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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39 | 양장
이성실 지음 | 오정림 그림 | 밝은미래 | 2019년 0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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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63382(8965463386)
쪽수 36쪽
크기 222 * 264 * 9 mm /367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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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2 * 264 * 9 mm / 367g
제조일자 2019/08/16
사용연령 5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밝은미래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31-955-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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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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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 한 생명의 소중함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과 어린 동물들 사이에서 말간 아이의 얼굴이 시선을 끄는 그림책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오랜 시간 자연 그림책을 쓴 이성실 작가의 신작이 오정림 작가 특유의 세심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태어났다. 이 책은 곰, 늑대, 뱀장어 등 동물들의 생태와 아이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 세상 모든 생명의 탄생과 성장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이라고 전한다. 또 보잘것없어 보이는 거미 한 마리, 집게벌레 한 마리라도 모두가 힘들게 태어나 성장했기 때문에 작은 벌레 한 마리도 목숨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자연 그림책에 경험이 많은 이성실 작가의 생명에 대한 목소리가 오랜 조사와 고민을 바탕으로 오정림 작가의 손끝에서 온전히 탄생했다. 오래 공들여 작업한 이 그림책을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한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에 담아 보자.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생활주제>나와 가족
누리과정 생활주제>동식물과 자연

상세이미지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3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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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지후야, 일어나!” 아침에 엄마가 아이를 깨웁니다. 깊은 잠에 빠진 아이는 오늘 생일을 맞았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이 뭔지 아니?” 이어서 엄마가 들려주는 곰, 늑대, 돌고래,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의 이야기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이건 전부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이랍니다. 그럼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은 무엇일까요? 그 비밀은 마지막 페이지에 등장합니다.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은 뭘까?
아이와 동물의 신기한 탄생과 성장

이 세상은 신기한 일들로 가득 차 있다. 엄마 젖을 빠는 내내 옹알거리듯이 소리를 내서 젖이 많이 나오게 하는 새끼 곰, 아빠 늑대가 토해 낸 고기를 먹고 자라는 새끼 늑대, 태어나자마자 바다 여행을 하는 새끼 뱀장어…….
그런데 이렇게 신기한 동물들 이야기도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이란다.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은 바로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일이라고 말하는 엄마! 세상 무엇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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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o:p></o:p>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이란 제목을 보면서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인가 보다 단순하게 생각하며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이성실 작가님이 말하고 싶은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은 과연 뭘까요? 곧 생일이 다가오는 세상에서 첫 번째로 소중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o:p></o:p> 지후야, 일어나! 오늘은 아주아주 특별한 날이야. ... 더보기
  •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일은 생명의 탄생과 성장이라 알려주는 책,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 더보기
  •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작가 이성실출판 밝은미래이성실님은요~♡우리 곁의 생명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시작이었다고해요.놀랍고 흥미로운 자연을 통해 생기와 희망으로가득한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계세요.그동안 자연 그림책《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일》,《거미가 줄을 타고》,《참나무는 참 좋다》,《내가 좋아하는 곡식》,《내가 좋아하는 식물원》,《지렁이가 흙 똥을 누었어》,《개미가 날아올랐어》,《개구리가 알을 낳았어》등의 저서가 있고,옛이야기 그림책으로는 《요술 맷돌》,《황소를 무로 바꾼 욕심쟁이》... 더보기
  • [서평]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이성실 글 / 오정림 그림 밝은미래 | 2019년 8월 16일 출간 215*255 mm / 36쪽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을 뒤로하고 개학을 앞둔 전날 밤~~ 긴장인지 설레임인지 알지 못하는 맘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두 아이에게 오랜만에 책을 읽어주겠다고 했다. 책 제목을 보고서는 ... 더보기
  •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글 이성실 그림 오정림 밝은미래     사람의 심리가 참 묘하지요. '세상에서 두 번째로 맛있는 집'이라는 간판을 보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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