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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

지식을만드는지식 사상선집
마명 지음 | 지안 옮김 | 지식을만드는 지식 | 2011년 11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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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4068953(8964068955)
쪽수 212쪽
크기 128 * 188 * 2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大乘起信論 / 馬鳴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승불교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는 논서『대승기신론』. 진제삼장이 한역한 <기신론>전문을 임의로 문단을 나누어 해석한 책으로, 대승 경전에 설해져 있는 모든 사상을 종합적으로 회통하여 체계적인 논리를 세워 대승의 본질을 밝혀놓았다. 간결하면서도 논리 정연하게 전개해 나가는 문답식 내용이 읽는 이로 하여금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이치의 심오함을 마음 깊이 느끼게 해준다.

목차

1. 삼보에 귀의하며 논을 짓는 뜻을 밝히다
2. 법이 있다 소개하고 다섯으로 나누어 말하겠다 하다
3. ≪기신론≫을 짓는 여덟 가지 인연을 말하다
4. 이의를 제기하는 질문에 답하다
5. 논의 주제를 세우다
6. 법을 자세히 논술해 나가다
7. 진여
8. 진여는 말을 떠났다
9. 말을 의지하는 진여도 있다
10. 사실 그대로 공한 것
11. 사실 그대로 공하지 않은 것
12. 마음이 움직여 아려야식이 된다
13. 아려야식에 들어 있는 깨달음과 깨닫지 못함
14. 본래의 깨달음과 수행하여 얻는 깨달음
15. 범부의 깨달음
16. 비슷한 깨달음
17. 분을 따라 본각에 가까워지는 깨달음
18. 최후의 완전한 깨달음
19. 망념이 없는 것과 부처님의 지혜
20. 시각과 본각이 둘이 아니다
21. 오염된 환경 속의 본각이 나타내는 두 가지 모습
22. 불가사의한 능력으로 일어나는 활동의 모습
23. 성품이 깨끗한 본래의 깨달음과 네 가지 거울
24. 사실 그대로 텅 빈 거울
25. 원인에서 훈습되는 거울
26. 법에서 벗어난 거울
27. 조건에서 훈습되는 거울
28. 무엇이 깨닫지 못함인가?
29. 깨닫지 못한 근본에서 파생되어 세 가지 미세함과 여섯 가지 거친 상태를 유발한다
30. 여섯 가지 거친 단계
31. 깨달음과 깨닫지 못함이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32. 생겼다 소멸되는 인연은 뜻과 의식이 구르기 때문이다
33. 다섯 가지 뜻
34. 모든 분별은 자기 마음을 분별하는 것이다
35. 의식이 구르다
36. 무명의 훈습
37. 여섯 가지 물든 마음
38. 상응하고 상응하지 않는 뜻
39. 번뇌의 장애와 지혜의 장애
40. 생멸의 모습의 거친 것과 미세한 것
41. 마음에 생각이 일어나는 상태는 없어지는 것이지만 마음 그 본체는 없어지지 않는다
42. 네 가지 훈습
43. 물들어 오염된 법의 훈습
44. 세 가지 물들어서 오염된 훈습
45. 깨끗한 법의 훈습
46. 망념이 일어난 마음의 훈습
47. 진여 훈습 두 가지
48. 왜 진여를 믿지 못하는가?
49. 부처님 법에도 인연이 갖춰져야 한다
50. 작용에 의한 훈습과 여러 가지 차별된 조건
51. 평등한 조건
52. 자체와 작용을 합하여 설명하다
53. 깨끗하지 못한 오염된 법은 다할 때가 있으나 깨끗한 법은 다하지 않는다
54. 진여 자체의 모습은 어떠한가?
55. 진여는 차별되지 않으며 모든 상대적인 것을 떠났다
56. 둘이 아니면서도 차별이 있는 것은 생멸의 모습에서다
57. 부처님의 중생교화가 진여의 작용이다
58. 응신과 보신
59. 육도에 따라 다르게 수용하는 응신
60. 법신이 어떻게 색상을 나타내는가?
61. 진여의 작용은 위대하다
62. 생멸문에서 진여문에 들어가는 법
63. 그릇된 집착인 아견의 두 가지
64. 범부의 인아견은 다섯 가지가 있다
65. 법이 공하다고 집착하는 경우
66. 여래장에 물질적 요소와 정신적 요소가 들어 있다고 집착하는 경우
67. 여래장 자체에 생사 등 법이 있다고 집착하는 경우
68. 중생이 시작이 있으며 여래도 끝이 있다 집착하는 경우
69. 사물에 실체가 있다고 주장하는 법아견
70. 끝내 망집을 여읜다
71. 도에 나아가는 행상의 분별과 세 가지 발심
72. 근기가 하열한 이들의 발심
73. 발심의 양상
74. 일체 선법을 닦으면 진여에 돌아간다
75. 머물지 않는 방편
76. 스스로를 이롭게 하는 두 가지 방편
77. 이타방편
78. 발심이익
79. 인도하여 실법에 들어오기를 권하다
80. 알고 실천하는 발심
81. 체험해 얻는 발심
82. 법신보살의 덕
83. 발심의 세 가지 양상과 덕의 작용
84. 일체를 아는 지혜는 망념을 여읜다
85. 작용도 오직 마음이 나타내는 것이다
86. 수행신심분과 네 가지 믿음과 다섯 가지 행
87. 보시와 지계를 실천하는 문
88. 인욕과 정진을 수행하는 문
89. 지관을 수행하는 문
90. 고요한 곳에서 지(止)를 닦는 방법
91. 달리 지(止)를 닦는 방편
92. 삼매 중에 일어나는 마군의 일
93. 마군의 일을 널리 예시하다
94. 바른 선정 닦기를 권하다
95. 지를 닦는 공덕
96. 관을 닦는 방편으로 무상관 닦기를 권하다
97. 다른 관법 닦기를 권하다
98. 지와 관을 잘 닦았을 때 얻는 이익
99. 달리 방편을 보이다
100. 닦으면 이익이 있다 권하는 부분
101. 헐뜯고 비방하는 죄
102. 회향하는 게송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책 속으로

마음의 진여는 바로 한 법계의 커다란, 모든 것이 어우러진 사물의 본체이다. 마음의 성품은 생겨나거나 소멸되지 않는다. 일체의 모든 법은 오직 망념에 의하여 차별이 있는 것이니 만약 마음에 망념이 떠나면 일체 객관에 나타나는 경계의 모습은 없는 것이다.

心眞如者 卽是一法界大總相法門體 所謂心性不生不滅 一切諸法 唯依妄念 而有差別 若離心念 則無一切境界之相

출판사 서평

대승불교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는 유명한 논서다. 이 책은 대승 경전에 설해져 있는 모든 사상을 종합적으로 회통해 체계적인 논리를 세워 대승의 본질을 밝히고 있다. 대승불교를 일심(一心), 이문(二門), 삼대(三大), 사신(四信), 오행(五行)으로 요약하고 일심을 진여문(眞如門)과 생멸문(生滅門)으로 나누어 설명했으며, 또한 일심이 가진 특성을 체(體), 상(相), 용(用) 삼대의 이론으로 전개해 궁극적으로 대승에의 믿음을 일으키게 하며 나아가 실천적 행을 닦도록 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대승기신론≫은 대승불교의 개론서라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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