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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샤피로의 세뇌 미국 대학은 어떻게 좌경화되고 있는가

벤 샤피로 지음 | 이남규 옮김 | 기파랑 | 2018년 1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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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236344(8965236347)
쪽수 248쪽
크기 131 * 191 * 16 mm /25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rainwashed : How Universities Indoctrinate America's Youth/Shapiro, B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젊은 보수’ 벤 샤피로, 스무 살의 충격 고발!
좌파의 이념적 선전으로 얼룩진 美 대학의 민낯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나라 미국. 그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온 지식인들이 오히려 미국을 미워하고, 부자와 기업을 비난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묵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들이 알고보면 정작 자기 자식들은 그 미국에 조기유학 보낸다는 사실에는? 그렇다면 <세뇌>(벤 샤피로 저, 이남규 옮김, 기파랑 刊, 2014)를 읽어라.
<세뇌>(원제 Brainwashed, 2004)는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보수논객 벤 샤피로(Ben Shapiro)가 대학을 졸업하던 스무 살에 펴낸, 그의 첫 저서이다. 2000년 열여섯 살에 UCLA에 입학한 저자가 보낸 대학 4년은 ‘아들’ 부시 행정부 1기에 해당하며, 미 국내적으로는 건강보험 노령연금 부자감세 논쟁, 대외적으로는 9.11테러와 이라크전쟁 등으로 바람 잘 날 없던 시대. 대학생치고도 아직 어린 축이던 저자의 눈에 비친 미국의 대학은 좌파의 이념적 선전, 반미와 테러 옹호, 성적 및 도덕적 방종이 판치는 곳이었다.
<세뇌>가 특별히 돋보이는 것은, 대학 밖에 있는 사람이나 학내에서 책임있는 교수 등이 아니라, 일그러진 교육의 잠재적 희생자인 대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정리했다는 점이다. 깨알같은 수업노트와 재학중 대학신문에 발표했던 칼럼들, 이후 전국 네트워크의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쓴 글 들이 <세뇌>의 모태가 되었다.
에드워드 사이드, 노엄 촘스키, 프레드릭 제임슨, 레이첼 카슨, 에드워드 윌슨 등등, 학계와 지성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사람들의 실명과 그들의 실제 말과 글을 인용하며 쏟아내는 비판은 짜릿하기까지 하다. 편향된 가치가 대학생들을 오염시키는 실태를 1인칭으로 낱낱이 고발하는 이 책은 오늘날 우리 대학의 현실에도 시사하는 바 크며, 이제야 번역된 데 때늦은 감마저 있다.
주의! 이 책이 그려 내는 그림들은 결코 미국의 일반적인 풍경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대학의 모습, 그것도 ‘그중 목소리 큰 사람들’에 좌지우지되는 대학의 비정상적인 풍경들이다.

저자소개

저자 : 벤 샤피로

1984년 미국 LA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6세에 UCLA 정치학과에 입학하고, 2학년 때부터 대학신문에 부정기적으로 칼럼을 써 왔다. 하버드대 로스쿨에 진학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로펌에 근무하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치평론 활동에 나서, 데일리와이어(The Daily Wire)라는 팟캐스트 회사를 설립하고, <벤 샤피로 쇼(The Ben Shapiro Show)>를 진행하고 있다. <세뇌>(원제 Brainwashed)는 벤 샤피로의 7권의 저서 중 첫 번째로, 그가 대학을 졸업하던 만 20세 때 쓴 책이다.

역자 : 이남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 신문대학원을 수료했다. 1965년부터 기자 생활을 하며 조선일보 국제부장, 워싱턴 특파원,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첨단전쟁, 걸프전기>, <세계의 젊은이>, <인터넷 유머> 등의 저서와, 번역서로 <스컹크 웍스>, <마야 문명>, <나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그레이트 게임>, <데모사이드>, <블루북>, <내 사랑 카사사기>, <죽음의 공포>, <부모님과 헤어지기 전에> 등이 있다.

목차

(영어판) 발행인의 말 - 데이비드 던햄
이 청년을 보라 - 데이비드 림보

들어가며
편견과 의식화의 온상 / 호랑이 굴로

1. 강의실에 도덕은 없다
절대악은 없다는 교수들 / 내 편이면 살인도 무죄

2. 내로남불의 정치학
좌파의 대선불복 / ‘부자 감세’ 때리기 / 언론은 기울어진 운동장 / ‘정의와 복지’라는 유령 / “공화당이 나라 망친다” / “민주당에 한표를”

3. 아직도 마르크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차이나 신드롬 / 자본주의.자본가.기업 혐오 / 거대 노조와 대학의 결탁 / 그들의 ‘자연’에 인간은 없다

4. 역(逆)차별적 인종주의
미국에선 백인이 소수자 / 흔들리는 역사교육 / 못되면 백인 탓 / 로드니 킹과 LA ‘봉기’ / 블라인드 전형의 역설

5. 섹스의 전당
모든 예술은 외설로 통한다 / 대낮 교정의 스트립과 리얼섹스 / 교육자의 탈을 쓴 늑대들 / 동성애, 아동 섹스, 수간 / 섹스하러 대학 왔나

6. 신(神)이 떠난 골짜기
낙태.안락사는 엄연한 살인 / 기독교인이 차별받는 나라 / 유대인은 왕따

7. “9ㆍ11은 미국 탓”
“오사마 만세!” / 이슬람을 비난하면 안 된다고? / 테러 옹호는 지적(知的) 테러다

8. 반미(反美)를 넘어 혐미(嫌美)로
사담의 하수인들 / 암살 놀이, 인간방패론까지 / 끝나지 않은 전쟁 / 교수들이 졌다

9. 막장 대학신문과 동아리들
대학신문은 빨간 잉크로 / 동아리에도 금수저가 / <텐퍼센트>와 퀴어 / 무슬림과 <알 탈리브> / 미국은 더 이상 용광로가 아니다

10. 어떻게 할까
왜 편향되었는가 / 왜 먹혀드는가 /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실행계획 / 학우들에게 호소함

인용 출처
감사의 말

출판사 서평

정상과 비정상이 뒤바뀐 대학 ―
좌파식 ‘내로남불’의 밑바탕엔 상대주의가

9.11테러 같은 국가적 대재난에 직면한 나라의 국민들이 맨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대내적으로 애도와 단결, 대외적으로 테러행위자를 규탄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전 미국이 애도하고 규탄하는데 대학사회만은 그러지 않았다고 책은 고발한다(제7~8장). 교수들이 맨 먼저 한 일은 “이슬람은 죄가 없다”고 두둔하는 것이었고, 심지어 음모설까지 흘렸다. 부시 행정부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실제로 이라크와 전쟁에 들어갔을 때, 지식인들은 도리어 ‘깡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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