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아인슈타인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면

채드 오젤 지음 | 하인해 옮김 | 프리렉 | 2019년 06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02480(8965402484)
쪽수 320쪽
크기 153 * 226 * 24 mm /59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Breakfast with Einstein/Orzel, Cha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알람 시계가 울리면 해가 뜬 풍경을 보며 부엌으로 향한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나는 커피는 그윽한 향을 풍긴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처럼 보인다. 하지만, 당신은 이렇게 평범한 일상이 여태껏 상상하지 못했던 양자 물리 현상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지 못한다. 양자 물리의 세계는 보통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양자 물리는 우리의 모든 일상에 빠짐없이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물리학 교수인 채드 오젤은 아침을 맞이하며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양자 물리와 관련하여 설명한다.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이해가 될 만큼 친절한 설명은 당신을 양자 물리의 낯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일출, 알람 시계, 토스터, 커피의 향기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사물 속에 양자 물리 현상이 있다. 이젠 당신의 평범한 아침은 다시는 평범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뉴욕 스키넥터디에 있는 유니언 칼리지 교수다. 반려견이었던 저먼 셰퍼드 에미(Emmy)와 상상 속에서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한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How to Teach Quantum Physics to Your Dog)》(2009), 《강아지도 배우는 상대성의 즐거움(How to Teach Relativity to Your Dog)》(2012)과 일상 속 과학적 사고의 역할에 관한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Discovering Your Inner Scientist)》(2014)을 썼다. 윌리엄스 칼리지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메릴랜드 대학교 칼리지 파크 캠퍼스에서 화학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에서 1997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빌 필립스(Bill Phillips)의 연구실에서 레이저 냉각 원자의 충돌에 관한 논문을 썼다(필립스의 노벨상 수상에 전혀 기여하진 않았지만, 그들과 함께 있다는 자체가 큰 즐거움이었다). 2002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scienceblogs.com과 최근에는 포브스 블로그에 과학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뉴욕 니스카유나에서 아내 케이트 냅뷰와 두 아이, 그리고 새 가족이 된 강아지 찰리(Charlie)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하인해

인하 대학교 화학공학부와 한국 외국어 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에는 정부 기관과 법무 법인에서 통번역사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과학과 인문 사회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헤어》, 《찻잔 속 물리학》, 《블록으로 설명하는 입자물리학》, 《플라스틱 없는 삶》 등이 있으며 계간지 《한국 스켑틱》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옮긴이의 말
들어가며

첫 번째 일상 - 일출: 기본 상호작용
- 중력
- 전자기력
- 강한 상호작용
- 약한 상호작용
- 나머지 이야기

두 번째 일상 - 발열체: 플랑크의 절박한 트릭
- 빛의 파동과 색
- 열과 에너지
- 자외선 파탄
- 양자 가설

세 번째 일상 - 디지털 사진: 특허청 직원의 발견
- 헤르츠의 실험
- 특허청 직원의 발견
- 광전 기술

네 번째 일상 - 알람 시계: 축구 선수의 원자
- 시간 측정의 간략한 역사
- 스펙트럼선의 미스터리
- 가장 놀라운 존재는 원자 안에 있다
- 양자 세계에 발을 들이다
- 원자시계

다섯 번째 일상 - 인터넷: 어렵게 발견한 레이저, 어디에 써야 하나?
- 웹 시대 이전의 망
- 원자가 빛을 내는 법
- 아인슈타인이 빛에 대해 배운 사실
- 레이저의 역사
- "풀 문제를 찾아야 하는 해법"
- 빛의 망

여섯 번째 일상 - 후각: 배타 원리
- 후각의 작용 과정
- 주기율표
- '고전 양자론'에서 현대 양자 역학으로
- 배타 원리에 의한 화학
- 스핀
- 궤도에서 파일럿 파동 그리고 확률에 이르기까지
- 현대 화학

일곱 번째 일상 - 고체 물질: 불확정성 에너지
- 불확정성의 확정성
- 영점 에너지
- 불확정성 원리
- 원자의 안전성
- 파울리의 배타 원리와 고체 물질
- 천체 물리학과 물질 안정성

여덟 번째 일상 - 컴퓨터 칩: 인터넷과 슈뢰딩거의 고양이
- 고양이 역설
- 고양이 상태의 화학 결합
- 많으면 달라진다
- 스펙트럼선에서 에너지띠로
- 왜 띠 사이에는 틈이 있을까?
- 부도체와 전도체
- 반도체의 원리와 용도

아홉 번째 일상 - 자석: 빌어먹을 자석은 도대체 원리가 뭐야?
- 자기 속 항해
- 전자의 자성
- 원자의 자성
- 결정의 자성
- 자기 데이터 저장 장치

열 번째 일상 - 연기 감지기: 가모브의 탈출
- 연기 감지에 관한 고전 물리학
- 방사성의 미스터리
- 터널 효과
- 햇빛과 쪼개진 원자

열한 번째 일상 - 양자 암호: 결국 위대했던 실수
- 비밀 유지의 비밀
- 우주와의 주사위 놀이
- 양자 물리학과 베터리지의 헤드라인 법칙
- 아인슈타인에서 벨 그리고 아스페
- 양자 암호
- 위대한 실수

맺으며
감사의 말
찾아보기

추천사

제임스 카칼리오스(미네소타 주립 대학 물리학 교수)

양자 역학의 신비함을 일상의 사물을 예로 들어서 일상을 둘러싼 모든 것이 물리학 원리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원자와 광자의 세계에 대한 완벽한 지침서이며, 현대 물리학의 경이로움 없이는 일상을 누릴 수 없음을 보여 준... 더보기

데이비드 솔츠버그(UCLA 물리학과 천문학 교수)

채드 오젤은 평범한 일상에 100년 이상의 물리학 역사를 담았다. 깊이 있는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도 마치 물리학자처럼 일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일상의 사소한 사실만으로도 낯선 양자 물리의 아름다운 원리를 알 수 있는 책
우리가 보는 것은 진짜 세계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물리학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일출, 전기레인지(발열체), 디지털 사진, 알람 시계, 인터넷, 향기, 고체 물질, 컴퓨터 칩, 자석, 화재경보기, 양자 암호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11가지 소재를 통해 양자 물리의 원리와 역사를 설명한다. 양자 물리와 함께라면 일상을 더욱더 통찰력 있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데 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진로가 양자 물리 쪽인 고등학생입니다. 솔직히 양자 물리가 재밌기는 하나 접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찾아보고 공부했으나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게 훠어어얼씬 더 많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드물게 실제 현상들을 이용하여 우리에게 양자 물리에 대해 알려줍니다. 솔직히 공부를 하던 제 입장에서도 '어라? 이거에도 양자물리가 사용되었어?'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양자물리를 공부하고 싶은데 막막하시다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나서 개념을 다져 공부하시면 될 것 같고 이미 공부하시는 분... 더보기
  • 가끔 들어가는 과학 카페를 방문하니 서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게시판에는 출판사 리뷰와 책의 목차가 소개되어 있었다. 게시물을 읽어내려가니 어려워 보이는 양자역학을 실생활과 관련하여 자세히 설명한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꼭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물리』 이 책은 20세기로 넘어오면서 자연과학, 그 중 특히 물리학 화학 등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하여 설명하고 있다. 책의 제목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하나하나의 현상들을 통하여 그 속에서 나타나는 양자현장을 설명하고... 더보기
  • 책은 목차부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일반적으로 역사를 훑고 나서 현재 이런 식으로 과학연구가 계속 되고 있다는 책과도 다르고, 과학상식이라는 짧은 내용의 글보다 훨씬 더 깊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책 내용의 앞부분은 우주에 대한 내용이고, 이 또한 현재 고등학교 통합과학에도 다루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수준에서도 읽을 수 있는..." 이라는 책 소개에도 부합한다.   현재 통합과학을 배우는 고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꼽는다. 이 ... 더보기
  • # 과학 # 익숙한일상의낯선양자물리 <div class="se-section se-section-image se-l-default se-section-align-"> </div> 익숙한 상의 낯선 양자 물리(채드 오젤, 프리렉) ... 더보기
  • 낯섦은 인간을 성장 시킨다. 낯선 나라에 가고, 낯선 길을 걸으며. 낯선 사람들을 접하는 여행을 가라고 한다. 정해놓은 길을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닌, 길을 잃고 헤맨다면 더욱 좋다고 한다. 계획해놓은 길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장소로 들어서면서 또 다른 낯섦을 접해보라고 말하는 것이다. 최근 들어서 모임을 하다보면 평소에 하지 않았던 다른 경험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다양한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의 폭도 넓히고 좀더 성장할수 있게 되길 바라는...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