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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

양장
우쉬 룬 지음 | 남은주 옮김 | 프란치스카 하비 그림 | 북뱅크 | 2021년 0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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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6351282(896635128X)
쪽수 139쪽
크기 157 * 220 * 22 mm /41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r sind auch mit Abstand klasse! - Eine Corona-Schulgeschichte / Luhn, U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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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7 * 220 * 22 mm / 414g
제조일자 2021/02/10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북뱅크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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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시 학교에 간 아이들이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 다섯 아이들 눈으로 써내려간 코로나 시대의 학급 일지
〈코로나19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는 독일 린트그렌 초등학교 훔멜 선생님 반 저마다 다른 5명 아이들을 주인공 삼아 아이들 눈으로 써내려간 코로나 시대의 일지다. 감염병 위기 속 문을 연 학교에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들을 다시 찾아 학교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어떤 험한 시대에서도 아이들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은 스스로 아이들다운 독창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다는 걸 확인시켜 준다. 또한, 코로나 시대 학교 규칙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전 세계를 강타한 감염병에서 느끼는 아이들이 심리적 압박감을 자상한 시선으로 하나하나 짚어내는 것이 이 책의 큰 미덕이다.
코로나로 유럽각국에 봉쇄령이 내려진 지난 봄, 시민들은 구름 위 무지개가 걸린 그림에다 ‘괜찮아. 잘 될 거야’라는 글을 적어 문 앞에 내걸었다. 서로를 격려하는 희망의 메시지였다. 〈코로나19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 표지를 장식한 무지개는 여기서 따온 것이며, 이 동화의 내용 또한 코로나 세대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다.

〈줄거리〉
다른 도시에 사는 아빠를 만날 수 없어서 슬픈 제바스티안, 바이러스를 옮길까 봐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갈 수 없어 속상한 나일라, 형제들한테 부대끼는 마리, 마음껏 늦잠을 잘 수 있어 좋은 라츨로, 아무도 없는 학교를 마음껏 쏘다니는 콘라드……. 훔멜 선생님반 아이들의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온라인 수업보단 개학이 더 좋은 마음은 한 가지다. 그런데 다시 문을 연 학교는 마스크 쓰고, 손 씻고, 거리 유지하고… 까다롭고 귀찮은 규칙투성이다. 친구들과 가까이 있을 수도, 학교 행사를 할 수도 없다니! 더욱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에 아이들의 실망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래서야 학교에 온 보람이 없다.
하지만 아이들은 의기소침한 채 그대로 앉아 있지 않는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서 예전보다 더욱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 아이들의 상상엔 마스크도 거리두기도 없으니까!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아이들 마음이 다시 펴졌다!
그런데 산 넘어 산이다. 아이들이 서로 협력해서 짜 낸 학교에서 멋지게 보내는 수학여행 계획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고 마는데…

상세이미지

코로나19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학교로 돌아온 걸 환영해!
마스크 멋지구나
반의반의 반
와글와글 일방통행 길
규칙이 너무 많아
벌떼들의 생일 축하 노래
수학 체조
물 건너간 수학여행
다 계획이 있지
환상의 수학여행
멋진 생각이 퐁퐁
플라스틱 공룡과 소나기
완전히 다른 수학여행
해설 137

책 속으로

오늘은 ‘코로나 방학’ 뒤 처음으로 등교하는 날입니다. 어른들은 코로나 방학 기간을 ‘사회적 거리두기’ 라고 불렀어요. 이 말이 더 멋지긴 한데, 어쨌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안 되는 때였어요.
린트그렌학교가 코로나 방학에 들어가기 전날 축구장이 완공됐지만 개장식도 못했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야! -p.11

두 친구는 서로에게 달려가 끌어안으려고 했어요.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잠깐! 마리, 나일라. 멈춰!”
아이들은 얼어붙은 듯 제자리에 섰어요. 무슨 일이지?
훔멜 선생님이 큰 소리로 자전거 종을 울리며 그들에게 달려...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해설〉 - 남은주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규칙은 나라마다 다르고 조금씩 바뀌어 왔어요. 독일 학교에서도 지금은 선생님들이 얼굴 가리개를 쓰지 않고 마스크를 쓰고,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도 마스크를 써요. 바이러스가 많이 퍼졌을 땐 마스크를 계속 쓰는 것이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꼼꼼하게 방역 규칙을 마련해서 잘 지키는 중이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두 가지 방법으로 퍼져요.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아주 작은 침방울들이 다른 사람 호흡기로 몰래 들어가면서 병을 옮겨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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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학교에서아이들의행복 찾기!, 프란치스카하비, 코로나, 학교생활, 남은주, 북뱅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아이들이 2020년 학교생활을 거의 하지 못했네요. 처음에는 6개월만 지나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겠지 했는데 상황은 더 안 좋아지고 현재는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유지 상태이지요. 앞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어쩌면 감기같이 우리 생활에 함께하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코로나 상황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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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 기나긴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이들은 학교에 갈 수 없게되었다 이게 한달 두달.. 금방끝날줄 알았는데.. 전세계를 팬데믹으로 몰아넣다니.. ㅠㅠ ... 더보기
  • 코로나19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 찾기!』는 독일 린트그렌 초등학교 훔멜 선생님 반의 저마다 다른 5명 아이들을 주인공 삼아 아이들이 눈으로 몸으로 느낀 일상에서의 코로나 관련된 일상적인 극복수기스토리입니다.. 감염병 위기 속에서, 힘겹게 학교는 다시 문을 열었지만. 학교는 처음 접해본 예방을 위한 엄청난 규칙투성이입니다. 도시락을 같이 먹을수도 없고, 친구들끼리 반갑에 인사는 커녕 거리두기 규칙에 의해 멀리 떨어져 앉아야만 합니다. 학교생활에서 너무나 멋진 추억이 될 수학여행도 못가게 되고요. ... 더보기
  •     외면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원하는 게 있다면 바로 효과 있는 코로나 백신의 빠른 보급이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일 년 동안 우리를 아프게 하고 괴롭고 힘들게 만들었죠. 우선 아이들은 매일 다니던 학교를 못 나갔고 다니더라도 그룹별로 마스크 착용 후 거리 두며 등교하였고 남녀노소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게 되었고, 대화는커녕 사회적 거리 두기로 비대면 생활이 일상이 되었어요. 저 역시 꼭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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