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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사랑

지식을만드는지식 클래식 34 | 양장본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 남수인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0년 1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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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4066423(8964066421)
쪽수 28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Un)amour de Swann/Froust, Marc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프루스트가 말하는 사랑의 본질『스완의 사랑』. 프루스트가 탐구하고 있는 사랑의 심리학을 함축적으로 보여 준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제1권에 삽입된 <스완의 사랑>은 완독하기까지 수개월이 걸리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핵심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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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마르셀 프루스트

저자가 속한 분야

마르셀 프루스트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는 1871년 7월 10일 파리에서 태어난다. 1874년 동생 로베르가 출생한다. 후일 로베르는 아버지에 이어 외과의로 성장해 의과대학 교수가 된다. 마르셀은 1880년에 최초로 천식 발작을 겪는데, 이 병은 그를 평생 구속하게 된다. 1882∼1889년 그는 파리의 리세 콩도르세에서 중등교육을 받는다. 문학 소년 마르셀은 특히 상징주의 문학과 철학에 열중하는 한편 마들렌 르메르 살롱, 스트로스 부인 살롱 등 사교계 출입을 시작한다. 1890년 파리의 법과대학에 등록하지만 여전히 사교 생활에 열중한다. 1892년 상징주의 잡지인 <르 방케>에 글을 쓴다. 로베르 드 몽테스키외와 친분을 맺는다. 1898년 열렬한 드레퓌스파가 된다. 1899년 러스킨의 ≪아미앵의 성서≫를 어머니와 마리 노르드랭거의 도움을 받아 번역한다. 1904년 러스킨의 프루스트 번역 ≪아미앵의 성서≫가 출간된다. 1907년 <존속 살해자의 심리>를 발표하고, 알프레드 아고스티넬리를 운전기사로 채용해 노르망디 지방을 여행한다. 1900∼1912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작품을 두 권으로 엮어 낼 계획을 한다. 1913년 11월 이 책의 1편 ≪스완네 쪽으로≫가 그라세 출판사에서 출판된다. 전 운전기사 아고스티넬리를 타이프 기사로 재고용한다. 1914년 5월 4일 아고스티넬리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다. 프루스트는 제2권을 준비하던 중에 계획을 변경해 세 권으로 만들기로 작정하는데, 7월 28일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간행계획은 중단된다. 1914∼1918년 프루스트는 병 때문에 군복무를 면제받는다. 진행 중인 소설 집필에 몰두하는데 그러면서 작품은 길어진다. 1919년 3월 프루스트는 1908년에서 1909년까지 <르 피가로>지에 기고했던 모작들을 발전시킨 산문집인 ≪모작과 잡록≫을 NRF에서 출판한다. 같은 해 6월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제2권인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를 NRF에서 출판하는데, 이 책은 12월에 공쿠르상을 수상한다. 1920년 제3권 ≪게르망트 I≫ 출간. 1921년 ≪게르망트 II≫, ≪소돔과 고모라 I≫ 간행. 프루스트는 죄드폼 미술관에서 네덜란드 회화전을 관람하던 중에 몸에 이상을 느낀다. 1922년 4월 ≪소돔과 고모라 II≫ 간행. ≪갇힌 여자≫를 교정하던 중 11월에 폐렴으로 사망한다. 1923년 11월 ≪갇힌 여자≫는 로베르 프루스트와 자크 리비에르에 의해 출판된다. 1925년 ≪사라진 알베르틴 또는 사라진 여자≫ 출판. 1927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마지막 편인 ≪되찾은 시간≫과 ≪평론집≫ 발간. 1952 베르나르 드 팔루아는 프루스트가 1895년부터 1899년까지 작업한 소설 초고를 ≪장 상퇴유≫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출판한다. 1952년 베르나르 드 팔루아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집필된 글들을 수합해 ≪생트뵈브에 반대함≫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한다. 1954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피에르 클라라크와 앙드레 페레의 주석과 감수로 세 권으로 묶여서 갈리마르 플레이아드 총서로 간행된다. 1962년 국립도서관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육필본을 지은이의 후손으로부터 인수해 소장한다. 1971년 탄생 100주년. 행사의 하나로 클라라크와 상드르의 감수 및 주석으로 ≪장 상퇴유≫와 ≪생트뵈브에 반대함≫이 플레이아드 총서로 출판된다. 요약하면 프루스트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단 한 작품을 남긴 작가다. 생전에 자비로 출판한 ≪즐거움과 나날≫은 젊은 시절에 쓴 산문집이며, 사후에 엮인 ≪장 상퇴유≫나 ≪생트뵈브에 반대함≫ 등은 미완의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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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남수인

역자 남수인은 프랑스 보르도III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현대소설 전공)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마르셀 프루스트와 마르그리트 뒤라스 같은 프랑스의 20세기 작가들과 프랑스어문학의 교수법에 대해 연구했다. 번역서로 가에탕 피콩의 ≪프루스트 읽기≫,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의 ≪하드리아누스의 회상록≫과 ≪알렉시≫, ≪세 사람≫, 나탈리 사로트의 ≪황금열매≫, 롤랑 바르트의 ≪라신에 관하여≫, 자크 데리다의 ≪글쓰기와 차이≫, ≪환대에 대하여≫, 모리스 메를로퐁티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미셸 옹프레의 ≪계몽주의시대의 급진철학자들≫ 등이 있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스완의 사랑

옮긴이에 대해

책 속으로

그를 매혹한 낯선 여인의 눈에 스완이란 이름 자체에는 내재되지 못한 귀족성을 과시하고 싶은 욕구를 일으켰기 때문이었다. 미지의 여인이 가난한 계층에 속했을 때 특히 그의 과시욕은 발동했다. 명석한 남자가 다른 명석한 남자의 눈에 바보로 보일까 봐 두려워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멋쟁이 남자가 자신의 멋이 무시당할까 봐 걱정하는 것은 대귀족 앞에서가 아니고 촌뜨기 앞에서인 것이다.
- p.24

스완이 화난 척하면 그녀는 함빡 웃음을 터트렸고 웃음은 키스 세례가 되어 그에게 다시 떨어지는 것이었다. 어떤 땐 그녀는 침울한 시선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들은 왜 그 어렵고 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고 싶어 할까요?

영화 기억나세요? 오겡키데스카! 영화에 감동받아서, 거기 나오는 책을 읽어보겠다고 매일 도서관을 다녔었습니다. 책을 사고 싶었는데 11권짜리라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수밖에 없었거든요. 결국 두 권도 채 못 읽고, 그해 겨울이 다 지나갔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한 분께, 이 책을 권합니다.

“≪스완의 사랑≫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거대한 대륙 속에 위치한 작은 호수 또는 작은 독립국과 같다. 즉 대륙에 에워싸여 대륙과 다양하게 교류하지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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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랭 들롱이 나왔던 영화를 본 적이 있다.아주 어렸을 때고, 통 집중하지 않아서 단편적인 이미지만 몇 개 남았을 뿐이지만.마들렌이나 휘낭시에 같은 빵(?)과자를 좋아하게 된 지금으로서는, 역시 프루스트에 대해 언제까지나 귀닫고 있을 수도 없으므로 기회를 통해 <스완의 사랑> 완역본을 손에 넣고 읽게 되었다. 책 판형이 꽤 부담스러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는데 뭔가 프루스트 연구자가 된 느낌이었다(리틀 미스 선샤인에 나오는 삼촌처럼)<스완네 집 쪽으로>보다 좀 더 읽기 편했다(라고 하면 의심할는지 모르지만 정말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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