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영한대역 삼국지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 : 전설의 시작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705828(896370582X)
쪽수 331쪽
크기 170 * 22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omance of the three kindoms. 1/Zhong, Luo Gu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제1권 <전설의 시작>. 이 책은 중졸 수준의 영어 실력만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내용 중심 읽기를 통한 영어 공부'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기획하여 구성한 영한대역 삼국지다. 독자들이 영문과 한글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도록 영문의 뜻을 바로 옆에 정리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나 구절은 본문 아래에 따로 정리하였다. 또한 일상대화나 묘사에서부터 토론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는 물론 영어 이해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수백 편의 시를 수록하였으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인간관계, 처세술, 성공전략 등 삶에 필요한 지혜와 통찰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4세기 원말, 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평요전(平妖傳)>,<수호전(水滸傳)> 등이 있다.

Luo Guan Zhong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명나라 말, 청나라 초기의 문학비평가, 자는 서시(序始), 호는 혈암(孑庵)이며 장주(長洲) 태생이다. 생몰연대는 명확하지 않다. 아버지 모륜과 함께 다양한 '삼국지연의' 판본들을 비평하면서 유비를 옹호하고 조조를 폄하하는 존유폄조(尊劉貶曹) 기조를 내세운 오늘날의 삼국지연의 판본을 완성한 장본인이다. 중국 고전소설 이론의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Mao Zong Gang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Ji Min Jun (한역)

저자가 속한 분야

번역가, 저자, 편집자로 활약하고 있다. YBM에서 Dateline, Listening World, YBM English(시사영어연구의 개정판), See 英 등 영어학습잡지의 편집장을 역임했고 잡지부서를 총괄하는 잡지 부서장을 지냈다. 업무상 수많은 영한, 한영 번역 작업을 하였으며 1년 넘게 영문으로 영어학습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시류에 편승한 깊이 없는 책을 읽는 것은 득보다는 해가 되며 따라서 독서의 궁극적 실천은 고전읽기에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믿음과 영어 학습에서는 재미가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신념이 결합하여 최고의 동양고전이자 가장 재미있는 텍스트 중 하나인 삼국지를 영문으로 읽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율적인 영어 학습법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번역자이자 편집자로서 '삼국지'를 번역했기 때문에 원문 삼국지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수많은 모순들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현존하는 '삼국지' 역사상 앞뒤 내용의 모순이 가장 적은 삼국지 텍스트를 만들어냈다.

Ji Min Jun (한역)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C. H. Brewitt Taylor (영역)

저자가 속한 분야

1857년 영국의 서섹스(Sussex) 킹스턴(Kingston)에서 태어났다. 생애 대부분을 중국에서 살면서 항해술, 천문학을 가르쳤고 중국해관(Imperial maritime Customs), 중국우체국(Chinese Post Office) 등의 요직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다양한 중국어 문헌을 영어로 번역하여 소개했는데 '삼국지'도 그 중 하나이다. 1938년 영국 얼스페리(Earlsferry)의 자택에서 영면했다.

C. H. Brewitt Taylor (영역)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Chapter 1 복숭아뜰 잔치로 의형제 결의하고 반란군을 토벌해 형제가 영웅되다
Chapter 2 분노한 장비가 독우를 매질하고 하진은 환관들 죽이려 계책꾸며
Chapter 3 동탁은 온명원에서 정원을 억누르고 이숙은 금과진주로 여포를 매수하다
Chapter 4 황제를 폐하니 진류왕 황제가 되었고 조조는 동탁을 치려다 보검만 바치네
Chapter 5 영웅들 조조의 격문에 응하고 형제는 여포와 싸움을 벌이다
Chapter 6 동탁은 도읍을 태우는 악행을 벌이고 손견은 국새를 감추며 약속을 어기다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직구의 느낌과 감상 ch**ter | 2013-03-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영어원서의 읽기가 필요했던 시기에서 어려운 책은 힘들고 쉬운 책은 너무 쉬워 본인의 실력이 애매한 시점이었던 때라 어느 책을 봐야 적당할지 잘 감잡히지 않았을 때 고전소설을 좋아하기도 하고 삼국지를 많이 읽었기에 삼국지를 읽으면서 그 안에 담긴 희열과 재미의 느낌을 영문원서라도 즐겁게 지루하거나 질리지 않고, 어려움으로 힘들이지 않고 읽을 수 있겠지 하면서 고른 책이었습니다   처음엔 아마존에서 찾아보려 했으나 번역저자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러시아문학이나 영국, 프랑스등 유럽쪽의 문학을 영어로 번역이 아닌 동양문... 더보기
  • 지인의 소개로 이 책을 접했을땐 삼국지라면 뭐 다 그 내용이겠지...!!!라며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곧 잘못된 생각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책 표지부터 내눈을 현혹 시켰다. 판타지같은 느낌의 책 표지를 보며 여느 삼국지들과는 무언가 차별화됨을 느끼게 해 주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또 다른 기대를 갖게 했다. 한쪽면은 영어로 한쪽면은 번역문 또 그 아래부분에는 구절 및 단어 설명까지 너무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나였지만 블로그의 강의까... 더보기
  • 영한대역 이상의 삼국지 ha**nbae | 2012-03-03 | 추천: 3 | 5점 만점에 5점
      삼국지는 새삼 두말할 필요가 없는 고전이다. 삼국지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을만큼.  그만큼 숱한 문사(文士)들이 너나 할것 없이 삼국지를 써내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간된 삼국지는 모두 400여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 외에 삼국지 처세학, 경영학같은 실용서만해도 50여종이 넘는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삼국지시리즈에 또 하나의 삼국지가 더해지게 된 것을 무어라 해야 할까. 이른바 국내 최조의 영한대역 삼국지 시리즈 (비욘드올, 지민준 저 삼국지를 일음이다).   애초에... 더보기
  • 영한대역 삼국지 no**eratu | 2012-02-27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바로 영한대역이라는 점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오래 전부터 삼국지와 같은 동양고전의 영한대역본을 은근히 바래왔지만  내용이 워낙 방대하여 누군가 쉽게 시도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기에 근래에 이런 책을 볼 수 있으리란 기대는 하지않았던 터라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역자가 그리 지명도높은 인물이 아니다보니 솔직히 기대반 우려반의 심정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영문을 꼼꼼히 정독하기 보다는 한글번역문을 중심으로 중간중간 관심이 가는 부분은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YBM 토익연구소
    13,500원
  • Sophie Ban
    12,600원
  • 이현석
    9,000원
  • YBM 토익연구소
    13,500원
  • ETS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