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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더십 자본주의 4.0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 12

닐스 플레깅 지음 | 박규호 옮김 | 유필화 감수 | 흐름출판 | 2011년 11월 01일 출간
  • 정가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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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0171(8965960177)
쪽수 444쪽
크기 153 * 224 * 30 mm /6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ie)12 neuen Gesetze der Fuhrung/Pflaging, Niel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언리더십’으로 자본주의 4.0 시대의 승자가 되어라!

『언리더십』은 기존의 리더십으로 인한 문제와 병폐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하는 기업,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을 이끄는 21세기형 리더십 '언리더십(Un-Leadership)'을 주장한다. '언리더십(Un-Leadership)'이란, 현대 기업경영에서 보편적으로 정의된 수직적이고 영웅적인 리더십에 반기를 들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조직을 이끄는 21세기형 새로운 리더십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구글, 사우스웨스트항공, 고어사 등 극도의 위기 속에서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기업의 독특한 경영 프로세스와 기업문화가 모두 언리더십으로 무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자본주의 4.0 시대에 기업들이 조직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지, 변화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닐스 플레깅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닐스 프레깅은 독일과 스페인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비즈니스 컨트롤러로 일했으며, BBRT(예산제도원탁회의, Beyond Budgeting Roundtable)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최고경영진 상담가로 국제적 명성을 누리고 있다. 2006년 Campus에서 출간한 저자의 《탄력적 목표 설정을 통한 리더십(F?hren mit flexiblen Zielen)》은 《블루 오션 전략》,《블랙 스완》에 이어 〈독일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수여하는 경제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언리더십》은 저자의 최신작으로 독일 경제뿐 아니라 정치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박규호는 서강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에어랑겐 - 뉘른베르크 대학교에서 독문학, 철학, 연극영화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손이 지배하는 세상》,《에리히 프롬과 현대성》,《목마른 영혼의 외침, 존 레논》,《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간》,《심리학의 모든 것》,《슈바니츠의 햄릿》,《경영은 죽었다》,《경제학 산책》,《위키리크스》 등 다수가 있다.

박규호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유필화 감수자 유필화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MBA를,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의 초빙교수로 재직한 후 독일경영연구원(USW)에서 연구하다가 1987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교수로서 후학을 키우고 있다. 제일기획과 교보생명의 사외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가 삼성그룹과 미국 MIT의 후원을 받아 설립한 SKK Graduate School of Business의 부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 《현대마케팅론》,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유필화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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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의 글
미래 경영환경은 리더십이 운명을 가른다

들어가면서
세상이 바뀌었다

1. 첫 번째 원칙
행동의 자유│의존 대신 의미접속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에 전 직원이 참여한다
목표관리와 지침만을 강조하는 구식 경영
경영이 사라진 기업에서 모든 것의 시작운 '사람'
장기적으로 기업은 언제나 자기에게 맞는 직원을 얻는다
일하는 시간은 인간이 발전하는 시간
의미 있는 일이라면 누구든 기꺼이 그 일에 뛰어든다

2. 두 번째 원칙
책임│부서 대신 셀

기업의 기능들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사업부, 업무분야, 부서: 선사시대의 아이디어
중앙에서는 할 수 없다
압박 대신 끌어주기: 시장이 압박이 아닌 이유
셀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베타 방식
기업에는 원칙에 따른 일관성이 존재해야 한다
차별화 단계에서 통합 단계로
모든 것들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조직

3. 세 번째 원칙
리더십│경영자 대신 리더

경영은 열등한 노동이다
경영자 혼자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경영의 과제는 의미 창출이 아닌 의미접속
기업 고유의 문화를 가꿔라
고발 대신 책임감을 강조해야 하는 이유
책임감을 일깨우는 방법
필요한 것은 경영진이 아니라 리더십 자체

4. 네 번째 원칙
업무풍토│의무 이행 대신 성과 위주

일의 재미를 발견하면 직원이 알아서 한다
기업의 문화와 변화, 혁신은 직원으로부터
인력 개발은 돈 낭비에 불과하다
성과를 내는 사람이 진정 원하는 것
인재 채용, 동료 직원들이 더 잘 뽑는다

5. 다섯 번째 원칙
성공│극대화의 망상 대신 정확성

규모가 클수록 문제가 더 많다
성공은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유지하는 것
수익과 목적은 분리되어야 한다
정확하게 짜여진 조직은 위기 때 대처가 다르다
변화의 시작은 전 직원의 참여로부터

6. 여섯 번째 원칙
투명성│권력 정체 대신 정보의 흐름

정보는 무기가 될 수 없다
정보는 자유롭게 흘러야 한다
안정적인 정보 시스템이 필요한 때
권한을 주면 생산성은 올라간다
신뢰가 더 필요한 이유
열린 정보체계는 의지의 문제다

7. 일곱 번째 원칙
방향설정│정해진 지침 대신 상대적 목표

목표 자체는 아무 의미 없다
목표와 성장 패러다임은 예측할 수 없다
목표는 단순하게
성과와 성과를 비교하라
누구도 혼자서는 성과를 낼 수 없다
성과 비교에 대한 의식화 작업이 필요하다

8. 여덟 번째 원칙
인정│인센티브 대신 참여

가치는 공동으로 창출하는 것
돈만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은 이미 패배자다
인센티브의 악순환
공정한 보수의 진정한 의미
급여는 비용이 아니다

9. 아홉 번째 원칙
신속한 대응력│계획 대신 준비자세

계획을 짜는 것은 절반의 실패
기업 운영의 기술은 과정에 있다
계획은 실제로 계획이 아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연간계획은 있으면 좋지만 불가능하다
직원들의 생각이 곧 전략이다

10. 열 번째 원칙
결정│관료주의 대신 일관성

기업에서 경영자가 내려야 할 진짜 결정은 드물다
신속한 결정이 답은 아니다
위험을 최소화하는 결정 방법
협의를 통한 결정
결정의 타중심화는 선택이 아니라 원칙이다

11. 열한 번째 원칙
합목적성│신분 대신 편의성

자원은 결코 부족하지 않다
비용은 경영 대상이 아니다
자원을 의미 있게 사용하려면
성과 판단은 수치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의미 있는 성과측정을 위한 안내
낭비를 없애는 것이 최고의 비용 절감
목표원가 방식을 사용하라

12. 열두 번째 원칙
협력│지시 대신 시장 역동성

각종 프로세스와 표준의 오류
상부의 지시와 감독이 아닌 자율
조직 내부에도 시장의 원리가 적용 가능하다
네트워크 모델에서 절대 법칙은 없다

나오면서
지금은 변화에 동참할 때

책 속으로

이제 울타리를 뛰어넘을 때다. 직원들의 창의력, 자발적 동기부여, 지적 능력과 책임감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조직은 모든 구성원들의 재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한다. 말 그대로 모든 구성원들이 그래야 한다. 베타 기업의 수는 점점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알파 경제적 사고에서 머뭇거리다가는 한순간에 뒤처지고 만다. 베타 기업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경영’되는 다른 기업들을 훨씬 능가하는 힘을 지녔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차원이 다르다. 베타 기업은 인간이란 자원으로부터, 그들 각각의 재능과 고유한 능력으로부터 특별한 것을 끄집어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낡은 시대의 리더십은 끝났다!!!
‘언리더십’으로 자본주의 4.0 시대의 승자가 되어라!

★ 《블루 오션 전략》,《블랙 스완》에 이어 〈독일 파이낸셜 타임즈〉 경제도서상 수상 작가의 최신작!
★ 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 이동현 교수, IGM 세계경영연구원 최철규 부원장, HS애드 김종립 대표 등의 강력추천!
★ 자본주의 4.0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십의 12가지 원칙!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자본주의 4.0 시대가 도래했다. 기존의 경제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다. 경영자 혼자서 기업의 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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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십이 변해야 한다. le**804 | 2012-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조직에서 리더십이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조직원들이 업무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업무 수행에서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우도록 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조인과 같이 리더가 조직을 선도하는 리더십만으로는 기업의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리더가 조직원들이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틀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하게 ... 더보기
  •     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이 책의 저자인 닐스 플래깅(Niels Pflaeging)을 만났던 날이었다. 대부분은 어떤 책을 보게되고, 감명을 받고, 그 후에 그 작가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또다른 그의 책을 보거나, 그리고 운이 좋으면 사인회 같은 곳에서 작가를 만나는 식으로 그 작가의 팬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참 운이 좋았다.     처음 한 오프라인 강연을 페이스 북 친구의 담벼락에서 발견했을 때 나는 그가 누구인지도, 그가 언리더십이라는 책을 썼다는 ... 더보기
  •     낡은 시대의 리더십은 끝났다!!!  라는 책표지의 강렬한 문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직이라는 사회에서 리더십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작은 개인기업이 아닌이상 어느 정도의 규모를 가진 조직으로 성장하다 보면 조직 내부의 구조나 변화는 불가피하게 여기던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빠르고 복잡해지고 조직화된 21세기의 기업 풍속, 리더도 일을하는 직원들도 변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표지에서도 살짝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지만 읽는내내 ... 더보기
  • 오랫만에 멋진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충격적인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예전에 Beyond Budget 이란 책을 읽었을 때의 감동을 넘어선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저자는 기존에 알고 있는 경영의 상식을 접으라고 주장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주장하는 12가지 핵심은 이른바 자본주의 4.0 시대에 걸맞는 리더십이다. 그것은 중앙집권적인 통제, 계획, 조직, 예산이 아니라... 가치창출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사고하게 만드는 리더십이다. 저자의 주장의 발췌해 본다.   01. 행동의 자유 : 의존 대신 의미접속 ... 더보기
  • 리더십에 관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리더십 보다 더 포괄적이고.. 리더십을 위한 필요 능력과 수양에 관한 책인것 같다..   과거 X/Y형 인간 유형에 대한 특징을 본 적이 있다.. 스스로 일을 하는 사람과 시켜야 하는 사람.. 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도 그에 맞게 이루어 져야 하다는 말이 기억이 난다..   이책은 Y형 유형과 같이 모든 사람은 스스로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가정하에 바람직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리더쉽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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