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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

1970 생활문화 6 | 사진
양혜원 지음 | 정소영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09월 29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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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63733(8965463734)
쪽수 52쪽
크기 286 * 223 * 11 mm /444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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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86 * 223 * 11 mm / 444g
제조일자 2020/09/29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밝은미래
AS책임자&연락처 031-955-955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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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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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진 찍는 게 동네 잔치였던
손수레 이동 사진관의 추억이 담긴 그림책!

급변하던 19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해보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가 출간되었다. 1970년대에는 사진이 귀해 아무 때나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첫돌이나 결혼 같은 중요하고 기념할 만한 날에나 사진관에 가서 찍었다. 손수레 이동 사진관은 이런 환경에서 특화된 사진 영업 방식이었다. 쿵작쿵작, 음악을 크게 틀고 손수레에 배경 그림판을 싣고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며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높았다. 그렇다고 비용이 아주 싼 것은 아니어서 사진을 찍고 싶은 아이와 쉽게 들어주지 못하는 어른 간 실랑이가 종종 벌어졌다. 이 책은 그때 그 시절을 배경으로 그려진 그림책이다. 이동 사진관이 올 때마다 사진을 찍고 싶은 아이, 미영이의 엉뚱 발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줄거리]
동네 어귀에 쿵작쿵작 소리를 울리며 이동 사진관이 오자 한 무리의 아이와 어른들이 몰려들어 사진 찍는 걸 구경도 하고 찍기도 했다. 그 모습을 부럽게 바라보던 이 책의 주인공, 미영이는 얼마 전에 첫돌을 맞은 동생 영준이가 떠올랐다.
맞다! 영준이 첫돌 사진 찍어 준다고 했지!
후다닥 집으로 달려가 사진관 왔다고 알리는데 어제 이미 동네 사진관에 가서 찍었단다. 영준이 찍을 때 같이 찍어 준다고 했으면서…. 실망감에 미영이는 그만 눈물이 핑 돌고, 그런 미영이가 안쓰러웠던 엄마는 다음에 이동 사진관 오면 찍어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던 이동 사진관. 드디어 쿵작쿵작 음악소리가 울리고 골목 어귀에 나타났다! 미영이는 그토록 원하던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그것도 독사진으로?
초등 교과 연계
◆ 1학년 1학기 여름 1 1. 우리는 가족입니다
◆ 3학년 1학기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 3학년 2학기 사회 2.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상세이미지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1970 생활문화 6)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손수레 이동 사진관
사진은 어제 처음 나왔을까?
사진이 나오기 전에 초상화가 있었다
조선에 사진을 들여온 선구자,황철
한국인 최초의 사진
사진 찍기를 즐겼던 고종
사진을 찍으면 혼이 빠져나간다고?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용 사진관
다산 정약용의 카메라,칠실파려안
사진의 힘
우리나라 최초의 종군 사진가, 임인식 대위
카메라와 사진관의 추억
필름 카메라의 추억
유원지의 사진사들
스냅 사진과 스틸 사잔
가족사진에도 비밀이 있다고?
모두가 사진사
잠깐!인증샷 찍어야지!
셀카 자주 찍으면 피부가 빨리 늙는데!

출판사 서평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소개
〈1970 생활문화〉는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하는 어린이책 시리즈입니다. 당시 생활의 모습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변하는 생활의 중심에 있던 소재에 대해 깊이 있고 다채로운 정보를 담아내었습니다.

1. 영자 아줌마네 양장점 〈시장 편〉
2. 불이 번쩍! 전깃불 들어오던 날 〈전기〉
3. 전화 왔시유, 전화! 〈전화〉
4. 때 빼고 광내고 우리 동네 목욕탕 〈목욕탕〉
5. 그래도 텔레비전 보러 갈 거야! 〈텔레비전〉
6. 쿵작쿵작 사진관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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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에도 몇 장씩 쉽게 찍는 사진이 그 옛날에는 한 번 찍기도 참 어려웠다는 것을 아시나요? 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그 옛날 과거의 모습을 책을 통해 흥미롭게 알아봐요.   급변하던 19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오늘날 다시 재조명해보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에요. 아이들은 전작 [그래도 텔레비전 보러 갈거야!]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쿵작쿵작 사진관이 왔어요] 이야기도 몰랐던 시대의 이야기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어요. 책을 다 읽고 보니, 사진관 앞에 붙은 '쿵작쿵작' 이라는 수... 더보기
  • 87년생인 저도 낯선 6,70년대의 모습- 근현대사 박물관이나 옛날 드라마에서나 봤던 모습들이라 사실 실제로 봤던 모습들은 아니죠. 그나마 가까운 세대인 저도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데, 다음 세대인 우리 아이들은 6,70년대가 어떻게 느껴질까요?? 아마 정말 옛날이야기.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겠죠? 우리 아이들은 브라운관 있는 TV도 본 적 없고 집전화기도 본 적 없는 세대니까요ㅎㅎ 그러고보면 몇년새 정말 크고 격한 변화들이 생겨난 것 같다며-       '사진'이... 더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아이들은 모르는 시절 이야기 엄마도 모르는 시절 이야기를 책을 통해 알아보기. 동네에 사진을 찍어주는 이동사진사가 오는길 미영이도 사진을 찍고 싶은데 넉넉하지 않는 형편이라 사진... 더보기
  •   <책소개>     표지에 있는 그럼으로도 딱 알 수 있는 1970년대 생활문화에 관한 책. 무엇보다 초등교과서와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서 학습적인 면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 책이다. 책에 있는 그림만으로도 추억소환 제대로 할 것 같다.   --------------------------------------------------------------------- <이 책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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