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유리로 된 아이 시련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

미하엘 빈터호프 지음 | 한윤진 옮김 | 쌤앤파커스 | 2020년 03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5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09640(8965709644)
쪽수 260쪽
크기 142 * 211 * 21 mm /39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ie Wiederentdeckung der Kindheit/Winterhoff, Micha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독일 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아동 심리, 자녀교육 전문가인 소아정신과 전문의 미하엘 빈터호프 박사가 지난 10여 년간의 가족 상담 사례와 소아청소년 정신발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리로 된 아이’를 어떻게 하면 ‘단단한 내면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해결책의 핵심은 더 늦기 전에 아이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질서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원칙, 질서, 타율성 등은 예전 방식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거나 강압적 위계질서를 통해서만 아이들을 양육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건강한 타율성’은 오히려 아이들이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며 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방지하고, 좌절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버팀목이 된다.
이 책은 유아기부터 10대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평균적인 정신 발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연령에 따른 정신 발달 과정을 통해서 부모와 교사들은 예전과 다른 아이들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소통과 관계 맺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면, 아이가 유리처럼 쉽게 깨지지 않으며 자존감 높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란다면 이 책이 오늘의 부모, 교사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 당신도 ‘유리로 된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까?

PART 1 깨짐 주의! 유리로 된 아이

1. 부족함 없이 자란 아이의 딜레마
어른을 조종하는 비밀 스위치│아이가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충분한 타율성이 단단한 자아를 만든다│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습

2. 빼앗긴 어린 시절
작은 성인에서 보호받는 아이로│부모의 문제를 짊어진 자녀│혼자서도 잘할 거라는 착각│무엇이 제대로 된 보살핌인가

3. 벽을 향해 질주하는 아이들
제자리걸음 치는 아이들의 정신 발달│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교사│너무 많은 기회를 빼앗아가는 사회

PART 2 갈팡질팡하는 어른들, 외로운 아이들

4. 아이를 향한 사랑에 눈이 먼 부모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엇나간 관계│한 몸이 된 부모와 아이│부모는 부모이고, 아이는 아이다

5. 사면초가에 놓인 교사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르다│자기 주도 학습의 그림자│모든 상황을 합리화하는 장애 진단│변화를 위해 주어진 과제

6. 아이답지 않은 요즘 아이들
무채색으로 변해버린 어린 시절│문제아라는 오해│무지갯빛 어린 시절을 돌려주자

PART 3 우리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법

7. 키만큼 마음도 자라는 아이들
신생아~10개월│10개월~16개월│아동기│사춘기│심층 심리학 측면에서 바라본 정신 발달

8. 스마트폰을 끄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자
스마트폰의 덫에 빠지다│동반자 관계│투사│공생 관계│이제는 스마트폰을 꺼야 할 때

9. 원칙과 규율이 만드는 사회성과 자존감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좌절을 가르쳐라│좋은 친구보다 인생의 등대가 돼라│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울타리를 쳐라

에필로그_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

책 속으로

내가 느끼기에 요즘 아이들의 사고방식과 생활양식을 완전히 뒤바꿔놓은 ‘변화와 적응의 과정’은 지난 30여 년 동안 느리지만 꾸준히 계속되어왔다. 1990년대 초반에 어린 시절(또는 청소년기)을 보낸 세대들과 현재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한번 비교해보라. 가정에서 부모의 양육 방식, 유치원이나 초중등 학교의 교육 환경과 교사가 가르치는 방식,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볼 수 있는 여가 시간 등… 몇 가지만 예로 들어도 30년 전과 현재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느리게 변화해왔지만 두 시기를 떼어놓...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도 ‘유리로 된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까?”

독일 최고의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원칙과 규율이 바로 선 독일식 자녀교육법

★ 독일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

“아이들의 심리에 대한 예리한 진단과 처방으로
어른과 아이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바꿔놓은 책!”
- 《쥐트도이체 차이퉁》

- 상황 1. 한 아동 심리 상담소 대기실. 아이가 부모와 함께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아이가 들고 있던 종이를 떨어트리자 엄마가 말한다. “그 종이 좀 줍겠니?” 그때 옆에 있던 아빠가 반사적으로 몸을 숙이더니 떨어진 종...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이의 주변을 맴돌며 모든 일에 간섭하고 해결해 주려는 '헬리콥터 부모', 아이 앞에 나타나는 장애물은 모조리 치워 준다는 '컬링 부모', 무섭게 또는 혹독하게 훈육하며 최고의 결과 만을 바라는 '타이거 부모‘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이들을 점점 궁지에 몰아넣는 게 아닌가 염려가 되는 용어들이다.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다 하는지 알지만, 그 과함 때문에 ’부모’ 앞에 저런 수식어가 붙는다는 현실이 조금은 씁쓸하기도 했다. 어린 자녀를 둔 초보 부모도 중학교, 고등학교 사... 더보기
  •                   우리의 아이들에게 진정한 어린 시절을 돌려주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야 할 필요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붙들고 있었던 방식을 지금이라도 과감히 버리면 된다. 부모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것은 ‘최고로 좋은 것’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질서하에 스스로 세... 더보기
  • 유리로 된 아이 so**moonar | 2020-04-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가 셋이나 되다 보니 늘 드는 생각은 모든 걸 다 채워 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성격도 타고나는지 돌이켜보면 엄마가 맘 편하게 태교한 얘들 둘은 성격도 좋고 태평하고 늘 긍정적인데 한 아이는 늘 예민하고 잘 상처받고 문제점들도 나오 곤한다. 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가 아프고 이로 인해 엄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울 때도 많이 있다고 하지만 요즘 한창 예민한 아이를 보고 있으면 나 자신이 부족해서 아이가 예민하고 화를 자주 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하는 자책감에 빠지곤 한다 뭐든 ... 더보기
  • 유리로 된 아이 se**inee | 2020-04-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겉 표지에 나열된 글귀들이나를 표현하는 것만 같아서두려운 마음이 앞섰던 책.독일의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집필한 책이어서인지내 안의 편협한 사고는딱딱하고 각 잡힌 독일의 원칙과 규율이 떠올라서우리네 정서와는 사뭇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었다.우선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더보기
  •  유리로 된 아이 책을 읽기 전에 아이 셋을 키우면서 심통도 잘 부리고 뭔가 빨리 안될때 급하게 분노하고 규칙을 정해서 하자고하면 자꾸 늦장을 부리는 7살 쌍둥이들..때문에 항상 고민이었는데 유리로 된 아이 책을 읽고나서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를 부모의 몸의 일부처럼 생각하고 키우는 요즘 아이들이 혼자 스스로 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많다고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가끔 뭐가 안되면 엄마 탓을 할때가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