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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세 아이 이야기

미래주니어노블 2 | 양장
앨런 그라츠 지음 | 공민희 옮김 | 밝은미래 | 2019년 04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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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63290(8965463297)
쪽수 400쪽
크기 142 * 215 * 35 mm /59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efugee / Gratz, Alan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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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2 * 215 * 35 mm / 591g
제조일자 2019/04/16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밝은미래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밝은미래 / 031-955-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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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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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세상이 바뀌길 기다리는 동안 웃기는 일만 계속 벌어졌어.
그런 건 없어. 왜냐하면 내가 바뀌지 않았거든. 난 같은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거야.”

뉴욕타임스 50주 베스트셀러
2017 뉴욕타임스 주목할 어린이 책 선정
2018 시드니 테일러 북 어워드 수상
2018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YALS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 수상
2018 Cybil상 미들 그레이드 소설 부문 수상
2018 주디 로페즈 기념상 수상
2017년 미 아마존 베스트 어린이 책 Top 20
2017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 책
2017 시카고 공공도서관 베스트 어린이 소설
2017 키커스 리뷰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역사 도서
2017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도서
2018 글로벌 소사이어티를 위한 주목할 책

조셉은 1930년대 나치 독일에 사는 유대인 소년이다. 강제수용소로 보내질 위기에 처하면서 조셉과 가족들은 지구 반대편으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싣는다.
이자벨은 1994년 쿠바에 사는 소녀다. 불안한 정국과 폭동, 그리고 굶주림으로 이자벨과 가족들은 조그만 수제 보트에 몸을 싣고 미국 플로리다로 가려 한다.
마흐무드는 2015년 시리아에 사는 소년이다. 내전으로 인해 고향 알레포는 산산이 부서지고, 자신이 살던 아파트마저 폭격을 맞아 사라지고 만다. 마흐무드와 가족들은 터키와 그리스 등을 거쳐 유럽 독일로 향하는 긴 여정에 오른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장소도 이유도 다 다르다. 하지만 모두 자신이 살아 왔던 고향을 두고 새로운 피난처를 향해 탈출을 한다. 두려움이 앞서고, 상상하지 못할 위험이 가득하지만 그들은 내일에 대한 희망도 꿈꾼다.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펼쳐지는 가운데 희생과 상실, 그리고 희망… 그리고 서로 얽혀 있는 운명까지!
커다란 감동이 다가온다.
▶ 『난민, 세 아이 이야기』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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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세 아이 이야기(미래주니어노블 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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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신혜인(유엔난민기구(UNHCR) 공보관)

이 흥미진진하고도 아름다운 책에 난민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세 아이의 목숨을 건 여정은, 난민도 우리와 다를 것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며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키커스 리뷰

감정적 동요와 모험 그리고 서스펜스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뿐 아니라 가슴 저리고, 존경스러우며 역사적으로 정확하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비극적 상실과 회복의 충분한 증거, 이 모두를 가진 기억할만하고 탄탄하게 구성된 이야기는 현재의 난민 위기를 잘 설명하고 의견을 전한다.

북리스트

역사적 사건에 대해 뇌리에서 떠나지 않게 하는 소설적 대우.

혼북

그라츠의 감동적 소설은 전 세계 난민들의 곤경을 인간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책 속으로

마흐무드는 빵을 가진 아이가 공격 당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맞는 아이는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마음속에서 분노, 화, 동정심이 뒤섞였다. 숨소리가 빠르고 거세졌다. 주먹을 꽉 쥐었다. “뭔가 해야 해.” 마흐무드가 속삭였다. 하지만 그는 더 나은 방법을 알았다. 고개를 숙이고 후드를 뒤집어쓰고 시선은 바닥으로. 이것이 보이지 않는 비결이다. 배경에 뒤섞여 사라지는 것이다. -28쪽

그날 오후 히틀러 청소년단원들이 학교 밖에서 조셉을 기다렸다. 그들은 조셉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때리고 발로 차며 온갖 명칭으로 부르며 놀렸다. 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주의를 끄는 소설이 있다. 의미 있는 소설이 있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둘 다다.”
- 루타 서페티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Salt to the Sea]의 저자 -

이 책에는 세 명의 아이가 나온다.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이다. 그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공간도 상황도 다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번갈아 읽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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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민, 세 아이 이야기 sh**0 | 2019-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난민,세아이이야기 5g**ini | 2019-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p style="text-align: center;"></p> <p> </p> <p> 비바람이 몰라치는 바다, 아이혼자 뱃머리를  움켜쥐고 앞을 바라본다.</p> <p> 뒷 모습에서 느껴지는 아이의 심정은 단호하다.</p> <p>붉은 색 배 바닥이 힘을 ˶돋게 해주는 망토를 보인다.</p> <p&... 더보기
  • 난민 :의 사전적 의미는 박해, 전쟁, 테러, 극도의 빈곤, 기근, 자연재해를 피해 다른 나라로 망명한 사람. 난민의 개념을 살펴본다면 1967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의정서(Protocol Relating to the Status of Refugees)와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의 지역 협약들에서 확대되어, 전쟁이나 기타 폭력에 의해 원래 살던 땅을 떠나게 된 사람들을 지칭하게 되었다. - 위키 백과- 전쟁으로 인해 자국내를 떠도는 국내 실향민도 있으며, 대다수는 조국을 떠나 인접 국가... 더보기
  •   난민, 세 아이 이야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50주 얼마 전 아이에게 수학여행 이야기를 하다가 나치와 독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답니다. 이야기의 출발은 소소하게 형아들 수학여행은 서귀포로 간데~ 였는데요 일제 강점기에 생긴 수학여행의 원래 의도와 뼈아픈 과거를 이야기 해 주다 비슷한 사례로 독일에서도 일본처럼 지배국에 수학여행을 보내 잔인하게 짓밟았다..등의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 더보기
  • <난민, 세 아이 이야기> 시리즈명 : 미래주니어노블 앨런 그라츠 글 / 공민희 옮김 밝은미래 | 2019년 4월    언젠가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환경오염으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나라가 물속으로 가라앉자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이주를 결심한 로자 가족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이른바 기후난민에 대한 이야기였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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