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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고전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

박재희 지음 | 작은씨앗 | 2010년 11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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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7 ~ 2018.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231159(8964231155)
쪽수 255쪽
크기 153 * 224 * 20 mm /44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전으로 인생을 경영하라!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와 처세술『3분 고전』. TV와 라디오 등을 통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통찰을 전해주었던 박재희 교수가 이 책을 통해 자신과 인간, 나아가 미래를 경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전 이야기를 들려준다. KBS 제1라디오의 <라디오 시사고전>에서 방송한 내용 가운데 120여 개의 글을 선별해 담았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그의 깊이 있는 가르침은 그동안 현대인들의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었다. 저자가 평생 고전을 읽으면서 가슴에 담아두었던 글귀들을 통해 현대 생존 전략과 인간적인 사고, 생활방식 등을 배울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특히 고전에 대한 기존의 이미와 고전관념을 깨뜨린다. 흔히 딱딱하고 진부하다고 생각되는 고전을 쉽고 흥미롭고 명쾌하게 다루면서 깨달음을 선사한다. 이천 년이라는 세월을 거슬러서도 왜 사람들이 여전히 공자와 맹자를 논하고 고전을 예찬하는지를 보여준다. 고전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와 처세술, 경쟁사회의 중심이 되어 당당히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3분 고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재희 저자 박재희는 어려서 조부에게 한학을 공부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국역연수원(3년과정)을 졸업하였고 중국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에서 도가철학을 연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를 거쳐 현재 POSCO 전략대학 석좌교수, 민족문화콘텐츠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EBS-TV 손자병법(44회), 고전특강(12회), KBS-TV 아침마당 특강(4회), 등을 진행하였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신 손자병법(210회)을 강의하고 있다. 매일 아침KBS 제1라디오 시사고전(520회)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손자병법으로 돌파한다(1, 2)』(문예당), 『경제전쟁 시대 손자와 만나다』(크레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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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역발상의 미학

물처럼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 상선약수(上善若水)
맛있는 음식은 입을 상하게 한다 - 오미구상(五味口爽)
도와주는 것이 해가 될 수 있다 - 발묘조장(拔苗助長)
거꾸로 가는 것이 정답이다 - 반자도지동(反者道之動)
계곡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 곡신불사(谷神不死)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게 보이기는 힘들다 - 난득호도(難得糊塗)
편안함을 추구하면 몸이 나빠진다 - 섭생(攝生)
당신 마음이 내 마음입니다 - 성인무상심(聖人無常心)
말이 많으면 자주 궁지에 몰린다 - 다언삭궁(多言數窮)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 - 풍연심(風憐心)
똑똑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내놓지 않는다 - 심장약허(深藏若虛)
작은 생선은 자주 뒤집으면 먹을 게 없다 - 약팽소선(若烹小鮮)
날마다 비우는 것이 도를 닦는 방법이다 - 위도일손(爲道日損)
잘 쓰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 이용(利用)
뒤로 가는 것이 앞으로 가는 것이다 - 천장지구(天長地久)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섭하지 말라! - 천지불인(天地不仁)
칭찬받는 사람이 위험하다! - 태상유지(太上有之)
큰일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 필작어세(必作於細)
하류(下流)가 정답이다 - 대국자하류(大國者下流)
용의 눈물 - 항룡유회(亢龍有悔)
혼돈이 질서보다 아름다운 이유 - 혼돈(混沌)
광채를 줄이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 화광동진(和光同塵)
최고의 싸움닭은 목계 - 목계지덕(木鷄之德)

제2장 마음경영

좋은 이웃이 프리미엄 - 천만매린(千萬買隣)
우산(牛山)은 원래 민둥산이 아니었다 - 우산지목(牛山之木)
분노를 옮기지 마라 - 불천노(不遷怒)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다 - 지성무식(至誠無息)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순망치한(脣亡齒寒)
남의 불행을 차마 보지 못하는 마음 - 불인지심(不忍之心)
버럭쟁이가 되면 천하를 잃는다 - 폭노위계(暴怒爲戒)
먹을 것이 있어야 윤리 도덕이 나온다 - 항산항심(恒産恒心)
영웅은 울 때를 안다 - 영웅선읍(英雄善泣)
옳음을 추구하면 호연지기가 생겨난다 - 호연지기(浩然之氣)
마음을 재계하여 평형을 유지하라! - 심재(心齋)
유교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 종신지우(終身之憂)
신뢰가 없으면 존립 기반이 없다 - 무신불립(無信不立)
실크로드로 가는 술 익는 마을 - 주천(酒泉)
아침에 도를 들으면? - 조문도석사가의(朝聞道夕死可矣)
뭉치면 산다 - 천시불여인화(天時不如人和)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 기소불욕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
맹자의 행복한 인생론 - 인생삼락(人生三樂)
어진 사람은 누구도 대적할 수 없다 - 인자무적(仁者無敵)
법보다 위대한 것이 덕이다 - 위정이덕(爲政以德)
불혹의 나이 40대 - 부동심(不動心)
어느 시인의 작은 행복 - 일반청의미(一般淸意味)
창랑의 물이 흐리면 발을 씻으리라! - 어부사(漁父辭)

제3장 변화와 혁신

영원한 승리는 없다 - 전승불복(戰勝不復)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 - 덕미이위존(德微而位尊)
술집에 손님이 없는 이유 - 맹구지환(猛狗之患)
황하의 신(神) 하백(河伯)의 깨달음 - 정저지와(井底之蛙)
손 안 트는 약을 팔아 장군이 된 사나이 - 불균수지약(不龜手之藥)
태산은 한 줌의 흙을 사양하지 않는다 - 태산불사토양(泰山不辭土壤)
수영 잘하는 사람이 물에 빠진다 - 선유자익(善游者溺)
작은 뱀을 태우고 행군하라! - 학택지사(?澤之蛇)
새로운 토끼를 잡으려면 새로운 먹이를 준비하라! - 수주대토(守株待兎)
큰 그릇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는다 - 대기만성(大器晩成)
작은 것을 섬기는 것은 어진 자의 행동이다 - 사소주의(事小主義)
상하가 서로 낮추면 태평성대가 된다 - 지천태(地天泰)
종횡무진, 생존만이 관건이다 - 합종연횡(合縱連衡)
저녁에는 집에 가고 싶다 - 모기귀(暮氣歸)
세 번 변하는 사람이 진정한 군자 - 군자삼변(君子三變)
호랑이의 눈으로 먹잇감을 바라보라! - 호시탐탐(虎視耽耽)
군자는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군자불기(君子不器)
사냥에도 원칙이 있다 - 왕기미유능직인(枉己未有能直人)
오십 보나 백 보나 도망간 것은 같다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서시 따라 하다 추녀가 된 동시 - 동시효빈(東施效嚬)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가지고 있다 - 교토삼굴(狡兎三窟)
모자 담당 관리의 월권 - 월관지화(越官之禍)
못된 옛날 습관을 혁파하라! - 혁구습(革舊習)

제4장 역경이 경쟁력이다

궁(窮)하면 통(通)하리라! - 궁즉통(窮則通)
아프더라도 살을 도려내라! - 고육계(苦肉計)
남의 시신을 빌려 다시 살아나라! - 차시환혼(借屍還魂)
위기를 보면 목숨을 걸고 행동하라! - 견위수명(見危授命)
군자는 물러나고 소인만 득실하다! - 천지비(天地否)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 무중생유(無中生有)
좋은 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절차탁마(切磋琢磨)
하늘의 운행은 쉬지 않는다 - 자강불식(自强不息)
금빛 매미는 허물을 벗어야 만들어진다 - 금선탈각(金蟬脫殼)
하루에 세 가지 자신을 반성한다 - 오일삼성(吾日三省)
자두나무가 복숭아나무를 대신하여 희생하다 - 이대도강(李代桃R)
쓰는(用) 것이 경쟁력이다 - 무지이위용(無之以爲用)
홀로 우뚝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라! - 독립불구(獨立不懼)
남의 잘못을 꾸짖는 마음 - 책인지심(責人之心)
말은 어눌하고 행동은 민첩하라! - 눌언민행(訥言敏行)
인생의 세 가지 불행 - 인생삼불행(人生三不幸)
물을 흐리게 만들어 고기를 잡는다 - 혼수모어(混水摸魚)
지붕으로 유인하여 사다리를 치워라! - 상옥추제(上屋抽梯)
나무 위에 화려한 꽃을 피게 하라! - 수상개화(樹上開花)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 반객위주(反客爲主)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 - 주위상(走爲上)
최고의 백정은 눈으로 보지 않는다 - 포정해우(?丁解牛)
인재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 일목삼착(一沐三捉)

제5장 전략으로 승부한다

상대방이 의도하지 못한 시간에 나가라! - 출기불의(出其不意)
전쟁은 승리를 확인하러 들어가는 것이다 - 선승구전(先勝求戰)
죽기만을 각오하면 죽는다 - 필사가살(必死可殺)
남의 칼을 빌려 상대방을 쳐라! - 차도살인(借刀殺人)
삼(三)과 사(四)의 합(合)은 칠(七) - 조삼모사(朝三暮四)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으로 성공하라! - 후안흑심(厚顔黑心)
이길 계산 5가지 법칙 -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
주도권을 쥐려면 이익을 주어라! - 적인자지리지(敵人自至利之)
공격을 결정함에 명예를 구하지 마라! - 진불구명(進不求名)
위기가 아니면 싸우지 마라! - 비위부전(非危不戰)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 진화타겁(?火打劫)
잡으려면 먼저 놓아줘라! - 욕금고종(欲擒姑縱)
전쟁은 속이는 게임이다 - 병자궤도야(兵者詭道也)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길러라! - 도광양회(韜光養晦)
쓸모없는 것이 가장 쓸모 있는 것이다! - 무용지유용(無用之有用)
미녀를 이용하라! - 미인계(美人計)
돌아가는 것이 곧장 가는 것보다 빠르리라! - 우직지계(迂直之計)
소리는 동쪽에 지르고 서쪽을 공격하라! - 성동격서(聲東擊西)
호랑이를 그리려다 개를 그린다 - 화호화구(畵虎畵狗)
공격해서는 안 될 곳이 있다 - 군유소불격(軍有所不擊)
승리를 위한 7가지 분석 - 칠계(七計)
임금의 명령도 거부할 수 있다 - 군령유소불수(君令有所不受)
어리석은 척하되 미치지는 마라! - 가치부전(假痴不癲)

출판사 서평

IT 강국을 외치며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을 쏟아내고 웬만한 사람들은 변화의 속도에 발맞추지 못해 허우적대는 오늘날이다. 그야말로 변화가 급물결 치는 오늘날, 고전 운운하는 것을 두고 누군가는 지금은 ‘맹자 왈 공자 왈’ 하던 시대가 아니라며, 동양의 역사와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고전 그 자체를 폄하할는지도 모른다.
그렇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고전은 잠들어 있는, 격한 표현을 쓰자면 이미 죽어 무덤 속에 들어가 버린 과거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들을 더 이상 찾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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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자 na**hun60 | 2016-04-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井底之蛙" 荘子가 말한 이말은 현세에 실로 귀담아 들을 명언이 아닐 수 없다   개구리가 자신이 우물속에서 보이는 하늘이 공간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또한 한여름만 살다    가는 곤충에게는 세상은 더운 여름이라는 시간밖에 없는 줄 알고, 편협한 지식인에게는 자신이   습득한 지식과 가르침의 그물에 걸려있어 진정한 도의 세계를 모르므로 위대한 장자는 이책에   에서 3가지 집착과 한계를 파괴하라고 충고합니다. 지금 ... 더보기
  • ㅗㅓㅏㅣ;8ㅐㅛㅛㅗㅛ rf**5 | 2013-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yt gdfghjk퓨ㅜㅡㅗㅓㅏㅛㅕㅑ 더보기
  • 3분 고전 hw**o73 | 2013-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 러 책을 읽다보면 야 이런 책은 정말 참 좋다.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줘야지 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이 책 <3분 고전>은 딱 그런 책이었다. 따로 우리가 알아서 읽기가 어려웠던 중국 고전들 중에서 좋은 문구들을 골라서 정말 3분이면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으니 말이다. KBS 라디오 시사고전을 한번도 듣지는 못했지만 이 책 덕분에 알게 되었다. 열혈청취자도 많은 모양이다. 이 책에 보내는 찬사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시사고전에서 방송중인 박재희 교수의 고전이야기가 바로 이 책인 것이... 더보기
  • 3분고전 me**90 | 2013-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KBS 1라디오에서 오전 7시 55분에 박재희 교수의 고전이야기를 들었다. 정말 좋은 명언들이 많이 있었고 그것을 잘 풀이해 주던 박재희 교수의 주옥같은 해설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다.   역발상의 미학 마음경영 변화와 혁신 역경이 경쟁력이다. 전략으로 승부한다.   총 5개의 단원을 통해서 독자에게 고전을 소개하고 있다. 이 5개의 단원은 우리네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말해준다. 즉 과거의 고전을 통해서 현재에 적용할 수 있는... 더보기
  • 박재희 교수의 3분 고전 ch**sa11 | 2013-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3분 고전     고백하건데, TV는 물론이거니와 라디오 방송프로그램과도 친하지 못한지라 <라디오 시사 고전>도 금시초문이었다. 하지만 박재희 교수의 <라디오 시사 고전>은 '모르면 간첩'소리 들을 만큼 인기있는 프로그램인가보다. 아침마다 KBS 제1라디오에서 방송된지 벌써 500여회를 넘었다.그 방송 내용을 책으로 엮어 낸 <3분 고전>의 추천사에 담긴 열렬한 찬사를 보니 고정팬들도 많이 확보한 듯 하다. 추천의 말을 써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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