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박정희가 옳았다 5.16과 10월유신의 정치경제학

이강호 지음 | 기파랑 | 2019년 07월 19일 출간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2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8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236221(8965236223)
쪽수 204쪽
크기 148 * 210 * 17 mm /35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싶고 알리고 싶은,
혹은 박정희와 화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한때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었던 좌익 운동권 출신의 저자는 소련의 몰락을 지켜보며 전향했다. 그러나 전향은 결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랜 세월이 필요했고 박정희에 대한 이해는 그 오랜 과정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성찰이었다. 이 책은 그 반성적 이해에 대한 보고서다. (저자 소개 中)

박정희에 대해서는 반反 박정희 세력은 물론이고 그의 경제적 업적을 인정하는 이들조차 ‘독재는 잘못했다’라는 언설을 늘어놓기 일쑤다. 그러나 저자는 이에 대해 모순적이고 무지하며 비겁한 평評이라고 감히 말한다. 저자는 자신 있게 단언한다. <박정희가 옳았다>라고.

박정희를 제대로 알고 싶고 또 알리고 싶다면, 혹은 박정희에 대한 오해와 증오로 그를 외면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 박정희와 화해해보는 것은 어떨까. 과거의 틀림을 인정하고 바로잡기 위해 몸부림쳤던 저자이기에 그 관점을 따라 읽는다면 <박정희가 옳았다>라는 진언眞言을 괴리감 없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국의 현대사와 오늘의 자유·번영이 비로소 이해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강호

한때는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었던 좌익 운동권 출신이다. 10여 년의 운동권 활동을 소련 동구의 몰락을 지켜보며 마감했다. 전향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전향은 결코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타고난 언어를 넘어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는 데 는 많은 시간이 걸리듯 오랜 세월이 필요했다. 박정희에 대한 이해는 그 오랜 과정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성찰이었다. 이 책은 그 반성적 이해에 대한 보고서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청와대에서 근무한 바도 있다. 하지만 이후 평범한 생활인으로 살아왔다. 내면에서는 격렬한 성찰이 진행되었지만 외적으로는 조용한 삶을 지켜왔다. 그러다 노무현 정권 시절 본격화되어가는 좌익적 폭주에 우려를 느껴 글을 쓰고 청년 학생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미래한국」 편집위원을 지냈으며, 지금은 국가전략포럼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강의와 집필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5·16과 10월유신은 정치적으로 변호하면 안 되는가? ― 터부에 대한 문제 제기

제1장 ― 근대화 혁명 5·16의 지지는 정당하다

01 대한민국 건국이 자유민주혁명
02 5·16 전후, 박정희 등장의 정치사적 의미
03 5·16은 귀족 군대의 권력 찬탈이 아니다

제2장 ― 역사적 과업을 외면하지 않는 용기 있는 결단

01 한일협정 타결이 없었더라면
02 6·3사태의 이면
03 닉슨 독트린과 1971년 대선
04 김대중과 한민통

제3장 ― 유신, 자유와 번영으로의 중단 없는 전진

01 10월유신과 중화학공업화
02 통상대국의 길은 한국의 숙명
03 유신 시대는 과연 그토록 암흑이었나?
04 반反유신 민주화 투쟁의 이면

제4장 ― 자유를 훼손하는 가짜 자유마저 허한적 없다

01 그늘에서 독초가 자랐다
02 서독의 ‘방어적 민주주의’ 체제
03 한국의 자유민주체제는 상시적 비상체제일 수밖에 없었다
04 박정희 정신을 잊은 대한민국의 위기

에필로그 10월혁명과 10월유신

책 속으로

박정희를 아무리 폄하해도 . 5·16과 10월유신이라는 결단은 한국의 자유민주체제의 본질과 근간을 수호하고 강화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는 결코 자유민주주의의 반대편에 있지 않다. 오히려 형식만의 민주를 절대화하는 것이야말로 결국에는 자유를 훼손하고 민주 자체도 형해화시키게 된다. (10쪽)
어떻게든 ‘군軍’을 격하시키려 해도, 그리고 5·16과 10월유신의 지칭을 뭐라 하든 간에 박정희의 ‘정치’는 결국 한국 현대사에서 최소의 희생으로 최고의 성과를 낳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친일로 매도해도 한일협정이 위대한 성과라는 것은... 더보기

출판사 서평

5·16과 10월유신은 정치적으로 변호하면 안 되는가?

이 책은 터부에 대한 정면적인 문제 제기이다. 박정희의 5·16과 10월유신에 대해서는 덮어놓고 ‘아무튼 민주주의를 유린한 반민주’라는 사회적 통념이 지배적이다. 박정희의 경제적 업적은 인정하면서도 ‘정치적’으로는 ‘과’를 범했다는 평가도 부지기수이며 이러한 관점은 ‘마치 꼭 그래야만 하는’ 신성한 기준처럼 군림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5·16과 10월유신은 정치적 변호의 여지가 없는 금기인 것인가? 저자는 민주주의가 곧 신이고 목표가 되어버려 감히 거스를 수 없는 관념...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비겁한 보수우파 sh**12 | 2019-10-05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소위 보수우파의 지도자라는 인간들 중에서 단 한 명도 "유신이 잘못 된 것이 무엇이냐?"고 말하는 자를 아직까지 본 적이 없다. 다들 "유신독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러면서도 방송국, 경찰서, 공공기관 등에 방화를 하고 무기를 탈취해서 폭동을 일으키려 한 "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좌파들과 똑같이 "5.18 민주화운동"이라고 한다. 진정 그것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용어를 쓰는 것인지 아니면 호남지역에서도 반발을 사지 않고 정치적 안정을 유지하려는 얄팍한 술수인지 궁금하다. 박근혜도 대통령에...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인성
    13,500원
  • 김지혜
    13,500원
  • 류여해
    16,65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호사카 유지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안철수
    15,120원
  • 류여해
    16,650원
  • 호사카 유지
    13,50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