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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1

개정판
정은궐 지음 | 파란미디어 | 2009년 07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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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10051(896371005X)
쪽수 423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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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남장 유생의 아슬아슬한 성균관 생활이 시작된다!
남장 유생 김 낭자의 파란만장한 성균관 입성기『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제1권. 유교와 당쟁, 성균관 유생들을 소재로 아기자기한 연애담을 유쾌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남장 도령 '대물' 김윤희, 최고의 신랑감 '가랑' 이선준, 미친 말 '걸오' 문재신, 주색잡기의 대가 '여림' 구용하. 반궁의 '잘금 4인방'이 펼치는 좌충우돌 성균관 생활을 만날 수 있다.

병약한 남동생 대신에 남장을 하고 과거를 보게 된 김윤희.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한 그녀 앞에 조선 최고의 신랑감으로 칭송이 자자한 이선준이 등장한다. 윤희는 과거장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선준과 정체 모를 우정까지 나눈다. 게다가 나란히 왕의 눈에 들어 금녀의 반궁 성균관에 들어가 한방까지 쓰게 된다.

여자임이 발각되는 날에는 자신은 물론, 가문도 멸문지화를 면할 수 없다. 하지만 윤희는 곱상한 외모와는 다른 강단 있는 성격 덕분에 본의 아니게 각종 사고들을 치게 된다. 그리고 선준은 베스트 프렌드 대물 도령 때문에 자신이 남색일지도 모른다는 고민을 하는데…. 생생하게 재현한 시대상이 돋보이며, 매력적인 '잘금 4인방'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소설이다.

목차

第一章 계집 유생
第二章 신방례(新榜禮)
第三章 대물 도령
第四章 부용화(芙蓉花)
第五章 장치기 놀이

책 속으로

“너, 지금 어디에 자리를 잡은 거냐? 이리 내 옆으로 와라.”
윤희는 깜짝 놀라 오히려 더 방문에 찰싹 붙으며 말하였다.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제일 나이가 어리니, 제일 바깥쪽에서 자는 게 맞지요.”
재신이 자신과 선준의 가운데 자리를 소리가 날 정도로 주먹으로 치면서 소리쳤다.
“여기 안 누워? 나더러 노론과 살 맞대고 자란 말이야?”
‘아니, 그럼 난 사내와 양옆으로 살 맞대고 자도 된단 말입니까?’
한탄 섞인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내려갔다. 정말 통곡하고 싶었다. 그래서 도와 달라며 선준을 바라보았다. 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금녀의 반궁, 성균관에 입성한
남장 유생 김 낭자의 파란만장한 나날들

병약한 남동생 대신 남장하고 과거를 보게 된 김윤희.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한 그녀 앞에 조선 최고의 신랑감으로 칭송이 자자한 이선준이 등장한다. 과거장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선준과 정체 모를 우정까지 나누게 된 윤희. 나란히 왕의 눈에 들어 금녀의 성균관에 들어가는 걸로 모자라 선준과 한방까지 쓰게 생겼다. 여자임이 발각되는 날에는 자신의 죽음은 물론 멸문지화를 면할 수 없는데…….

남장 도령 ‘대물’, 최고의 신랑감 ‘가랑’, 미친 말 ‘걸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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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은 고정된 형식을 벗어나서 자유를 만끽하며 즐기자는 생각에서 비롯된 풍조다. 그래서 '낭만'의 반대말이 '고전'이 되었다. 하지만 고전적인 아름다움도 우리는 함께 느끼곤 한다. 먼 옛날의 일상을 바로 눈앞에서 펼쳐보인 것 같은 생생함이 색다른 감흥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두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로맨스 소설'이라고 부른다. 그 로맨스가 바로 '로망'이고, 로망을 일본식 한자음으로 '로망(浪漫)'으로 쓴 것을 우리식 한자발음으로 '낭만'이 된 것이다. 여기 정은궐의 <성균관 유생들... 더보기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hd**r | 2016-05-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가장 핫한 탤런트는 아무래도 유시진 대위가 아닐까? “그 어려운 걸 제가 또 해냅니다.” 자꾸 귓가에 울리는 대사다. 유시진 대위 송중기 씨의 이 한 마디는 뭇 여성들 뿐 아니라 남성들의 마음마저 들었다 놨다 하기에 충분한 대사가 되어 버렸다. 이런 송중기 씨의 첫 번째 주연 드라마는 다름 아닌 <성균관 스캔들>이다. 요즘 가장 핫한 남자 송중기 씨의 주연 데뷔작인 <성균관 스캔들>의 원작 소설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전2권)을 금번 읽게 되었다.   모든 것을 다 갖춘 남자 가랑... 더보기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1 oc**001 | 2014-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논어]에서 공자가 말하길 '나라를 보유하고 가정을 소유한 이는 가난한 것을 걱정하지 않고 균등하지 못한 것을 걱정하며, 백성이 적은 것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지 못한 것을 걱정한다고 한다. 대개 균등하면 가난할 것이 없고 화목하면 적을 것이 없고 안정되면 기울어지는 일이 없다'고 하였소. 재화를 어떻게 두루 분배를 하느냐의 문제요. 율곡 선생께서는 손하익상(損下益上)의 경제체제를 손상익하(損上益下)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가 있소. 나 또한 그것이 옳다고 생각은 하지만... 더보기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2 su**22 | 2014-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지난 1권을 다 읽고 바로 2권을 집어 들었지만 진도가 생각처럼 나가지 않았다 물른 이 책은 머리 식히기 용이니 굳이 빨리 읽을 이유가 없었다 그럴 생각으로 가져온 책인데 오늘 도서관에서 몇 달 전에 내가 신청했던 책들이 들어왔다는 문자를 받았다 3일 안에 가지 않으면 대출 우선권이 날아가 버린다 맘이 급해진다   이럴 의도로 빌려온 책이 아닌데 하필 하는 맘도 들지만 그래도 기다리던 책들이 들어왔다는데 이 책은 나중에 다시 빌려와도 되지만 그 책들은 지금 우선권을 놓친다면 다시 적어도 보름을 기다려야 할 것... 더보기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1 su**22 | 2014-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지난번에 해를 품은 달을 다 읽고나서 우연인지 동생의 방에서 예전 드라마중에 "성균관 스캔들"이라는 드라마를 우연히 봤다 괘 지난 드라마인데 이제 보나~ 했는데 문득 도서관에서 해를 품은 달을 빌려올 때 옆에 있던 이 책이 생각났다 집에 읽어야할 책이 괘 있음에도 그저 머리 식히기 용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햇고 이번에도 찾고 있던 에쿠니 가오리의 "울지않는 아이"는 전권이 다 대출중이다 날짜를 보니 주말에 대출이 되었으니 4월이 넘어서야 읽을 수 있을 것같다   그저 머리 식히기 용이니 그렇게 심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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