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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기록으로 남은 16세기 아시아 노예무역

아시아총서 41
루시오 데 소우사 , 오카 미호코 지음 | 신주현 옮김 | 산지니 | 2021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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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57466(8965457467)
쪽수 280쪽
크기 150 * 219 * 23 mm /4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大航海時代の日本人奴隷 アジア.新大陸.ヨ-ロッパ / ルシオ.デ.ソウザ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항해시대 이베리아 세력의 그림자
그곳엔 일본인 노예가 있었다
15세기, 포르투갈의 엔히크 왕자가 포문을 연 서구열강의 대항해시대는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도달로 박차를 가했다. 유럽에서 아프리카 남단을 통해 아시아로 가는 항로의 개척과 세계일주에 이르기까지, 이 시기에 큰 족적을 남긴 지리상의 사건들은 기존의 세계 질서를 새롭게 개편했다. 그러나 이 눈부신 모험 뒤에 제국주의와 같은 거대한 그림자가 있음을 오늘날의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는 그 그림자 속에서도 대중에게 거의 주목받지 못했던 아시아인 노예의 인신매매, 특히 일본인 노예의 존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아시아에서 일어난 국제적 인신매매는 과연 어떤 것이었나. 저자 루시오 데 소우사는 지금껏 이에 대한 실증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했음을 인식하고 역사적 사료에 근거해 그들의 족적을 좇는다. 노예가 되어 유럽인에 의해 세례를 받고 타지에서 살아간 사람들은 어떤 사연에 얽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역사 속 새로운 마이너리티를 인식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상세이미지

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아시아총서 41)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서술에 앞서

서장 교차하는 디아스포라-일본인 노예와 개종한 유대인 상인의 이야기

제1장 아시아
-마카오
-필리핀
-고아
제2장 스페인령 중남미 지역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
제3장 유럽
-포르투갈
-스페인

보론 예수회와 노예무역
-나가사키의 노예 시장
-임진왜란
-나가사키의 아프리카인 노예

맺음말
증보판 에필로그
후기
증보판 후기
역자 후기


참고문헌

책 속으로

P. 35 필자는 수년 전 큰 규모의 국제학술회의에서 포르투갈인에 의한 일본인의 인신매매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대항해시대의 아시아 해역사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구자로부터 “그런 말은 들은 적이 없다. 날조가 아닌가”라는 발언을 들었다. 이러한 무지는 이 문제를 동시대 사료에 기초한 실증적이면서 동시에 체계적인 연구가 결여돼 왔던 데에서 기인한다.

P. 100 다수는 범죄자나 채무, 빈곤 등으로부터 도피하려는 자들이었다. 해외 도항을 원했던 일본인에게 마카오가 천금과 같은 기회를 주는 곳으로 보였기 때문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16세기 말 세 명의 일본인 '노예'가 멕시코로 건너갔다
2010년, 마카오와 나가사키, 마닐라를 전전하며 살았던 유대인 페레스 일가의 이단 심문 재판기록 속에서 세 명의 일본인 노예가 멕시코로 건너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료가 발견되었다. 이 사료는 전국시대 일본 내에서 노예가 된 사람이 포르투갈인에 의해 해외로 보내졌음을 증명한다. 그렇다면 16세기의 유대계 포르투갈인이 나가사키에 거주했던 이유는 무엇이며 일본인을 노예로 삼아 동행하게 된 서사는 무엇일까?
저자는 서장에서 종교 박해에 의한 페레스 일가의 도피 생활과 그에 동반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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