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금 경계선에서

레베카 코스타 지음 | 장세현 옮김 | 쌤앤파커스 | 2011년 02월 01일 출간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00074(8965700078)
쪽수 49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watchman’s rattle : thinking our way out of extinction/Costa, Rebecca 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거대한 전환의 문턱에서, 급박한 경고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 책!

오래된 믿음에 대한 낯선 통찰『지금, 경계선에서』. 이 책은 ‘우리 인류는 왜 더 이상 현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가’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며, 현대의 문명 시스템이 왜 이러한 한계 상태에 도달한 것인지 분석한다. ‘진보냐 몰락이냐’의 경계선에서 왜 지금 인간 사회는 이런 위기의 교착상태에서 몰락하고 있는지, 왜 우리는 진실이 아닌 것을 믿는지, 왜 우리는 비난의 문화에 투신하는지, 왜 오래된 믿음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도록 놔두는지, 왜 과거 문명들의 몰락을 지금 되풀이하는지, 왜 통찰이 미래의 희망인지에 대하여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분석과 해법을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우선 역사로부터의 성찰을 위해 마야, 크메르, 로마제국 등 과거 위대한 문명의 붕괴 패턴을 분석한다. 또한 이러한 문명과 사회의 붕과 과정은 과거 문명의 어리석은 전유물이 아니라 바로 지금, 현대 문명이 당면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마야, 로마, 크메르, 기타 여러 발전한 사회 및 문명이 처했던 바로 그 인식 한계점에 현재의 인류 역시 직면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경계선에서 이 책은 깊은 통찰을 통해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레베카 코스타

‘토머스 프리드먼, 제레드 다이아몬드, 말콤 글래드웰의 전통을 이어, 중요한 이 시대의 문제를 분석하여 흥미로운 목소리를 내는 저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인간 진화, 글로벌 시장의 문제, 신기술과 관련된 최신 조류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사회생물학자. 코스타는 또한 지구온난화, 유행성 바이러스, 테러리즘, 핵 확산, 공교육 실패 등 점증하는 위협에 대처하여, 전 세계의 저명한 비즈니스 리더, 노벨상 수상자, 과학자, 혁신가들, 퓰리처상 수상 작가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수많은 회의와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주요 대학들을 비롯하여 유명 환경/기술관련 회의의 연설자이며,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다자이광고회사의 전임 CEO였다. 애플 컴퓨터, 휴렛팩커드, 오라클 코퍼레이션, 3M, 암달, 시벨 시스템스, 제너럴 일렉트릭과 같은 테크놀로지 업계의 거대기업들과 협력해 일을 했다. 저자는 일본 도쿄에서 자라났고, 베트남전쟁 당시에는 라오스의 비엔티안에서 살았다. 라오스는 저자의 부친이 CIA 소속으로 비밀작전에 참여했던 곳이다. 코스타는 자신이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는 경제, 사회적 패턴을 포착해낼 수 있는 이유를 이러한 다문화적 환경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란 덕분이라고 말한다.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사회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추천의 글_ 에드워드 윌슨
프롤로그

1장 반복되는 문명 붕괴의 패턴
-왜 문명사회는 악순환을 거듭하는가
3,000년간 번영을 누린 마야 문명의 몰락 / 진화론에 쌓인 먼지를 털고/ 반복되는 진화상의 장애/ 문명이 몰락하는 초기의 징후 / 가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현대 문명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잔존하는 인간 본능/복잡성이 무너뜨린 로마제국/크메르제국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 복잡성과 붕괴의 고리

2장 진화의 선물- 현대 문명은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가
문제를 해결하는 3가지 방식/ 교착을 뛰어넘는 통찰의 힘 /인간 두뇌는 어떻게 진화되었나/ 통찰, 매우 효과적인 해법

3장 거대한 장벽, 슈퍼밈 - 우리의 믿음은 어떻게 우리를 가로막는가
밈을 둘러싼 논란/ 밈에서 슈퍼밈으로/ 오래된 믿음이 주는 위안/순응은 전염된다/단일성이 주는 위험, 멸종/슈퍼밈의 강력한 장악력/경제적 단일성의 출현/ 획일성의 대가/ 밈을 간파할 것

4장 첫 번째 장벽, 불합리한 반대- 자유선택이라는 환상이 부른 반대의 수렁
“무조건 싫다고만 하는 태도”의 문제점/자유 선택이라는 환상/이익을 목적으로 한 반대/반대와 복잡성의 상관관계/통찰을 억압하는 것

5장 두 번째 장벽, 책임의 개인화- 개인에게 책임 지우는 시스템의 문제
책임의 개인 전가/책임은 희생자를 필요로 한다/사실 가리기/자기 비난에 눈 먼 현대 문명/꼬마기관차만으로는 역부족/대중문화의 역설/‘비만’을 바라보는 우리의 좁은 시선/비만 역시 시스템적 문제/개인 책임의 시대

6장 세 번째 장벽, 거짓 상관관계-우리가 진실이라 알아온 상관관계의 오류
진실이 되어버린 가짜 상관관계/ 혼란에 빠진 공공정책/ 완화책이 가지는 일시적 유용성/ 역설계가 유발한 실수/합의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실’

7장 네 번째 장벽, 사일로식 사고-고립된 사일로들이 만드는 오류
소통하지 않는 사일로들/ 하나로 완성되지 못하는 세 개의 부품/생존의 영역을 둘러싼 문제/태양 에너지 개발을 무력화시킨 사일로/ 경쟁 대신 통합으로

8장 다섯 번째 장벽, 극단의 경제학- 경제우선주의에만 매몰된 오류
동전의 양면/보편적 경제중심주의/더 큰 행복을 위한 투쟁/침팬지의 무서운 변화/침팬지와 돈/인간, 돈 그리고 대혼란 / 시계추처럼 흔들리는 공공정책/ 경제적 계산에 내몰리는 사회기관/ 제약회사의 공정성은 무엇인가/늘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력/비즈니스 사회를 위한 싸움

9장 오래된 믿음으로부터의 자유-불합리한 세상을 극복할 합리적 해결책
균형감각 회복하기/인습과의 오래된 싸움/유누스와 다섯 골리앗/

10장 깨달은 것, 그리고 행동할 것-우리의 선택이 결국 우리의 미래
문명의 패턴을 깨달아라/ 장단기 전략을 함께 가져라 /완화책이라는 수렁/중요한 완화책, 병행적 점진주의 /이 방법이 안 통하면 저 방법으로/ 위험을 무릅쓰는 벤처의 지혜/공공정책에서의 병행적 계획/지식과 믿음 사이의 균형 /백악관의 파수견 /결국은, 진화다

11장 복잡성과 진화의 간극을 뛰어넘어-인식의 한계를 넘어 통찰의 세계로
인식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 가소성이란 획기적 능력 / 학교를 위한 새로운 도구/인식 한계점을 타파할 열쇠, 통찰/새로운 날로 향하는 새로운 길/ 복잡성, 그리고 무의식과 통찰 / 크고 작은 통찰/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12장 통찰은 인간의 무기- 새로운 일상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규모에 관한 지혜/ 운동과 인식 능력의 관계/ 새로움의 힘/ 두뇌 훈련으로 얻어지는 것/ 휴식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 /고도의 집중력/복잡성과의 결별/식사, 수면 그리고 운동/뇌를 맑게 유지하라 /이런 세상을 상상해보라

에필로그 새로운 도약의 문턱에 서서 - 우리는 그럴 의지가 있는가

부록-감사의 글/이 책에 대한 견해 /읽을거리/참고문헌/찾아보기

책 속으로

“지금, 우리는, 인류는, 몰락과 진보의 경계선에 서 있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인류의 미래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이 책은 한밤중에 울리는 경계병의 딱따기 소리다. 이것은 도움을 구하는 요청이다. 또한 대중교육의 결과 탄생한 우리의 가장 위대한 무기, 즉 ‘인간 두뇌’에 의지하여 이제 인류가 나아가는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는 간청이기도 하다.”-프롤로그

“나는 돌연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날짜를 기억하는 것은 이날 조카 벤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차를 몰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도중 나는 GPS 화면을 두드려 주소를 입력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델포이의 신탁과 같다!”
지금, 우리는, 경계선에 서 있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현재의 문명 시스템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것인가?
오늘날 놀라울 정도로 많은 이들이, ‘급격하게 달라진 이 세상에서 생존하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자신이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는 기분이 든다.’고 털어놓는다.
이런 문명사회의 정체 상태와 복잡성은 현재만의 문제일까? 그러나 로마제국, 크메르나 마야제국 등 과거 역사에 존재했던 거대문명의 붕괴과정 역시 지금 우리 인류가 처한 상황과 별반...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11-06-27   이 책은 인류 역사에서 등장한 탁월한 문명들이 그리도 쉽게 사라진 원인을 먼저 규명했습니다. 저자가 짚어낸 원인은 '문명의 복잡성'과 이것이 수반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당대 문명의 '인식의 한계'였습니다. 예컨대 로마문명의 경우, "상업, 통치, 국방 체계가 점점 복잡해져가면서 그 운용에 필요한 "에너지"가 로마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훌쩍 뛰어넘었다고 합니다. 거대하고 복잡한 문제가 지속되자 오히려 로마인이 다른 민족보다 우월한 민족이라는 믿음이 점점 강해져서" 망하게 된 것입니다. "배수로,... 더보기
  • 조선일보의 3월 26일 [Weekly BIZ]에는 레베카 코스타(Rebecca Costa)에 관한 인터뷰가 실려 있다. 그의책 ‘지금, 경계에선(Watchman's Rattle)'을 읽어 보았다면, 이 책의 내용이 일본 지진 이후 핵 발전소 문제와 잘 매치 되는 주제이기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저자를 찾아 쓴 발 빠른 기사가 조선 일보에서 나왔다. 조선 일보가 그 논점이 어떠 하든 간에 [Weekly BIZ] 같이 시대를 관통하고 지성적인 사고와 발 맞출수 있... 더보기
  • 이 책은 다 읽고 난 후에도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내용이 심오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저자의 두루뭉술한 화법과 핵심을 지적하지 못하는 내용 전개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 읽기를 포기할까?하는 몇 번의 위기를 넘겨야 했다.   268쪽 3번 째 단락이 첫 위기였다. '현재 중동에서'로 시작되는 단락은 결국 미국을 포함한 서방 자본주의   국가들은 천사고 중동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은   악마라는 내용이었다.... 더보기
  • 신문 기사를 보고, 서점에서 구입한 책이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기업가 리처드 브랜슨을 좋아하는데 그가 이 책을 추천했다는 것에 제일 먼저 끌렸다. 책 뒤에 빼곡이 실린 추천의 글들을 먼저 보게 됐는데, 정말 각 인물들마다 흥미로운 주제를 던져주고 있어서 마음 편히 책을 구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느낀 것 하나, 이런 유명하고 대단한 인물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더 지독하게 역사나 문명, 사회, 현대과학에 대한 책을 읽는다는 것. 정말 요즘의 내게 꼭 필요한 자극제다. 책이 490쪽 정도나 되는데도, 앞쪽을 읽다보니 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권석천
      13,500원
    • 웨인 다이어
      14,400원
    • 최재천
      13,500원
    • 설민석
      13,500원
    • 강원국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