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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내는 조직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김성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12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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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01170(8965701171)
쪽수 288쪽
크기 152 * 224 * 20 mm /50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다!
『답을 내는 조직』은 《일본전산 이야기》의 저자 김성호가 전작의 메시지를 한층 발전시켜 어느 조직에서든 필수불가결한 성공의 핵심을 전한다. 그것은 어떤 한계든 극복하고 ‘답’을 찾겠다는 불요불굴의 정신이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반드시 답을 찾는’ 의식개혁을 이루어 담쟁이 인재가 될 수 있는지 크고 작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속 시원히 밝힌다.

끝장정신으로 끝끝내 답을 찾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살펴보는 이 책은 어려운 개념이나 생소한 이론 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최고의 답을 찾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바로 '팀플레이 정신'이라고 말한다. 다 같이 필사적으로 달성할 경영목표를 가지고 함께 뛰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조직은 어떤가', '나는 어떻게바뀌어야 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끝까지 답을 내는 사람들은 그 정신으로 조직을 살리고, 자신을 강하게 하고, 나아가 동료를 구한다. 우리의 관건은 답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아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기업의 관건은 그런 사람들로 조직을 채우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가리켜 ‘담쟁이 인재’라 부른다.

목차

프롤로그┃현실의 벽을 넘는‘담쟁이 인재’가 필요하다

PART1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끝장정신이 없는 조직은 이미 끝난 조직이다
평론만 하는 조직은 망한다
깨어 있지 않으면 망해도 느끼지 못한다
안 된다고 생각하니 안 되는 것이다
생각이 젊어지지 않으면 회사가 구식이 된다
보물섬을 향해 움직여라, 그러면 생각하는 조직이 된다

PART2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없는 것이다
답이 나올 때까지 생각하라
쇄빙선 같은 인재가 되어라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 진짜 일이다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올 때까지 기꺼이 싸워라
성과는 결국 마무리하는 사람의 몫이다
책임지는 인재가 인정받는 리더가 된다

PART3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좀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운이 떠난다
의식이 깨어 있는 조직은 두려울 것이 없다
당신의 일터는 완전연소해도 후회 없는 곳인가?
위기를 낳고 기회를 주는 곳은 모두‘현장’이다
길을 잃지 않게 해줄 북극성을 찾아라
일이 학습이고 학습이 일이다
불만을 바꾸면 제안이 된다
의식개혁은 가장 작은 것에서부터
떠나면 그리워질 회사를 만들어라

PART4 끝까지 답을 내는 조직, 끝까지 답을 내는 사람이 돼라
끝까지 답을 내는 5단계
답을 찾는 것은 결국 의식의 문제다

에필로그┃당신은 등번호보다 가슴에 새겨진 팀을 먼저 생각하는가?
참고도서

책 속으로

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흔히 실패하면 ‘전략이 없어서’ 혹은 ‘역량이 부족해서’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능력부족’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도 파산한 코닥의 사례는 능력보다 중요한 것이 생존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비단 코닥뿐인가? 모토로라, 야후, 포드, 소니… 좋은 기술과 우수한 인재, 첨단설비 등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도 무너진 기업이 부지기수다. 이들에게 한 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악착같이 달려들어서 더 발전하려는 몸부림 말이다.
즉 그들은 기술혁...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본전산 이야기》 저자가 내놓은 4년 만의 역작!
“끝끝내 답을 찾는 정신이 당신과 회사를 살린다!”
똑같은 위기에 어떤 기업은 망하고 어떤 기업은 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프라도, 자본력도 아닌, ‘답’을 찾아내는 힘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 하면 변명이 보이는 법. 이제 조직에 스며든 대충주의와 패배주의와는 단호히 결별하고, 결과물을 내는 습관을 체질화하라!

잘해보고 싶지만 방법이 없다고 손 놓고 있는가? 천만의 말씀!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없는 것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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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을 내는 조직 -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ㅇ JAL항공은 무수한 공적자금을 투입했는데도 개선되지 않았다. 회생을 목적으로 부임한 사장은 직원들의 무사안일한 생각이 문제임을 알고 이를 중점 개선하여 흑자회사로 바꿔 놓는다.ㅇ 티지탈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후지필름과 코닥은 이내 어려움에 처하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끝장정신으로 정진한 후지는 화장품 회사로 탈바꿈하여 엄청난 이윤을 창출해 낸 반면 코닥은 위기에 저항항지 못하고 그대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두 회사의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조직원의 인식이라... 더보기
  • 답을 내는 조직 wa**er79 | 2014-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 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도종환,<담... 더보기
  • 크리스마스를 맞아 센터장님께서 리더들에게 선물한 책. 최근 소설에 빠져있다보니 자기개발 서적은 손도 안가는 데다가 원래 자기개발서는 크게 좋아하고 푹빠질만큼 보는 편이 아니니 선물받고 드는 생각이 '독후감'써야겠구나.  거대한 한자가 떡하니 내 앞에 오가니 겁만 나더라. 나는 책을 한번 후루룩 넘겨보고 대충 내용이 파악되면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그냥 연말에 멋진 크리스마스에 저 책을 읽어야하나 싶어서 가방에 들고만 다니다가(공부는 안하지만 책음 들고다니는) 그래도 기한이 1/10까지라고 해... 더보기
  • 답을 내는 조직   {핵심은 하나!} <일에 대한 열정으로 끝장정신으로 살아야한다> 이다. 이를 뒷받침할 세부적인 사항으로   부하직원들이 느끼는 상급직원에 대한 불만과 불평을 대신해 시원하게 멘트한것은 마음에 든다. 리더의 문제로 돌리기보다는 우리 의식중에 있는 절절함들이 없이 변화를 꿈꾸기보다 시키는 것만 하려는 편의주의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과연 생각이 없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의 생각들을 받아주지 않는 조직플랫폼의 문제인가? 를 한번쯤 돌아보게하는 책이었다.  ... 더보기
  • 교토는 여전히 일본에서 손에 꼽을만한 규모를 자랑하는 도시의 하나이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쓸쓸한 기운이 이 도시에서는 느껴진다. 오래도록 한 나라의 수도로서 기능을 수행해왔으나 이제는 그 영광을 도쿄에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주도권의 뒤바뀜은 자연스레 일어나지 않았다. 지금은 모두가 받드는 형상이 되어버린 천황이지만, 메이지유신 당시 천황은 일종의 야반도주를 감행했다. 하루아침에 구심점에서 주변부로 전락해버린 상황에서 한탄 섞인 숨을 내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도시는 도시 나름의 매력이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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