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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자서전. 1

보급판 | 반양장본
김대중 지음 | 삼인 | 2011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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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360330(8964360338)
쪽수 628쪽
크기 148 * 210 * 35 mm /79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퇴임한 전직 대통령에게 직접 듣는 최초의 국정 보고이자 성공한 민주주의 정치가의 회고록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을 지낸 200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 자서전』 제1권. 2010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에 출간된 <김대중 자서전>의 보급판이다. 출생에서부터 정치에 입문하기까지, 1954년 민의원에 출마한 후 세 번 연거푸 낙선, 네 번째 당선되었으나 군사 쿠데타를 맞아 의정 활동을 못하게 된 과정, 그리고 1971년 40대 대선 주자로 나서 박정희와 겨룬 일, 그 후 독재 시절을 거치며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미국으로 망명하기까지의 상황, 귀국 후 대선 도전에 이어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을 담았다. 1924년 일제 강점기에서부터 1997년 민주화 시대가 열리기까지 70여 년 동안 우리나라 민중이 거쳐 온 굴곡진 삶과 위정자들의 폐단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그리고 옥중에서, 망명지에서, 연금된 자택에서 구상한 여러 정책과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을 엿볼 수 있다. 20세기 한국사의 빛과 어둠, 역사적 ‘사실’로 포장된 허울에 감춰진 ‘진실’의 힘을 발견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김대중의 구술과 각종 자료를 기초로 한국의 저명한 작가가 김대중과의 41차례 구술 인터뷰를 통해 초고를 집필하고 김대중이 직접 검토·수정한 책이다. ‘내 자서전은 사후에 출판하도록 하라’는 유지에 따라 서거 1주기를 맞이하여 출간했다. 1,400페이지에 달하는 내용과 300컷 이상의 방대한 사진자료를 통해 1924년 일제 강점기에서부터 1997년 민주화 시대가 열리기까지 70여 년 동안 우리나라 민중이 거쳐 온 굴곡진 삶을 엿볼 수 있다. 이희호 여사가 원고를 최종 검토하고 편지 형식으로 여는 글을 적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글을 보내와 앞머리에 실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대중 저자 김대중의 삶은 곧 20세기 한반도의 역사이다. 1924년 남녘의 외딴 섬마을에서 태어나 2009년 8월 세계인의 애도 속에 고단한 몸을 누일 때까지, 그는 파란으로 가득 찬 한반도 현대사의 한복판을 헤쳐 왔다. 전쟁의 참화를 딛고 일어선 청년기에는 촉망받는 사업가로, 30여 년에 걸친 군사 정권의 통치기에는 민주주의의 뜨거운 상징으로, 21세기로 건너오는 길목에서는 겨레의 새 길을 여는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으로, 그는 거대한 생애를 실로 숨 가쁘게 살아 냈다. 김대중은 늘 도전하는 존재였다. 사람이 누려야 할 자유와 인권이 유린당하던 시절 무법의 권력에 맞서기를 망설이지 않았고, 투옥과 사형 선고, 망명, 연금으로 이어지는 가시밭길을 기꺼이 걸었다. 대통령이 된 뒤에는 국제 금융 위기에 국민과 함께 두려움 없이 대처하여 나라를 파산 지경에서 건져 내었다. 그는 민족 성원들의 운명을 가둔 분단 체제의 철옹성 앞에 가장 창조적이고 대담한 도전자였다. 한 인간으로서도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각고의 의지를 잃지 않았다. 평생에 걸쳐 사색하고 준비하고 공부하는 자세를 간직한 그가 철학과 경륜을 갖춘 진정한 의미의 정치가로 올라선 것은 우연이 아니다. 김대중은 평화와 화해의 실천가였다. 모진 고난과 핍박의 세월을 보냈지만 복수 아닌 용서의 덕목을 행동으로 옮겼다. 그럼으로써 한국의 정치가 끝 모를 상쟁의 싸움터에서 21세기형 상생 윤리의 구현장으로 바뀔 기반을 닦았다. 남북이 칼날 같은 대치를 이어 온 한반도에서 탄생한 역사적인 6ㆍ15 남북 공동 선언 또한 그가 오랜 시련을 견디며 연마한 평화의 정신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김대중은 ‘지구적 민주주의(Global Democracy)’의 전망을 펼치는 가운데 국경을 넘은 지도자로 나아간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아시아에서 근대적 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는 편견을 온몸으로 부수었을 뿐 아니라,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심화된 민주주의의 비전을 세계의 정치ㆍ외교 무대에서 설파하였다. 동티모르와 미얀마의 민주화 같은 국제 쟁점을 해결하는 데 앞장섰고, 지구 생태와 환경의 보존에 선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김대중에게 주어진 해외 각국의 수많은 인권상과 노벨평화상은 동아시아 변방의 약소국에서 모두가 부러워하는 민주 인권 국가로 성장한 한국과 그 나라를 이끄는 국제적 지도자를 향한, 진심에서 우러나는 경의의 표현이었다. 『김대중 자서전』은 20세기가 낳은 이 비범한 정치가의 생애를 그 자신의 육성으로 생생하게 되살려 준다. 김대중과 함께, 김대중을 넘어 21세기를 살아갈 지혜와 슬기를 얻는 보람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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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랑하는 당신에게 (이희호)
추천의 글 (빌 클린턴, 미하일 고르바초프, 폰 바이츠제커)
생의 끄트머리에서

1부
섬마을 소년 (1924~1936)
나를 사랑한, 내가 사랑한 사람들 (1936~1945)
가슴은 뜨겁고 세상은 험했다 (1945~1950)
죽음이 곁에 있었다 (1950)
전쟁 속 성공과 좌절 그리고 도전 (1950~1953)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 (1954~1959)

2부
무너진 이승만 정권 (1959~1960. 4. 19)
선량한 총리 곁을 지킨 열정의 대변인 (1960. 4 ~ 1961. 5)
5ㆍ16, 어둠의 시간들 (1961. 5~1962. 5)
영원한 동지 ‘5월 신부’ (1962. 5~1963. 10)
호남이 당선시킨 박정희 대통령 (1963~1964)
독선, 무능, 거짓과 싸우다 (1964~1967)
목포의 전쟁 (1967)
40대 대통령 후보 (1968~1970)

3부
병영 국가의 금기를 깨다 (1970~1971)
민심의 반란, 선풍이 태풍으로 (1971)
“총통 시대가 온다” (1971)
유세 대장정 (1971)
언론에서 사라진 ‘김대중’ (1971)
나의 3단계 통일론 (1972)
10월 유신과 망명 (1972)

4부
예수님이 나타났다 (1973)
납치 사건 후 한일 결착 (1973~1974)
긴급조치 9호 (1974~1975)
다시 유신의 살기 속으로 (1975~1977)
특별한 병실은 특별한 감옥 (1977~1978)
유신의 비명을 듣다 (1978~1979)
궁정동의 총성 (1979)
서울의 봄 (1979. 12. 12~1980. 5)

5부
순결한 ‘5월 광주’ (1980)
“김대중, 사형” (1980)
세계의 외침, “김대중을 살려라” (1980~1982)
작지만 큰 대학, 감옥 (1981~1982, 옥중 생활)
격정의 2차 망명 (1982~1984)
폭풍의 귀국 (1984~1985)
55번의 연금, ‘동교동 교도소’ (1985~1986)

6부
6월 항쟁 (1986~1987)
대통령 선거에서 다시 지다 (1987~1988)
민심에 길을 물어 (1988)
공안 정국 망령 (1989)
민심에 대한 쿠데타, 3당 합당 (1990~1992)
지역감정과 편파 보도 (1990~1992)
다시 국민을 울렸다 (1992)
케임브리지의 추억 (1993)
통일과 평화의 둥지, 아태평화재단 (1993~1995)
민심의 바다 속으로 (1995~1997)
대통령 김대중 (1997)

화보

책 속으로

나는 오랫동안 정치를 하면서 내 출생과 어머니에 관해서 일체 말하지 않았다. 많은 공격과 시달림을 받았지만 ‘침묵’했다. 평생 작은댁으로 사신 어머니의 명예를 지켜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을 감춘다 해서 어머니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어머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셨고, 나 또한 누구보다 어머니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는 당신이 이 세상에서 맺었던 모든 인연과 화해하셨을 것이다.
- 1권 1부 27쪽

‘물속에서 쇳덩이를 벗길 수 있을까. 아마 힘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든 것을 진실하게 기록하여 역사와 후손에게 바칩니다.”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온 생애를 기록한 ‘정본 자서전’

김대중은 1924년 남녘의 섬마을에서 태어나 2009년 8월 세계인의 애도 속에 고단한 몸을 누일 때까지, 파란으로 가득 찬 한반도 현대사를 헤쳐 왔다. 일제 강점기에 유년기를 보내고 전쟁의 참화를 거쳐 촉망 받는 청년 실업가로, 30여 년에 걸친 군사 정권의 통치기에는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21세기로 건너오는 길목에서는 겨레의 새 길을 여는 대한민국 15대 대통령으로, 그는 길고도 거대한 생애를 숨 가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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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어선 군사독재와싸우고, 늙어선 타락하여군사독재와 야합하고. 참... 타락한 거 아닌가요? 젋어서는 군사독재정권에 맞서서 싸웠다는 사람이... 늘그막에는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군사독재정권에 수조원 대주고, 야합하고...   누가 그랬다고 생각하세요? 저만 그 사람이 그랬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다른 분들도 이런 사람이 있었다고... 누가 그랬다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죠?     젊어서 불타던 정의감이 늙으막에 자기도 권력의 맛을 보더니... 타락한 걸까요? 아니면, 원래 양의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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