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종이약국 니나 게오르게 장편소설

니나 게오르게 지음 | 김인순 옮김 | 박하 | 2015년 11월 2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02894(8965702895)
쪽수 448쪽
크기 145 * 200 * 30 mm /56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 남자의 인생을 망가뜨린 여자, 슬픔과 절망에 영혼이 산산조각 난 남자, 그리고 그들의 애달픈 사랑을 구원하는『종이약국』. 이 소설은 세기의 명작이라 손꼽히는 조지 오웰의《1984》,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 로베르토 무질의《특성 없는 남자》등의 실제 책으로 인간 내면의 상처를 진단하고 치료한다는 독특한 설정부터 주목을 끈다. 또한 누구나 꿈꾸는 지적이면서 에로티시즘이 빛을 발하는 러브 스토리, 인생에서 겪는 수많은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표현력, 작고 사소한 사건들을 통해 삶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작품으로 책을 출간한 전 세계 33개국의 주요 언론 매체뿐 아니라 소설가, 서평가 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 『종이약국』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뉴욕타임스

이 책은 착한 충격이다!

오프라 윈프리 닷컴

인생에서 매료되고 싶은 순간을 찾는다면 이 책에 몇 시간만 집중해보자. 현명한 이야기 속에서 인생의 통찰을 느낄 것이다.

커커스 리뷰

프로방스 특유의 따뜻한 로맨스와 마음의 치유를 그린 매력적인 소설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이 소설의 가장 이상적인 로맨스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인디펜던트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인 이 소설은 당신에게 희망을 선사함으로써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책 속으로

탐욕과 권력 남용 그리고 끝도 없이 반복되는 단조로운 사무에 찌든 사람들을 책의 삶으로 인도하는 것은 페르뒤 씨에게는 도전 과제였다. 기계처럼 주어진 업무에만 충실하던 사람 중 한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남은 마지막 개성마저 빼앗길 뻔한 일을 내팽개치는 순간, 페르뒤 씨는 얼마나 흐뭇했던가! 책 한 권이 종종 그런 해방을 가져다줄 때가 있었다. (39쪽)

책은 사람을 변화시켰다. 그런데 정말 나쁜 사람들만은 변화시키지 못했다. 그들은 좋은 아버지, 다정한 남편,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되지 않았다. 그들은 폭군으로 남아 있었고, 직...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에 초토화된 가슴들이 모여드는 곳,
‘종이약국’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 세계 33개국 번역 출판

파리, 센 강 위에 특이한 수상 서점, 종이약국이 있다. 이곳에서는 아무리 큰 금액을 치르더라도 손님 마음대로 책을 살 수 없다. 손님의 상처와 슬픔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책으로 처방하는 것, 주인인 페르뒤 씨가 책을 파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사랑에 버림받은 사람, 누군가에게 배신당한 사람 또는 연인의 죽음으로 사랑을 잃은 사람...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제목 '종이약국'은 서점의 종이와 책을 통해 치료하는 약국의 합성어다. 종이약국은 화물선에 있다. 원래는 부두에 매어 두고 손님을 받았으나 주인 장 페르뒤가 떠나간 여인 마농의 편지를 읽고 세느강을 따라 이동한다. '남녁의 빛'을 쓴 작가 사나리를 찾는다는 명목하에.   페르뒤와 마농은 여행길에 우연히 만나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결혼할 남자가 있다는 마농에게 페르뒤는 자신의 반려자가 되길 바라지만 결국 그녀는 떠났다. 책으로 타인의 정신건강을 치유하는 페르뒤에게 마과의 이별 후 사랑이란 감정 앞에 벽이 생겼다... 더보기
  • 독서는 끝없는 여행이다. 기나긴, 그야말로 영원한 여행. 그 여행길에서 사람들은 더 온유해지고 더 많이 사랑하고 타인에게 더 친근해진다. 이제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세상과 사물과 사람들에 대해 더 많은 걸 가슴속에 품게 될 것이다. (본문 172p)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 <<종이약국>>은 우리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속살을 차오르게 하는 치유의 소설이자 우아한 사랑 이야기이다. 사실 책 제목만으로... 더보기
  •   『종이약국』은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는 이야기다.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는 말은 파리 센 강 위에 있는 수상 서점인 종이약국의 주인인 페르뒤 씨에게도 해당될 것이다.   쉰 살의 키큰 이 남자는 원래 룰루라는 이름의 화물선을 한 척 사서 직접 개조해 설명하기도 어렵고 규정하기도 어렵지만 실재로 존해하는 고통을 덜어주고 무수히 많은 영혼의 병을 치유하고자 그가 생각하기에 유일한 약인 '책'으로 배를 채운다.   사실 서점의 이름이 '종이약국'이라고 하면 언뜻 서점을 떠올리기란 ... 더보기
  • 종이약국 sm**e30000 | 2016-0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감기에 걸렸을 때, 두통으로 괴로울 때 똑같은 약을 먹지 않는 것처럼 서점'종이약국'의 주인 페르뒤는 고객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책을 권한다. 고객이 원하는 책이라 할지라도 상처를 덧나게 하거나 치료할 수 없는 책이라면 과감하게 손에서 빼앗아버린다. 어찌보면 제법 낭만적인 서점 주인처럼 느껴지지만 당사자가 되어 자신의 상처, 숨기고 싶은 내면을 들켜버린다면 기분이 마냥 좋기만 하진 않을 것 같다. 아마 나라면 불쾌해서 다시 그 서점을 가진 않을 것 같다. 나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사람이 왠지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페르뒤가 거주... 더보기
  • 연인으로부터 마음의 상처를 받은 한 여인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오는 서점을 발견한다. 책을 좋아하는 그녀다. 그런데 그곳은 여타 다른 서점과 어딘지 모르게 달라 보인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길은 서점을 향한다. 서점에서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고른다. 하지만, 서점 주인은 그녀가 고른 책을 그녀에겐 팔지 않겠다고 한다. 대신 그녀에게 다른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이야말로 그녀의 마음을 달래주고 치유해줄 것이라는 말과 함께. ​ 사랑에 아파하는 이들이 찾아오는 이상하지만 특별한 약국이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