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소득공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4: 중세 문명과 예술 지상에 천국을 훔쳐오다

난처한 시리즈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7년 06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9,000원
    판매가 : 17,100 [10%↓ 1,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6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책덕이라면 도전! 반다나 헤어밴드 선택
    2020.11.04 ~ 2020.12.04
  • 매주 방송되는 책들, 다 모았습니다
    2019.03.06 ~ 2020.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359419(8964359410)
쪽수 416쪽
크기 153 * 225 * 31 mm /6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길고 긴 미술의 역사를 한 눈에!

미술에 대해 술술 말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제4권. 이 책은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부터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경제, 예술의 흐름을 알려주며 이를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문답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 및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하여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제4권은 ‘중세 문명과 예술’을 주제로 흔히 암흑기로 알려진 유럽의 중세가 사실은 찬란한 빛의 미술을 꽃피운 시대였음을 이야기한다.

미술을 본다는 것은 그것을 낳은 시대를 마주하는 동시에 미래를 이끌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술은 과거를 보여주는 창이며 미래를 이끄는 해답이 담겨 있어 모든 학문의 정수가 모인 ‘인문학의 꽃’이라 불린다. 이 책은 그러한 길고 긴 역사를 지닌 미술을 독자의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배치한 도판, 엄선한 작품 사진과 일러스트, 의문에 대한 적절한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나, 미술을 여전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런 이들을 위해 미술사학계의 권위자 양정무 교수가 나섰다. 지금도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인 저자가 1:1 과외 하듯이 미술의 모든 것을 알려주어, 마치 미술의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시리즈는 전체 8권으로 기획되어 현대미술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자못 기대가 된다.

상세이미지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4: 중세 문명과 예술(난처한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4
중세 문명과 미술: 지상에 천국을 훔쳐오다

I 로마네스크 미술-신을 찾아 순례를 떠나다
01 세계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유럽
02 종교적 열정의 시대
03 길 위에서 탄생한 로마네스크
04 지상과 천상의 권력투쟁

II 노르만 미술-십자군이 된 해적
01 바이킹의 시대
02 노르만족의 역사가 시작되다
03 십자군의 시대

III 고딕 미술-찬양을 경쟁하다
01 지상에 재현한 천상의 공간
02 더 높게 더 밝게, 그리고 더 완벽하게
03 빛으로 쓴 성경: 창과 스테인드글라스
04 하늘의 이야기를 새긴 고딕 조각
05 우리 곁의 중세 미술

작품 목록
사진 제공
더 읽어보기

책 속으로

서기 1000년부터 300년간 이어지는 이 시기는 우리에게 낯설고 먼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가 남긴 미술이 아직도 유럽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덕분에 우리는 중세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중세는 박물관에 갇힌 먼 과거가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전통입니다. 결국 이 책은 이런 전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기 위해 떠나는 호기심 가득한 미술 여행입니다.
(‘4권에 부쳐-순례와 모험을 따라 떠나는 미술 여행’ 중에서)

결과적으로 샤를마뉴는 두 가지 해결책을 생각해냅니다. 봉건제와...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인문학의 꽃’ 미술사!
정치, 종교, 경제, 예술의 역사를 당대의 그림과 조각과 건축으로 읽는다.

★ ‘귀로 듣는 듯 술술 읽히는’ 일대일 미술 강의!
핵심을 찌르는 문답,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로 미술의 재미와 지식과 감동을 모두 전달한다.

★ 화려한 빛과 신앙심으로 가득한 유럽의 ‘중세 문명’
유럽의 기틀을 잡아나간 ‘중세’는 오해받고 있다! 당대 미술을 통해 멀고 어둡게만 느껴지는 서양의 중세 문명의 찬란한 본모습을 밝힌다.

미술 얘기만 나오면 난처한 당신을 위한 일대일 과외!

... 더보기

북카드

1/16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중세는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만큼 암흑의 시대는 아니었다는 점, 성지순례와 십자군 원정이 유럽에 가져온 변화의 바람, 약탈자 바이킹의 놀라운 예술적 감각, 고딕 양식에 얽힌 흥미로운 역사 등 이번 4권도 읽을 거리가 풍성하다. 단 건축양식 및 건축물과 조각을 중심... 더보기
  • 이쯤 돼서야 정신을 차리고 보니 미술이 아니라 서양 미술을, 서양의 역사와 함께 배우고 있었던 거다. 현대에서 거슬러 올라간 시각은 결국 현대를 지배하는 서구적 시각이기 때문이다. 로마 갤러리가 폐점했을 때, 더욱 동쪽 땅에서는, 그리고 한반도에서는 누가 살았고 어떤 예술이 꽃피고 있었을까? 가능성을 내려놓고 죽음과 같은 인간의 한계에 주목하며 내파를 겪은 건 같은 시기의 동양, 그리고 삼국시대의 우리나라도 같았을까?수 백 년의 사춘기를 지나 바이킹의 후예들이 과거의 것을 다시 끄집어 내면서 동시에 새로운 시도를 덧붙이며 로마네스크... 더보기
  • 드디어 1권에서 시작해서 4권까지 구입했다. 현재는 3권을 읽는 중이다. 시리즈가 너무 안나와서 기다렸는데 이번달에 곧 5권이 출시예정이란 걸 알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처럼 6권까지 두권이 출시되기를 바란다. 1권부터 책은 흥미진진하다. 근데 문답식보다는 서술형으로 되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미술에 대해 술술 말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제4권. 이 책은 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미술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법부터 미술에 담긴 역사, 정치,... 더보기
  • 남은 건, 기다림뿐. wf**ever | 2017-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우선 분량은 예전처럼 다시 많아졌다. 재미있는 내용이 길다는 건, 설레는 일이다. 재미있는 내용이 분량이 적으면 아쉽다. 3권이 그랬으니까. 4권은 중세 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모르고 1, 2권에 손을 댔는데, 너무 재미있는 미술이이야기였다. 두 권으로 끝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했다. 다만, 이제는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야 하는 인내가 필요할 뿐이다. 우리가, 아니 내가 미술이라고 생각했었던 대부분의 작품들은 다음 이야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그래서 기다림은 더 간절해질 듯 하다. 4권은 중세의 문명과 미술에 대한... 더보기
  • 미술사이야기 vi**ist66 | 2017-08-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음대를 다니던 대학시절 서양음악사라는 과목을 공부하게 되면서 서양의 찬란한 역사 속에서 싹튼 음악의 변천사에 매료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중세의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찬란하게 빛났던 그레고리안 찬트와 단성음악과 다성음악의 탄생을 접하면서 수도원에서 울려 퍼졌던 오라토리오를 상상하기도 하면서 저는 그렇게 예술의 탄생에 있어 계기가 되었던 서양의 역사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있어서 서양의 역사 이야기는 지금까지 제 마음속의 최고의 베스트 셀러가 되었는데요........ 박사과정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2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