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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신 사냥꾼 세트(전6권) 윤현승 장편소설

별책부록포함 | 전6권
윤현승 지음 | 새파란상상 | 2013년 03월 27일 출간
  • 정가 : 7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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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710662(8963710661)
쪽수 2000쪽
크기 160 * 19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뫼신을 사냥하는 떠돌이 무사의 운명!

뫼신을 사냥하는 한 청년의 일대기를 그린 판타지 소설 『뫼신 사냥꾼』 세트. 2001년 동양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 판타지 소설 《흑호》가 출간되었고, 2007년 《흑호》의 리메이크작 『뫼신 사냥꾼』 1부가 출간되었지만, 그 후속작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에는 작가가 5년 여에 걸쳐 다듬은 『뫼신 사냥꾼』의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인다. 여기서 ‘뫼신’은 산에서 사는 신령스러운 생명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얼굴에 흉터를 가지고 있는 떠돌이 무사 한세희. 그는 신령스러운 뫼신을 사냥하러 다니고, 뫼신을 잡을 때마다 더욱 힘이 커진다. 1부 《뫼신 사냥》에서는 뫼신 사냥을 기꺼워하지 않으면서도 그 운명에 쫓길 수밖에 없는 한세희가 자신의 운명을 직시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2부 《뫼신지기》에서는 한세희와 뫼신 사냥꾼을 쫓는 박수 버들 도령의 과거가 어떻게 현재와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마지막 3부 《뫼신잔치》에서는 드디어 모든 비밀이 밝혀지고 최후의 결전이 펼쳐진다. (전6권)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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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6 뫼신 사냥꾼. 6 윤현승 20130327 463 정보 준비중 보러가기
5 뫼신 사냥꾼. 5 윤현승 20130327 455 정보 준비중 보러가기
4 뫼신 사냥꾼. 4 윤현승 20130327 559 정보 준비중 보러가기
3 뫼신 사냥꾼. 3 윤현승 20130327 511 정보 준비중 보러가기
2 뫼신 사냥꾼. 2 윤현승 20130327 479 정보 준비중 보러가기
1 뫼신 사냥꾼. 1 윤현승 20130327 447 정보 준비중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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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1권
시작하는 이야기: 귀신에게 잡혀가면 정신 차려도 죽는다 7
첫 번째 이야기: 사람이 아니라서 아니 되오 39
두 번째 이야기: 서투른 사냥꾼이 칼 탓만 한다 75
세 번째 이야기: 귀신을 가까이하면 신들린다 127
네 번째 이야기: 가는 물고기가 고와야 오는 물고기도 곱다 173
다섯 번째 이야기: 아닌 밤중에 동굴어미 219
여섯 번째 이야기: 오뉴월에도 서리 내리는 산 273
일곱 번째 이야기: 재능 많은 버들에게 귀신 잘 날 없다 343
여덟 번째 이야기: 꼬리가 많으면 밟힌다 373

2권
아홉 번째 이야기: 사람 나고 돈 났어도 돈 있어야 사람 노릇 7
열 번째 이야기: 도깨비도 놀 자리 있어야 모인다 99
열한 번째 이야기: 칼로 현판 베기 183
열두 번째 이야기: 싸리비가 복수하려 하오 229
열세 번째 이야기: 가는 날이 초상날 255
열네 번째 이야기: 낮말은 사람이 듣고 밤말은 귀신이 듣는다 295
열다섯 번째 이야기: 여의주는 얻는 것이 아니라 339
열여섯 번째 이야기: 뿌리 깊은 나무에 소슬바람 불어오듯 393
열일곱 번째 이야기: 비 오는 날 갈림길 437
끝맺는 이야기: 도깨비 편지 469

3권
시작하는 이야기: 다 아는 이야기 7
첫 번째 이야기: 버들 도령 부들부들 13
두 번째 이야기: 설죽인 뱀 곡하는 소리 33
세 번째 이야기: 노루목이도 식후경 67
네 번째 이야기: 원한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111
다섯 번째 이야기: 우물 안 괴물 175
여섯 번째 이야기: 노래 한 자락에 천 냥 빚 갚는다 203
일곱 번째 이야기: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 척 253
여덟 번째 이야기: 여우도 덫에 걸릴 때가 있다 277
아홉 번째 이야기: 한 길 남의 속은 알아도 한 뼘 제 속은 모른다 335
열 번째 이야기: 내 몸이 석 자 389
열한 번째 이야기: 못된 도끼가 발등 찍는다 437
열두 번째 이야기: 뫼신 잔치 열린 날 461

4권
열세 번째 이야기: 암탉이 울면 수탉도 운다 7
열네 번째 이야기: 선녀와 무사 35
열다섯 번째 이야기: 팔 잃고 여의주 지키기 55
열여섯 번째 이야기: 버들가지에 옷 찢어지는 줄 모른다 101
열일곱 번째 이야기: 뱃놈 말은 반만 믿어라 125
열여덟 번째 이야기: 의술은 인술이요 193
열아홉 번째 이야기: 돼지 목에 손도끼 249
스무 번째 이야기: 삼 년 전 그날 335
스물한 번째 이야기: 가는 날이 가는 날 365
스물두 번째 이야기: 바깥에서 온 것들 397
스물세 번째 이야기: 새 술은 새 부대에 새 혼은 새 몸뚱이에 423
스물네 번째 이야기: 미운 놈 칼 한 번 더 찌른다 455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귀신이 서른 마리라도 부려야 군대 473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십 리도 못 가고 495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뫼신이 곡할 노릇 515
끝맺는 이야기: 동쪽에서 부는 바람 불길한 바람 545

5권
시작하는 이야기: 수리수리 횡수리 7
첫 번째 이야기: 도깨비놀음 23
두 번째 이야기: 가문 싸움에 백성 속 터진다 85
세 번째 이야기: 바다로 둘러싸고 벽으로 둘러싸고 115
네 번째 이야기: 안에서 무서운 귀신 밖에서도 무섭다 147
다섯 번째 이야기: 동혜 안에 동혜 있으니 181
여섯 번째 이야기: 겨 묻은 개가 불 뿜는 개 나무란다 287
일곱 번째 이야기: 될 성부른 무사는 수련생부터 알아본다 331
여덟 번째 이야기: 세 살 검술 일흔까지 간다 363
아홉 번째 이야기: 새 하늘이 열리고 443

6권
열 번째 이야기: 기생한테 뺨 맞고 무사한테 화풀이하기 7
열한 번째 이야기: 나중 난 뿔이 뾰족 51
열두 번째 이야기: 버들이 뛰니 촉명도 뛴다 95
열세 번째 이야기: 도를다리도 두들겨 보기 133
열네 번째 이야기: 보기 험한 함정이 죽기도 좋다 171
열다섯 번째 이야기: 홍합꼬맹이 오는 날이 잔칫날 189
열여섯 번째 이야기: 휘모리 보고 놀란 가슴 225
열일곱 번째 이야기: 동짓날 산딸기 먹듯 247
열여덟 번째 이야기: 왕은 저 싫어도 왕 273
열아홉 번째 이야기: 동지섣달 기나긴 밤 313
스무 번째 이야기: 가는 뫼신 오는 뫼신 359
스물한 번째 이야기: 타천 잡기 397
끝맺는 이야기: 『동혜실록』 439

책 속으로

버들은 잠시 심호흡을 한 다음 말했다.
“끝났다, 한세희. 포기해라.”
대답은 없었다. 버들은 그를 더 강하게 짓누르며 소리쳤다.
“네가 이러는 것엔 이유가 있을 터! 그 칼을 버리고 항복하면 옛정을 생각해 변명할 여유는 주겠다.”
계속되는 주술의 공격에 지친 세희가 거친 호흡을 내뱉으며 말했다.
“우리에게 옛정이란 게 있었나? 죽이려거든 죽여라, 버들 도령. 이 칼을 버리라는 건 나더러 죽으란 소리다.”
“그럼 그러든가!”
버들은 마지막 순간에나 쓰려고 남겨둔 부적을 들었다. 부적은 확 불길을 일으키더니 장갑 안에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뫼신의 포효는 산과 바다를 울리고
무사의 복수는 칼 끝에 머문다!

이 책은

파란미디어의 중간 문학middlebrow literature 브랜드 ‘새파란상상’의 열네 번째 이야기, 윤현승 작가의 『뫼신 사냥꾼』이 출간되었다.

12년간의 기다림이 끝났다
2001년 윤현승 작가는 동양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 판타지 소설 『흑호』를 내놓았다. 2007년 『흑호』의 리메이크 작 『뫼신 사냥꾼』 1부가 출간되었지만 그 후속작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윤현승 작가는 그 후 5년여에 걸쳐 『뫼신 사냥꾼』의 세계관을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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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웠던 시간 hs**9 | 2013-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랜만에 책에 빠져들었다. 작품성이 떨어지는 장르 소설일진 모르겠으나 「뫼신 사냥꾼」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다시 새겨준 소설이었다. 「퇴마록」의 확장판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얼핏 들었지만, 신성한 동물인 '뫼신'이라는 존재와 무당, 무사가 어어러지는 한판이 매우 유쾌하였다. 6권 세트을 다 읽어버린 허전함이 크지만, 책에 대한 즐거음이 살아난 지금, 다른 책을 읽고 싶은 마음도 강하게 든다. 더보기
  • 뫼신사냥꾼, 몇년 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검색하고 알게되었다가 절판된 거 보고 엄청 실망했던 그 책이 무려 6권 분량으로 나와있더라. 히히히.. 바로 구매 완료. 역시 기대만큼 하더이다. 첫 회의 고비만 잘 넘기면 책장이 손에 붙은 듯 찰지게 넘어가기 시작한다. 내가 글을 읽고 있는게 아니라 글자들이 모여 한 장의 그림이 되고 영상이 된 장면을 보고 듣고 있는 듯 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퇴근 후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너무 안타깝고, 읽은 만큼 결말이 얼마 안 남아서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3부 중 1부가 가... 더보기
  • 평소에 막연하게나마 기다리며 기원했던 한국형 판타지에 관한 기대를 고스란히 구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아주 쫀쫀한 조직으로 짜여진 옷감처럼 올이 빠지는 구석이 없는 글이에요. 세계관부터 챕터 하나의 제목, 대사 한 줄, 캐릭터들의 이름까지 하나하나가 감탄을 자아내는 설정들입니다.  지나치게 무거워 쳐지지도, 지나치게 가벼워 날아가지도 않는, 마치 소년의 미소를 한 중년 신사같은 글. 기존에 상/하편으로 나왔을 때 희미하게 드러났던 실루엣이, 실체를 드러내니 아주 아주 덩치 큰 호랑이라는 느낌?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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