금은 새들이 뒤를 돌아보는 날들이네
시 155. 벌의 웅얼거림이
시 175. 난 화산을 본 적이 없네
시 185. 신앙은 신사가 볼 때는
시 198. 무서운 태풍이 대기를 짓이겼네
시 205. 나는 감히 내 친구를 떠나지 못하리
시 211. 천천히 오라, 에덴
시 214. 결코 인간이 빚은 것 같지 않은 술을
시 216. 설화석고로 된 밀실에서
시 241. 고통스러운 표정이 나는 좋아
시 249. 거친 밤, 거친 밤에!
시 254. 희망은 영혼에 둥지를 트는 날개 달린 것
시 258. 한 줄기 기울어 가는 어떤 빛이
시 280. 나는 내 두뇌에 장례를 느꼈네
시 287. 시계가 멈췄다네
시 288. 난 무명인이오! 당신은 누구시오?
시 290. 청동빛 화염인 오늘 밤의 북국광
시 303. 영혼은 그녀 자신의 친구를 선택하고
시 315. 그가 당신의 영혼을 어루만지네
시 318. 해가 어떻게 떠오르는지를 내가 말해 주지
시 322. 한여름에 시원한 하루가
시 327. 내 눈이 볼 수 없기 전에
시 328. 새 한 마리가 산책로에 내려오더니
시 338. 나는 그분이 존재한다는 걸 안다네
시 341. 커다란 고통이 간 후에는 감각이 굳어져 온다네
시 348. 나는 첫 울새를 매우 두려워했지만
시 374. 나는 천국에 갔었네
시 384. 어떤 고문대도 나를 고문하지 못하리
시 401. 요즘의 요조숙녀들은
시 435. 통찰력 있는 눈에게 많은 광기는
시 436. 바람이, 지친 사람처럼 문을 두드렸네
시 441. 이것이 세상에 보내는 나의 편지
시 449. 나는 미를 위해서 죽었네
시 465. 나는 임종 때에 한 마리 파리가
시 501. 이 세상이 끝은 아니라네
시 510. 그것은 죽음은 아니었네
시 511. 그대 가을에 오신다면
시 520. 나는 일찍 나섰네, 개와 함께
시 524. 심판을 향해, 떠나가며
시 528. 하얀 선택의 권리에 따른 내 사랑!
시 536. 마음은 먼저 쾌락을 기원한다네
시 561. 내가 만난 모든 슬픔을
시 569. 모든 걸 고려해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네
시 585. 나는 그것이 수 마일을 왕복하고
시 605. 거미가 보이지도 않는 손에
시 633. 종소리가 멈추고 교회가 시작될 때
시 640. 저는 당신과 함께 살 수 없어요
시 652. 감옥은 친구가 된다네
시 664. 창조된 모든 영혼들 가운데 나는 하나를 선택했네
시 675. 정유는 짜내는 것
시 683. 영혼은 그 자신에게 최고로 권위 있는 친구라네
시 696. 하늘에서의 그들의 높이가 위안을 주지 않네
시 701. 한 가지 생각이 오늘 내 마음에 떠올랐네
시 712. 내가 죽음의 신을 찾아갈 수 없었기에
시 745. 체념은 가슴 아픈 미덕
시 753. 내 영혼이,나를 비난했네
시 754. 장전된 한 자루의 총인 나의 생명이
시 757. 산들은 눈에 띄지 않게 자라네
시 764. 잔디밭의 기다란 그림자는
시 777. 고독은 감히 잴 수 없는 것
시 822. 이웃들과 태양을 알고 있는 이 의식은
시 854. 허공으로부터 허공을 추방하라
시 875. 나는 널빤지에서 널빤지로
시 883. 시인은 등에 불을 붙이기만 하고
시 891. 잘 듣는 내 귀에 나뭇잎들이
시 919. 내가 한 사람의 가슴앓이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면
시 937. 내 마음이 두 쪽 나는 걸 느꼈다네
시 938. 사라지면서 더욱 아름답게, 낮이
시 986. 길쭉하게 생긴 녀석이 풀밭에
시 1052. 난 결코 황무지를 보지 못했다네
시 1068. 새보다 더 늦게 여름을 즐기느라
시 1071. 대상을 지각하는 데는
시 1084. 3시 반, 단 한 마리의 새가
시 1100. 그녀가 살았던 마지막 밤
시 1126. 내가 그대를 데려갈까? 시인이
시 1176.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높은지 결코 알지 못하네
시 1216. 행위는 처음에 생각을 노크하네
시 1242. 추억으로 달아날
시 1252. 강철 빗자루처럼
시 1263. 우리를 육지에서 멀리 데려가는
시 1298. 버섯은 식물들의 요정
시 1400. 어떤 신비로움이 샘에서 서렸는가!
시 1461.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시 1463. 회전 바퀴를 돌리며 사라져 가는 행로
시 1487. 구세주는 유순한 산사임에 틀림없으리
시 1510. 길에서 홀로 뒹구는 저 작은 돌은
시 1540. 슬픔처럼 살며시 여름이 사라졌네
시 1563. 수수한 재능과 모자라는 언어로
시 1593. 바람이 전령처럼 날아왔다네
시 1659. 명성은 나는 접시 위에 있는 변덕스러운 음식
시 1692. 소멸할 권리는 당연한 권리로
시 1731. 사랑은 죽은 사람도 거의 일으킬 수 있네
시 1732. 내 생명은 그것이 닫히기 전에 두 번이나 닫혔다네
시 1749. 물은 감히 뒤돌아보지 못하고
시 1755. 초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 1765. 사랑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책 속으로

ㆍ청동빛-화염인-
오늘 밤의-북극광-
아주 안성맞춤인-그 모습-
그 자체로 도취적이네-
아주 멀리서-우주, 혹은 나에게-
군주답게 군림하며 알리는
그 도도함이-
왕다운 향취로
순박한 내 영혼을 감화하네-
그리하여 나, 더 거창한 몸짓을 취하여-
나무둥치처럼 거드름을 피우며-
북극광의 거만함으로
인간들과 산소를 경멸해 보네-

ㆍ내가 한 사람의 가슴앓이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면,
내 삶은 헛된 것이 아니리.
내가 한 생명의 아픔을 달랠 수 있다면,
혹은, 하나의 괴로움을 위로할 수 있다면,
혹은, 쓰러져... 더보기

출판사 서평

55년 5개월 5일을 살면서 2000여 편에 달하는 시를 썼으나 생전에는 겨우 일곱 편만, 그것도 익명으로 발표한 시인. 은둔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방 안에만 틀어박혀 사람을 피했으나 영혼은 누구보다도 자유로웠던 여인. 에밀리 디킨슨은 새로운 사상·시형을 만들어 낸 선구적 여성 시인이다. 기존의 사고방식· 종교에 대한 그녀의 의식적인 반항들은 독특한 시 세계를 일구는 데 일조했다. 특히 디킨슨이 자연과 연관시켜 노래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종교시는 그녀만의 뛰어난 정신세계를 맛볼 수 있게 한다. 이 작품에서는 짧고 간결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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